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부(와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그래픽 태블릿 [편집]
입력 레벨 : 1,024레벨 해상도 : 2540lpi 정밀도 : ±0.5mm[1] 응답 속도 : 최고 133pps 제품 규격 : 278 x 176 x 9.8mm / 351.75 x 209 x 9.8mm 펜/터치 작업 영역 : 147 x 92mm (16:10) / 217 x 137mm (16:10) |
그라파이어가 단종된 후 새로 출시된 와콤의 보급형 태블릿 라인. 인튜어스에 비교하면 스펙은 조금 떨어지지만 신형 모델이 나올수록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 인튜어스에 비하면 가성비는 좋은 편.
2012년 11월을 기준으로 3세대까지 출시되었으며, 1세대의 스펙은 그라파이어와 큰 차이가 없었으나 2세대가 출시되면서 압력 레벨이 1024레벨로 상승(!)하였다.[2] 3세대의 개선점은 무선 기능 지원[3], LED 개선이라고 한다.
인튜어스 시리즈가 연필과 비슷한 필기감을 추구하는 것처럼 뱀부 시리즈도 세대가 거듭될수록 태블릿 판의 재질이 바뀌고 있다. 1세대부터 3세대까지 놓고 써보면 새로운 세대일수록 점점 더 사각거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세대를 기준으로 뱀부 펜, 뱀부 펜 앤 터치, 뱀부 펀 펜 앤 터치, 뱀부 코믹 등 4종의 모델이 출시돼있다. 3세대로 넘어오면서 모델의 종류가 최소화돼 6*8 사이즈의 모델을 사려면 가장 고가의 모델인 뱀부 펀을 구매해야만 한다. 일본에서는 다양한 컬러, 스몰/ 미디엄의 사이즈, 번들 소프트웨어의 유무까지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아쉬운 부분. 괄호안의 모델명은 3세대 기준이다.
- 뱀부 펜(CTL-470) : 가장 저렴한 모델로 4*6의 사이즈에 펜 입력만을 지원하고 익스프레스 키, 펜 끝 지우개도 없다. 무선 기능도 미지원.
- 뱀부 펜 앤 터치(CTH-470) : 뱀부 펜에 손가락 터치 기능과 익스프레스 키, 펜 끝 지우개를 추가하고 번들로 어도비 포토샵 엘리먼츠를 동봉한 모델.
- 뱀부 펀 펜 앤 터치(CTH-670) : 뱀부 펜 앤 터치보다 큰 6*8 사이즈에 추가로 코렐 페인터 에센셜이 동봉된 모델이다.
- 뱀부 코믹(CTH-470S) : 뱀부 펜 앤 터치와 같지만 실버 색상이고 포토샵 대신 오픈캔버스 라이트 버전과 코렐 페인터 에센셜이 동봉된 모델.
태블릿 가격은 번들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가격이므로 열심히 이용해주도록 하자.
3. 스타일러스 및 스마트패드 [편집]
- 뱀부 잉클링
- 뱀부 스파크
- 뱀부 폴리오 - 링크 뱀부 슬레이트에 서류, 카드 등을 넣을 수 있게 개량하였다.
- 뱀부 스마트 - 와콤EMR, 와콤AES를 채용한 타사 태블릿 PC 대부분이 호환이 가능한 디지타이저 펜이다.
- 뱀부 알파 - 링크
- 뱀부 솔로 - 링크
- 뱀부 파인라인 - 링크사실상 인튜어스 크리에이티브 스타일러스의 후속작으로 사용 방법은 비슷하다.
- 뱀부 잉크 Plus - 링크 뱀부 잉크의 후속작으로 전작과 유사한 스펙이나 AAAA 건전지 대신 USB Type C 슬롯 형태의 충전이 가능한 내장 배터리를 탑재하였다.
[1] 2세대의 스펙은 ±0.25mm로 표기돼있었다. 이는 2세대의 스펙이 잘못 표기된 것으로 2세대의 스펙도 ±0.5mm가 맞다고 한다.[2] 인튜어스3와 같은 압력 레벨. 물론 응답 속도나 해상도 등 세부 스펙은 인튜어스3가 앞선다.물론 사람에게 고통을 선사하는 옵션버튼 문제가 그런걸 다 깎아먹지만 [3] 단 무선 액세서리 키트는 별매인데... 비싸다(...). 무선기능은 인튜어스보다 더 빨리 적용되어서 나왔다.[4] 그래도 그당시 고가 제품군인 인튜어스4에 비해서는 좀 더 미끌거린다. 판의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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