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콕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섹스 피스톨즈와 달리 지성적이고(초기 멤버 하워드 디보토는 철학도였다.) 부드럽고 로맨틱한 가사에, 펑크의 공격성과 팝의 멜로디를 가미해 이후 인디 록과 영국 팝에 큰 영향을 주었다. 1집 Spiral Scratch(최초의 인디 레코드로 기록된다.)시절에는 다른 동시대의 펑크 밴드들이 그렇듯이 섹스 피스톨즈의 영향이 느껴진다. 그 예가 Breakdown이나 Boredom. 조이 디비전의 첫번째 앨범(이었지만 수거한)이었던 WARSAW가 이 때 버즈콕스 사운드의 영향을 받았다. 2집 Another Music In a Different Kitchen부터 팝적인 경향이 강해졌다.
당대에도 펑크 씬에서 섹스 피스톨즈와 클래시 다음으로 인기가 많았다.
1980년 잠시 해체했다가 80년대 후반 재결성 되어 지금도 활동 중이다.
어찌 보면 브릿팝의 선조격 되는 밴드. 펑크와 팝이 제대로 접목된 최초의 밴드이기도 하다.
조이 디비전의 보컬 이안 커티스의 생애를 다룬 영화 '컨트롤'을 보면, 조이 디비전 멤버가 이 밴드명을 가지고 "버즈는 좋은데 콕스가 뭐냐. 야하잖아" 식으로 놀려대는 부분이 있다(...). 아직도 활발히 활동 중인데, 영화를 보고 뭐라 했을지 궁금하다.
그린데이가 초기에 가장 많이 영향받은 밴드였다고 한다. 실제로 그린데이 초기 음반을 들어보면 대놓고 비슷한 부분이 많다. 특히 이들의 노래 "What do I get?" 같은 곡은 80년대의 수많은 팝 펑크 밴드들의 직접적인 조상이 되는 곡이다. #
슈렉 2편에 이들의 노래 "ever fallen in love"의 커버 버전이 삽입되어 있다. #
당대에도 펑크 씬에서 섹스 피스톨즈와 클래시 다음으로 인기가 많았다.
1980년 잠시 해체했다가 80년대 후반 재결성 되어 지금도 활동 중이다.
어찌 보면 브릿팝의 선조격 되는 밴드. 펑크와 팝이 제대로 접목된 최초의 밴드이기도 하다.
조이 디비전의 보컬 이안 커티스의 생애를 다룬 영화 '컨트롤'을 보면, 조이 디비전 멤버가 이 밴드명을 가지고 "버즈는 좋은데 콕스가 뭐냐. 야하잖아" 식으로 놀려대는 부분이 있다(...). 아직도 활발히 활동 중인데, 영화를 보고 뭐라 했을지 궁금하다.
그린데이가 초기에 가장 많이 영향받은 밴드였다고 한다. 실제로 그린데이 초기 음반을 들어보면 대놓고 비슷한 부분이 많다. 특히 이들의 노래 "What do I get?" 같은 곡은 80년대의 수많은 팝 펑크 밴드들의 직접적인 조상이 되는 곡이다. #
슈렉 2편에 이들의 노래 "ever fallen in love"의 커버 버전이 삽입되어 있다. #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