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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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시체를 염하는 일은 보통 죄수들이 하는 듯 하다. 꽉 막힌 추운 곳에서 그런 일을 계속 해서 하는 일은 제정신인 사람이 할 만한 짓이 아니고 육체적으로도 매우 힘들어서 처벌의 의미로 그런 일을 시키는 듯. 간첩 혐의를 받아 반란죄로 구속된 부냐 헨로도 여기서 염하는 일을 하다가 정신붕괴 수준까지 이르렀을 정도이다.
이 곳을 관장하는 염사장 두이만 길토는 꽤나 강단있는 성품으로 보인다. 만병장인 엘시 에더리가 부냐의 면회를 올 때도 특별대우를 해야한다는 다른 관리인들의 말을 무시했고 이후에 부냐를 구하기 위해 만병장의 권위를 사용했는데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았다.
여기에 갇혀서 일하던 부냐에게 데라시 투나는 비밀쪽지를 전달하는 능력을 보여줘 그녀의 탈주를 막아냈다. 그러나 후에 스카리 빌파가 부냐를 탈주시켰다. 하지만 엘시에 의한 탈주는 용납 할 수 없지만 스카리에 의한 탈주가 필요했던 상황이었기에 이 또한 데라시의 계획대로 흘러간 것이였다.
이 곳을 관장하는 염사장 두이만 길토는 꽤나 강단있는 성품으로 보인다. 만병장인 엘시 에더리가 부냐의 면회를 올 때도 특별대우를 해야한다는 다른 관리인들의 말을 무시했고 이후에 부냐를 구하기 위해 만병장의 권위를 사용했는데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았다.
여기에 갇혀서 일하던 부냐에게 데라시 투나는 비밀쪽지를 전달하는 능력을 보여줘 그녀의 탈주를 막아냈다. 그러나 후에 스카리 빌파가 부냐를 탈주시켰다. 하지만 엘시에 의한 탈주는 용납 할 수 없지만 스카리에 의한 탈주가 필요했던 상황이었기에 이 또한 데라시의 계획대로 흘러간 것이였다.
[1] 당연히 전쟁, 그것도 하늘누리가 친정을 나설 정도의 전쟁은 그렇게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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