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건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진상 [편집]
3. 뒷얘기 [편집]
- 처음 플레이하는 유저들은, 연달아 이어진 살인 사건이 나타나는 게임의 특성 상 백건용 역시도 관련이 되어있는 게 아닐까, 추측하지만 현실은 그런 거 없다.(…) 그저
백GUN용1회용 추궁 튜토리얼 가이드였을 뿐…어찌보면 다른 의미에서는 백건용이 회색도시 게임내에서 가장 운이 좋은(?)캐릭터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왜냐면 그는 연달아 이어지는 회색도시 게임의 무대에 유일하게(?) 엮이지 않았으니까 - 그러나 이런 안습인 본편과는 달리, 프로필 사진에서는 상당히 비중이 있다. 다만 그 대부분이 개그라는 게 함정.(…) 가령 위의 프로필 사진처럼
똥폼을 잡고 있는데, MAX를 찍으면 뒤에서 권혜연이 수갑 들고 다가오고 있다든지, 턱을 괸 채로 나오는 프로필의 이름이 살인의 정석이라든지(…)지금 잠이 옵니까?거기다 모든 여캐들을 모아놓은 보너스 아트워크 '여성시대'에서도깨알같이여장해서 등장한다.(…)우리들 가운데 스파이가 있는 것 같아,OME - 일본판 회색도시가 사전 예약을 시작할 때 얼굴마담이 되었다. 바로 위의 백GUN용 프로필 사진과 함께(…)
누가 보면 중요인물인 줄 알겠다
[1] 저 프로필 사진 이름이다.[2] 하태성과 동일 성우.[3] 반대로 권혜연이 탐문을 실패하면 끈질기게 추궁하는 그녀의 목을 그어버리는 후덜덜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데 그 칼 한 자루는 또 어디에서 난 거지?그것보다 바로 옆에 순경이랑 형사 2명이나 있어서 어차피 잡힐텐데 뭐하러 목을 긋는건지...[4] 다만 장지연, 박재분은 사인이 명확한 고인이었고 홍설희, 박수정은 납치 피해자에 미성년자니까 당연히 안 나왔다. 결정적으로 용의선상에 오를 이유가 없는 인물들.[5] 그래도 나름 뒷풀이에 출연은 했으니까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6] 실제로 일러스트레이터 레피가 그린 일러스트에도 백건영과 매치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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