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쓰임 [편집]
3. 동음이의어 [편집]
"벌어져 있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벌다'가 있다. "문짝이 벌다", "어깨가 떡 번", "둘 사이가 벌기 시작한 것은..." 등의 용례가 있으나, 오늘날에는 "문짝이 벌어져 있다", "어깨가 떡 벌어진", "둘 사이가 벌어지기 시작한 것은..." 식으로 '벌어지다'가 더 자주 쓰이는 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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