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백희초 白姫抄 | |
장르 | |
작가 | |
출판 | 광문사(코분샤光文社) |
연재 | |
단행본 권수 | 1권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일본의 고전 전설 및 설화(특히 설녀 이야기)에 모티브를 둔 작품으로 겨울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이다. 겨울의 신비로우면서도 차갑고 쓸쓸한 이미지를 표현하였으며 사실상의 본편이라고 할 수 있는 3편의 이야기 모두 씁쓸한 느낌의 새드 엔딩이다. 스크린톤을 많이 쓰던 당시 CLAMP의 만화들[1]과는 다르게 톤을 자제하고 먹을 많이 사용하여 수묵화 느낌이 나는 작화가 특징이다.
단편집이고 인지도도 그렇게 높지 않지만 작품의 주인공격인 시라히메(白姫)는 그럭저럭 알려진 편. 생김새는 다르지만 기동천사 엔젤릭 레이어의 엔젤 중 하나인 시라히메의 모티브로 추정된다. 단독 영상화는 안 되었지만 CLAMP IN WONDERLAND 1, 2편에 시라히메가 등장한다. 재미있게도 CLAMP IN WONDERLAND에서는 왠지 모르게 신 춘향전의 캐릭터들과 함께 등장한다. 양쪽 다 한국와 일본의 고전에 모티브를 둔다는 공통점 때문일지도?
단편집이고 인지도도 그렇게 높지 않지만 작품의 주인공격인 시라히메(白姫)는 그럭저럭 알려진 편. 생김새는 다르지만 기동천사 엔젤릭 레이어의 엔젤 중 하나인 시라히메의 모티브로 추정된다. 단독 영상화는 안 되었지만 CLAMP IN WONDERLAND 1, 2편에 시라히메가 등장한다. 재미있게도 CLAMP IN WONDERLAND에서는 왠지 모르게 신 춘향전의 캐릭터들과 함께 등장한다. 양쪽 다 한국와 일본의 고전에 모티브를 둔다는 공통점 때문일지도?
[1] CLAMP가 본격적으로 톤을 적게 쓰기 시작한 것은 1997년 작품 'CLOVER' 때부터이며 그전까지는 스크린톤 폭격이라고 불릴 정도로 톤을 많이 쓰기로 유명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