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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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mingham
<colbgcolor#ae1932> Birmingham 버밍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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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3166-2 | GB-BIR | |||||||||||||||||||||||||||||||||||||
IATA 도시 코드 | BH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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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파일:external/d2yr9fiwles4xn.cloudfront.net/hero-birmingham-4.jpg
영국 잉글랜드 중부 웨스트 미들랜즈 주의 도시이다. 대략 런던과 리버풀-맨체스터의 중간에 위치한다. 잉글랜드를 대한민국과 비교하면 지리적으로 대강 대전 정도의 위치이다. 울버햄튼과는 차로 30분 정도의 가까운 거리이며 함께 버밍엄-울버햄튼 도시권과 웨스트 미들랜즈 광역권을 형성한다.
영국에서 런던 다음으로 큰 도시이다. 인구는 1,141,374명(2018년 중순 추산)이다. 2011년 인구조사 기준으로 도시 인구와 광역권(metropolitan) 인구로는 런던에 이은 2위, 도시권(urban) 인구로는 맨체스터보다 다소 낮은 3위이다. 20세기 후반 내내 영국의 제2도시('second city')로서의 위상을 가졌으나 2010년대 이후 제2의 도시로서의 인지도는 맨체스터 쪽이 더 높아지고 있다.
영국 잉글랜드 중부 웨스트 미들랜즈 주의 도시이다. 대략 런던과 리버풀-맨체스터의 중간에 위치한다. 잉글랜드를 대한민국과 비교하면 지리적으로 대강 대전 정도의 위치이다. 울버햄튼과는 차로 30분 정도의 가까운 거리이며 함께 버밍엄-울버햄튼 도시권과 웨스트 미들랜즈 광역권을 형성한다.
영국에서 런던 다음으로 큰 도시이다. 인구는 1,141,374명(2018년 중순 추산)이다. 2011년 인구조사 기준으로 도시 인구와 광역권(metropolitan) 인구로는 런던에 이은 2위, 도시권(urban) 인구로는 맨체스터보다 다소 낮은 3위이다. 20세기 후반 내내 영국의 제2도시('second city')로서의 위상을 가졌으나 2010년대 이후 제2의 도시로서의 인지도는 맨체스터 쪽이 더 높아지고 있다.
2. 경제 [편집]
3. 사회·문화 [편집]
블랙 사바스(밴드)와 주다스 프리스트가 여기서 시작되었고, 레드 제플린의 멤버 로버트 플랜트와 존 본햄이 이곳 출신이어서 버밍엄을 헤비메탈의 탄생지로 보는 의견도 있다.
'반지의 제왕' 작가 톨킨이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그는 이곳에서 성장했고 신혼생활도 버밍엄에서 보냈다. 명문 중학교인 '킹 에드워드 스쿨'의 신입생 입학식 때도 소개될 만큼 자랑스러운 졸업생으로 톨킨이 기억될 정도다.
악센트가 리버풀 수준으로 괴악하진 않지만 일반적인 영국 드라마 등에서 나오는 영국 악센트를 생각하면 안 된다.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악센트. 꽤 오묘한데, 일본어를 들을 때처럼 콧소리가 계속 이어지는 것이 특징. 다만 간드러지는 콧소리는 아니다.
2009년에 버밍엄시 한 복판에선 자국 내 무슬림 확산을 반대하는 극우단체와 이들에 맞서는 무슬림 등 반인종주의자 사이에 폭력 충돌이 보도된 바가 있고 당시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에서 2026년이면 버밍엄 인구의 주류는 더 이상 백인이 아닐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그로부터 시간이 흐른 2018년에 공개된 버밍엄 시의회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버밍엄의 현지 거주민 중 5만명은 영어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며 버밍엄에 거주하는 백인 영국인들은 소수인종이 될 것이라고 한다. 버밍엄내 다수 거주하는 무슬림들로 인해 변해버린 도시의 이미지 때문에 모르는 이가 얼핏보면 여기가 그 옛날의 영국이 맞는지조차 헷갈릴 정도가 되었다. 도시의 이같은 지속적인 변화는 버밍엄을 새롭게 탈바꿈시키고 있다.
'반지의 제왕' 작가 톨킨이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그는 이곳에서 성장했고 신혼생활도 버밍엄에서 보냈다. 명문 중학교인 '킹 에드워드 스쿨'의 신입생 입학식 때도 소개될 만큼 자랑스러운 졸업생으로 톨킨이 기억될 정도다.
악센트가 리버풀 수준으로 괴악하진 않지만 일반적인 영국 드라마 등에서 나오는 영국 악센트를 생각하면 안 된다.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악센트. 꽤 오묘한데, 일본어를 들을 때처럼 콧소리가 계속 이어지는 것이 특징. 다만 간드러지는 콧소리는 아니다.
2009년에 버밍엄시 한 복판에선 자국 내 무슬림 확산을 반대하는 극우단체와 이들에 맞서는 무슬림 등 반인종주의자 사이에 폭력 충돌이 보도된 바가 있고 당시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에서 2026년이면 버밍엄 인구의 주류는 더 이상 백인이 아닐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그로부터 시간이 흐른 2018년에 공개된 버밍엄 시의회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버밍엄의 현지 거주민 중 5만명은 영어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며 버밍엄에 거주하는 백인 영국인들은 소수인종이 될 것이라고 한다. 버밍엄내 다수 거주하는 무슬림들로 인해 변해버린 도시의 이미지 때문에 모르는 이가 얼핏보면 여기가 그 옛날의 영국이 맞는지조차 헷갈릴 정도가 되었다. 도시의 이같은 지속적인 변화는 버밍엄을 새롭게 탈바꿈시키고 있다.
3.1. 스포츠 [편집]
EFL 챔피언십의 발상지이며(1892년), 아스톤 빌라 FC와 버밍엄 시티 FC의 연고지이다. 그리고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울버햄튼 원더러스 FC가 버밍엄 근교를 연고지로 하고 있다.
3.2. 교육 [편집]
4.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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