벌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bulge [편집]
1.1. 제 2차 세계대전의 전투 [편집]
벌지 전투 참조.
1.2. 신기동전기 건담 W에 등장하는 우주요새 [편집]
1.3. 함선의 방뢰장치 [편집]
벌지 (선체 하부 측면에 불룩하게 튀어나온 부분)
(Anti-torpedo bulge)
파일:Anto-Torpedo_Bulge.jpg
형태는 매우 다양하지만, 어뢰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선체 외부에 장착하는 일종의 공간장갑이다.
방뢰망(어선이 아니다, 군함이다.)
(Anti-Torpedo Net)
파일:Bang-Ryae-Mang.jpg
파일:This_is_Not_Fishing_Boat.jpg
여담으로 벌지 이전에는 어뢰를 막기 위해 방뢰망이라는 구조물을 사용했다. 주로 1차대전 무렵까지 사용되었으며 선체 주변을 그물망으로 둘러싸서물고기를 잡는 용도로 어뢰를 막는 용도로 썼다. 그러나 펼친 상태로는 항해가 불가능하거나, 아주 느리게만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한창 전투중에는 접어놓아서 거의 존재 의미가 없었고, 정박중에나 펼쳐서 기습에 대비하는 수준의 의미만 있었다. 여기에 사용하거나 관리하는 데에 상당한 불편함이 따르고, 어뢰 기술이 발전하면서 그물을 뚫을 수 있게 되어 그런 의미조차 상실하게 된다. 2차대전 무렵에 접어들었을 때에는 선박의 설계 및 건조기술이 발달하고, 건조사상이 변화하면서 구형 함선의 함체 하부 측면에 벌지를 설치하여 현대화 개장 과정에 장갑이나 무장이 강화된 함선을 안정시키기 위한 여분의 부력을 얻을 수 있게 하였다. 이 때 이 벌지 구조물 자체를 방뢰 구역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설치하면서 방뢰망을 사용할 이유가 완전히 사라졌다. 당연히 새로이 건조되는 함선은 아예 설계 단계에 방뢰구역을 별도로 설치하기 시작한 상태였다.
온라인게임 월드 오브 워쉽 유저라면 몇몇 전함들의 선체를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측면에 대각선 봉형 구조물이 여러개 붙어있다가 선체 업그레이드 후 사라지는 걸 볼 수 있는데 이 봉이 방뢰망을 달아놓는 지지대다.
(Anti-torpedo bulge)
파일:Anto-Torpedo_Bulge.jpg
형태는 매우 다양하지만, 어뢰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선체 외부에 장착하는 일종의 공간장갑이다.
방뢰망
(Anti-Torpedo Net)
파일:Bang-Ryae-Mang.jpg
파일:This_is_Not_Fishing_Boat.jpg
여담으로 벌지 이전에는 어뢰를 막기 위해 방뢰망이라는 구조물을 사용했다. 주로 1차대전 무렵까지 사용되었으며 선체 주변을 그물망으로 둘러싸서
온라인게임 월드 오브 워쉽 유저라면 몇몇 전함들의 선체를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측면에 대각선 봉형 구조물이 여러개 붙어있다가 선체 업그레이드 후 사라지는 걸 볼 수 있는데 이 봉이 방뢰망을 달아놓는 지지대다.
2. 타이의 대모험에 등장하는 섬 [편집]
- 발지 섬 항목 참고.
3. 신라의 군인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