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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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러시아 지명 [편집]
파일:White_Sea_map.png
러시아어: Белое море
핀란드어/카렐리야어:Vienanmeri
영어:White Sea
북극해의 일부이자 바렌츠 해의 아래에 있는 러시아의 내해. 홍해, 황해, 흑해와 함께 네 개의 색깔 이름 붙은 바다 중 하나.
면적은 약 9만㎢로 넓진 않은 편이다. 러시아령 콜라 반도에 둘러싸여 있으며, 동쪽도 러시아령인 카닌 반도에 가로막혀 있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을 토대로 소련은 이 지역에 잠수함 기지를 운영했으며, 이는 러시아도 마찬가지이다.
러시아의 중요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면하고 있는 발트 해와 백해를 연결하기 위해 소련이 1931년부터 운하 건설을 시작해 1933년에 완공하여 지금도 이용하고 있다. 꽤 긴 거리이지만 두 해역 사이의 지대가 평탄한데다 라도가 호와 오네가 호 및 여러 호수와 물길을 운하로 연결하여 건설할 수 있었다. 이로서 러시아는 백해와 발트 해의 각 해군 전력이 따로 고립되어 있는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
상당히 북쪽 지방에 위치한 관계로 결빙 기간이 긴 편이기 때문에 쇄빙선의 도움이 매우 절실하다.[1] 그러나 백해에 접한 항구도시 아르항겔스크는 상트페테르부르크와 함께 모스크바와 가장 가까운 대형 항구도시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해서 제정 러시아 시절부터 널리 이용된 해역이다. 그 외의 항구로 세베로드빈스크가 있으며, 백해 가운데 솔로프키 섬에 있는 수도원[2]이 유명하다.
러시아어: Белое море
핀란드어/카렐리야어:Vienanmeri
영어:White Sea
북극해의 일부이자 바렌츠 해의 아래에 있는 러시아의 내해. 홍해, 황해, 흑해와 함께 네 개의 색깔 이름 붙은 바다 중 하나.
면적은 약 9만㎢로 넓진 않은 편이다. 러시아령 콜라 반도에 둘러싸여 있으며, 동쪽도 러시아령인 카닌 반도에 가로막혀 있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을 토대로 소련은 이 지역에 잠수함 기지를 운영했으며, 이는 러시아도 마찬가지이다.
러시아의 중요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면하고 있는 발트 해와 백해를 연결하기 위해 소련이 1931년부터 운하 건설을 시작해 1933년에 완공하여 지금도 이용하고 있다. 꽤 긴 거리이지만 두 해역 사이의 지대가 평탄한데다 라도가 호와 오네가 호 및 여러 호수와 물길을 운하로 연결하여 건설할 수 있었다. 이로서 러시아는 백해와 발트 해의 각 해군 전력이 따로 고립되어 있는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
상당히 북쪽 지방에 위치한 관계로 결빙 기간이 긴 편이기 때문에 쇄빙선의 도움이 매우 절실하다.[1] 그러나 백해에 접한 항구도시 아르항겔스크는 상트페테르부르크와 함께 모스크바와 가장 가까운 대형 항구도시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해서 제정 러시아 시절부터 널리 이용된 해역이다. 그 외의 항구로 세베로드빈스크가 있으며, 백해 가운데 솔로프키 섬에 있는 수도원[2]이 유명하다.
2. 원피스에서 하얀 바다를 일컫는 명칭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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