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와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크라운제과에서 1997년에 출시한 와플형 과자. 외국인들이 좋아하는지 명동에 가면 엄청나게 많이 쌓여 있다.

달달한 맛이 포인트라 커피랑 좋은 궁합을 자랑한다.

2. 특징 [편집]

자사 홈페이지에서는 네덜란드산 버터 10% 함유가 되어 있다고 한다. 코코넛 오일도 들어있다.

안에 봉지를 뜯어보면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조각조각나있는 경우가 많다.

3. [편집]

달다. 설탕, 버터와 섞은 향이 난다. 먹고 나면 계란 향이 살짝 남는다. 버터 향을 잘 살리면서 느끼하거나 기름진 맛을 잘 잡아서 평가가 좋다. 가격이 꽤 나가는게 단점.

바삭거리면서 잘 부서진다. 이때문에 흘리지 않고 먹으려면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며 다 먹고 난 뒤에는 부스러기가 바닥에 흘리지 않았는지 한번 잘 살펴보자. 야외에서 먹는 거라면 그러지 않아도 되지만...

단 맛에 비해서 의외로 당이 그렇게 높진 않은데, 압도적인 양의 버터 덕에 단맛이 부각되는 듯 싶다. 덕분에 폭발하는 칼로리.

4. 여담 [편집]

트위터에서 한국어 트윗을 복사하거나 스스로 올려 유명해진 토머스 맥도넬이 상당히 좋아하는 음식이다. 아침으로 버터와플을 먹는다며 셀카도 찍어 올렸었다.

서울 우리카드 위비 소속 배구선수 노재욱이 좋아하는 과자이기도 하다.

일본에서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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