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
국적 | |
출생 | |
신체 | 185cm, 88kg |
종목 | |
포지션 | 수비수 |
소속 | |
지도자 |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감독(2014~) |
1. 소개 [편집]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대한민국 최초 월드 챔피언십 탑 디비전 출전권 획득을 이뤄 낸 감독이다.
2. 선수 경력 [편집]
한국계 캐나다인이며,[5] 前 NHL 선수이자 現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감독이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수비수였다. 1990-1991, 1991-1992년 피츠버그 펭귄스가 스탠리 컵 파이널에 우승했을 당시의 멤버다. 함께 국가대표팀 코치를 맡고 있는 박용수(리차드 박)와 함께 NHL의 몇 안 되는 아시아계 선수다.
2014년부터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감독을 맡았다.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2승 1패로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사상 최초로 월드 챔피언십 탑 디비전에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뤄 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세계 상위권 국가들과의 격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4전 전패로 끝났지만, 그 중 체코전과 핀란드전은 승리를 노려볼 수도 있었던 아쉬운 경기들이었다. 모든 경기가 끝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남북 여자단일 팀 경기는 앞다투어 중계하면서도 남자팀은 차갑게 외면한 방송 3사에게 정중하게 일침을 날리기도 했다.
2014년부터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감독을 맡았다.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2승 1패로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사상 최초로 월드 챔피언십 탑 디비전에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뤄 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세계 상위권 국가들과의 격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4전 전패로 끝났지만, 그 중 체코전과 핀란드전은 승리를 노려볼 수도 있었던 아쉬운 경기들이었다. 모든 경기가 끝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남북 여자단일 팀 경기는 앞다투어 중계하면서도 남자팀은 차갑게 외면한 방송 3사에게 정중하게 일침을 날리기도 했다.
3. 기타 [편집]
- 뉴스 기사 등을 보면 선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수준의 기본적인 한국어는 스스로 구사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언론사와의 인터뷰 등 공적인 자리에서는 전부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 본인도 평소 선수들을 지도할 때에도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사용한다고 언급했는데, 한국어를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있음에도 늦은 나이에 한국어를 배우다 보니 한국어를 많이 어려워한다고 한다.[6]
- 큰 신뢰를 받고 있어서 정몽원 협회장과 2020년까지 같이하자는 구두 약속이 있으며, 협회에서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같이하자는 초장기 계약 연장 제의를 한 상태다.
- 세라 머리를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추천한 장본인이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이후 2018년 10월 26일 외국인 우수 인재로 특별귀화가 허가되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해당 경우에는 기존 국적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복수국적자가 되었다.
[1] 감독등록 한국식 이름[2] 현역시절 캐나다식 이름[3] 한국에서 출생했지만 어린 시절 캐나다로 이민을 가서 자랐기 때문에 캐나다 국적만 가지고 있었으며 이후 특별귀화로 한국 국적을 취득했으며 복수국적을 허용받았다. 자세한건 기타 항목 참조.[4] 당시 등번호는 2번이었다.[5]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캐나다로 이민을 왔다.[6] 단, 이는 여느 한국계 외국인들도 비슷하게 겪는 고충인 만큼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지독하게 한국어를 공부하여 현지인 수준으로 따라잡는 데에 성공한 이승준 & 이동준 형제나 전태풍 등의 사례가 정말 특이한 케이스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