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카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KIA 타이거즈 No.017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신체 | 184cm, 82kg |
프로입단 | |
소속팀 | |
연봉 | 2,700만원 (2020년) |
종교 | 가톨릭 (세례명: 미카엘) |
1. 소개 [편집]
2. 아마추어 시절 [편집]
잠신중 시절. 당시엔 투구폼이 독특하지는 않았다.
파일:백미카엘(1999).jpg
파일:백미카엘.gif
덕수고 시절 독특한 투구폼. 그립이 다 보일 정도로 왼팔을 높게 치켜들어 공을 뿌린다. 파코 로드리게스 혹은 홍성용과 비슷한 폼.[5]
고교 3학년 시절에 26과 3분의 2이닝을 던지고 평균자책점 2.33 WHIP 1.37 피안타율 0.169 탈삼진율 10.33을 기록했다. 평균구속은 130km 초중반대를 기록하고, 최고구속은 145km을 기록했다. 이 기록이 매우 흥미로운데, 89명의 타자를 상대로 15피안타 밖에 맞지 않았다는 것은 높게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22볼넷 6폭투라서 제구가 안좋다는 평가도 동시에 받고 있다.
백미카엘처럼 이러한 피안타율-탈삼진율을 기록한 투수는 휘문고의 안우진[6] 밖에 없다. 당해년도 드래프트 S급으로 분류 받았던 강백호, 곽빈, 김민, 양창섭도 이러한 피타율, 탈삼진율을 기록하지 못했다! 물론 백미카엘이 앞에 소개된 4명보다 더 낫다는 것은 아니지만, 구속도 떨어지고 압도적인 구위도 아닌데 '어떻게 타자들이 안타를 많이 뽑아내지 못했을까?' 라는 의문점이 든다. 팬들 사이에서는 독특한 투구폼에 제구가 안 좋아서 타자들이 갈피를 못잡고 타격점을 못잡아 붕붕거린다는게 중론. KBO 리그로 비유하면 고효준 같은 케이스라고 생각하는 팬들이 많다.
더군다나,
3. 프로 시절 [편집]
3.1. 입단 [편집]
평균 130km 초중반의 구속과, 준수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KBO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에서 KIA 타이거즈에 지명을 받았다. 상위 지명이 예상됐던 선수였지만 순번이 꽤나 밀린 것을 보면 기복있는 제구력 문제인 듯 하다. 프로에 가서는 제구를 잡는 것을 1순위 목표로 삼아야 할 듯 하다.
3.2. 2018 시즌 [편집]
입단 첫 해 신고선수로 시작한다. 2군 대만 캠프에 포함되지 않아서 부상이 아니냐는 말이 돌았지만, 구단에서는 선수 보호차원에서 캠프에 참여시키지 않았다고 한다. 선수 본인도 투구폼 이야기가 나오는 걸 알고 있고, 수정 중이라는 말을 남겼다.
4월 11일, 경찰 야구단과의 경기에서 첫 등판을 했다. 2와 3분의 1이닝 동안 3피안타(1홈런) 1사사구를 내주며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다.
4월 13일, kt wiz 2군과의 경기에서는 6회말 1사 1,2루에서 2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첫 타자에게 볼넷을 내주고, 다음 타자인 좌타자 이창진에게 싹쓸이 2루타를 맞으며 부진했다.
퓨처스 리그에서 평자책 8.53으로 매우 부진하다. 구속이 나오지 않아 이중키킹같은 디셉션으로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아 아웃카운트를 올리는 유형인데, 잘 속지 않는 타자들과 승부에서 약한 면모를 보이고 있고, 주자가 나간 뒤에는 특유의 이중키킹을 할수가 없어 안타를 너무 잘 맞는다. 피안타율 0.288. 2군에서 쓸만한 투수가 없어서 1~2이닝 땜빵용으로 자주 올라오기는 하나 아직 자기 공을 만들 때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시즌 후 마무리캠프에도 합류했다.
4월 11일, 경찰 야구단과의 경기에서 첫 등판을 했다. 2와 3분의 1이닝 동안 3피안타(1홈런) 1사사구를 내주며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다.
4월 13일, kt wiz 2군과의 경기에서는 6회말 1사 1,2루에서 2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첫 타자에게 볼넷을 내주고, 다음 타자인 좌타자 이창진에게 싹쓸이 2루타를 맞으며 부진했다.
퓨처스 리그에서 평자책 8.53으로 매우 부진하다. 구속이 나오지 않아 이중키킹같은 디셉션으로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아 아웃카운트를 올리는 유형인데, 잘 속지 않는 타자들과 승부에서 약한 면모를 보이고 있고, 주자가 나간 뒤에는 특유의 이중키킹을 할수가 없어 안타를 너무 잘 맞는다. 피안타율 0.288. 2군에서 쓸만한 투수가 없어서 1~2이닝 땜빵용으로 자주 올라오기는 하나 아직 자기 공을 만들 때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시즌 후 마무리캠프에도 합류했다.
3.3. 2019 시즌 [편집]
시즌 초부터 퓨처스리그에서 선발 자리를 얻었다. 초반 몇 경기는 5~6이닝을 2실점 정도로 막아내어 2군 선발 자리를 지키나 싶었지만, 이후 선발로 나와 아웃카운트 하나도 잡지 못하고 내려오는 등 도통 제구를 잡지 못하는 모습이다. 그래도 선발투수를 키우려는 박흥식 감독의 신뢰 속에 틈틈이 선발 기회를 얻고 있다.
퓨처스리그 성적은 21⅓이닝 3승 4패 3홀드 54피안타 36탈삼진 66사사구 39실점(36자책점) ERA 5.28. 피안타율이 .243으로 구위는 좋아보이나, 피안타보다 사사구가 많을 정도의 제구는 고쳐야 할 것이다.
시즌 후 상무 야구단에 지원했지만 탈락. 2차 지원에서는 서류 합격은 했다. 그리고 또 떨어졌다.
퓨처스리그 성적은 21⅓이닝 3승 4패 3홀드 54피안타 36탈삼진 66사사구 39실점(36자책점) ERA 5.28. 피안타율이 .243으로 구위는 좋아보이나, 피안타보다 사사구가 많을 정도의 제구는 고쳐야 할 것이다.
시즌 후 상무 야구단에 지원했지만 탈락. 2차 지원에서는 서류 합격은 했다. 그리고 또 떨어졌다.
4. 여담 [편집]
- 초등학교 시절 SK가 주관하는 야구대회에서 우승해 2009년 한국시리즈 7차전을 직관했다고 한다. 본인은 KIA 타이거즈 팬이지만, SK 와이번스 응원석에서 응원하게 되어 KIA의 우승에 좋은 내색을 숨겨야만 했다고 한다.
[1] 개명 전 이름은 백진호.[2] 경기 희망대초등학교에서 전학[3] 김건우, 박노준의 선린상고 동기로 1981년 선린상고 2연준의 비극을 겪은 멤버 중 1명이다. 포지션은 김건우, 박노준에 이은 세번째 투수였으나 박노준이 타격을 살리기 위해서 외야수로 뛰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박노준보다 소화한 이닝수는 더 많았다. 고교 졸업후 김건우와 함께 한양대에 진학했고 한양대 졸업 후 김건우와 함께 MBC 청룡에 지명되었으나 1군 경기에 단 한경기도 등판하지 못하고 은퇴했다.[4] KBO 리그에서 복성으로 4글자로 등록된 선수는 선우대영, 황목치승이 있다.[5] 홍성용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글러브와 볼을 분리하는 타이밍, 공을 뿌리는 타이밍 정도가 있다.[6] 피타율 .163, 탈삼진율 11.12[7] 친구들이나 지인은 카엘이, 엘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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