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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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排泄: 생물 활동의 하나
1.1. 인터넷상의 그릇된 행위
2. 조선 중기의 무장 배설3. 어니스트 토머스 베설4. 排設5. 미 알래스카 주의 도시 이름

1. 排泄: 생물 활동의 하나 [편집]

모든 생물이 살아가기 위한 영양분을 섭취하고 남은 몸 안의 깨끗한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행위. 왠지 더러워 보이지만 생명체라면 정기적으로 해줘야 하는 지극히 당연하다면 당연한 행동. 제대로만 하면 정말 시원하고 좋다. 그리고 배설욕은 인간의 기본적 생리 욕구 중 하나로 식사 후 포만감이나, 재채기처럼 자연스러운 것이다.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며 적게 하면 건강에 이상이 오고 아예 안 하면 죽는다.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일본에서 20대 여성이 배설을 못 해 죽은 경우가 있다. 따라서 배설욕을 느낀다면 건강의 지름길이라 생각하고 시원하게 쏴주자. 참다 실례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그런데 생물학적으로 소변은 배설물이지만 대변은 사실 배설물이 아니다. 응가는 몸 안으로 들어온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물질이기 때문이다. 입에서부터 항문까지의 소화기의 관 안쪽 공간은 일단 몸 바깥쪽 공간이라 '음식물이 신체 장기를 스쳐가면서 영양분과 수분을 제공한 뒤 떨어져나가는 거' 라고 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대변은 배설물이 아니고 배출물이다. 단, 일상에서는 배설물이라고 하면 대변도 포함한다.

1.1. 인터넷상의 그릇된 행위 [편집]

배설행위라 한다. 주로 1번에 해당되지만 2번도 관련성이 아주 없는 건 아니다.

간단한 를 들자면 야 언데드 존나 좋아 같은 글.DC인사이드 등지에서 주로 사용되며,별 내용 없는 글들을 쓰는 걸 통틀어 말하는 것이다. 욕을 쓰거나 혐짤 등을 올리는 행위가 배설행위로 불리기도 했지만 사장되어 안 쓴다. 이런 글들을 똥글, 똥 혹은 배설글이라고 한다.

용례는 "배설한다"로 사용되었었으나 시간이 지남에따라 "글을 싼다"로 변화했고 이는 여전히 DC인사이드 등지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2. 조선 중기의 무장 배설 [편집]

3. 어니스트 토머스 베설 [편집]


대한매일신보의 발행인을 맡았던 어니스트 토머스 베설(Ernest Thomas Bethel)의 한자식 이름.

4. 排設 [편집]

연회, 제사 등에서 상을 차리는 일. 하필 1번(排泄)과 발음이 같아서 춘향전을 비롯한 고전 소설에서 '배설하고 즐겼다'라는 글귀 등으로 이 단어를 보면 기분이 이상해질 수 있다. 스카톨로지? 이러한 동음이의어 문제 때문에 요새는 진설(陳設)이라는 단어가 더 많이 쓰인다.

5. 미 알래스카 주의 도시 이름 [편집]


대한항공 007편 격추 사건에서의 두 번째 웨이포인트가 있는 지점이다.이곳부터 KAL007편은 지정된 항로를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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