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석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소개2. 연극3. 영화4. 여담

1. 소개 [편집]

대한민국의 배우.

2018년 청소년 창작 연극 '가면'으로 연극계에 입문하였다. 출연 연극으로 '가면'과 ''가 있다. 2019년 1월에는 연극 '맨 프럼 어스'[1]가 예정되어있다. 출연한 영화로는 '기묘한 가족'과 독립영화 '남학생'이 있다.

2. 연극 [편집]

2.1. 가면 [편집]

청소년 창작 연극 '가면'에서 배우 역할을 맡았다. 처음에는 착하고 겸손한 엄친아 캐릭터를 보여주다가 야구를 잘하는척 하다 크게 망신 당하기는 한다 가면이 벗겨진 후에는 역대급 뻔뻔함과 나르시즘의 끝을 보여준다.

2.2. [편집]

영화 '왕의 남자'의 원작인 ''에서 연산군 역할을 맡았다. 워낙 어려운 작품이고 사극이여서 학생들이 연기를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2] 기대 이상이였다는 평이 많았다. 특유의 기복이 심한 감정 연기와 샤우팅이 크게 기여해주었다.역시 악역

2.3. 맨 프럼 어스 [편집]

영화 '맨 프럼 어스'에서 '아트' 역할로 나온다. 유쾌하고 분위기를 띄워주는 담당이지만, 왠지 모를 양아치스러운 느낌도 많이나는 캐릭터가 되었다. 세번째 공연 당시 관객이 없어 홍보를 직접 발로 뛰며 거절 당하는법(...)을 익혔다 한다...

3. 영화 [편집]

  • 2019년 영화 '기묘한 가족'에서 좀비 단역으로 나왔다. 원래 2018년 여름에 나왔어야 할 영화였다...
  • 독립영화 '남학생'에서 보조출연 하였다.

4. 여담 [편집]

  • 과장된 연기가 특징적인 배우다. 덕분에 연극이나 뮤지컬 무대에서는 날아다니고 카메라 앞에서는 긴장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일상에서도 오바가 심하다 카더라
  • 어떤 노래를 불러도 모두 다 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소문이 있다. 특유의 거칠고 낮고 느끼한 음색 때문에 뮤지컬 곡 추천 받을때도 악역과 변태(...)역할을 동료들로부터 자주 추천받는다. 발라드도 락으로 부른다...
  • 공포영화를 매우 좋아한다. 귀신이나 좀비 분장을 좋아해서 공포영화에서도 꼭 한번 연기 해보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2019년 2월 개봉 예정인 영화 '기묘한 가족'에서 그 꿈을 이룬듯 하다. 이거 원래 2018년 여름 개봉 예정작이였다...
  • 생긴거랑 다르게 은근히 악역을 좋아한다(...)
  • Cheekyflik이라는 영화 관련 모임을 가지는 중이다. 단편 영화 제작에 큰 의욕을 보이는 동료의 주도로 설립되어 현재는 단편영화를 준비중이다.사실 코로나19 때문에 다 망했다[4]
[1] Play DB에는 '맨프롬어스'라는 이름으로 등록되어있다. 따라서 이번 작품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연극맨프롬어스'라고 검색해야한다.(띄어쓰기도 하면안된다!)[2] 실제로 사극은 특유의 말투, 행동 등으로 인해 연기하기 까다롭다.[3] 안과에서 선천적으로 속눈썹이 안으로 말려들어 있는데다가 매우 길어서 눈을 깜빡일때마다 자연 라색...이 된다고 한다.[4] 실제로 모든 오프라인 회의 및 미팅이 중단되고 화상회의로 이루어진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