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극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방극천 (房極天) |
생년월일 | |
출신지 | |
국적 | |
신체 | 180cm, 76kg |
학력 | |
소속팀 | 테일러메이드코리아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1992년 쌍방울 레이더스 1차 지명 |
소속팀 | 쌍방울 레이더스(1992~1995) |
1. 개요 [편집]
2. 설명 [편집]
야구 선수 때는 선수난에 허덕이던 쌍방울의 처절한 사정을 대표하는 선수였다. 전주고 → 원광대 재학 당시 1년 선배 박성기, 박진석에 밀려 등판 기회조차 변변치 않았던 투수가 199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쌍방울 1차지명 선수로 호명되었고, 명색이 1차지명이면서 5년 동안의 1군 기록은 2경기 등판, 3과 ⅔이닝 소화, 삼진 1개이다. 그래도 계약금 3억이나 받아먹은 주제에 한 경기도 등판하지 못한 이성갑도 있잖아?
그렇게 구단으로부터 방출을 통보받았고,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중 김성근 감독의 권유로 골프채를 잡게 된다. 아무리 프로에서는 듣보잡이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운동을 해 본 가락이 있어서인지 골프채를 잡은 지 1년만인 1998년에 골프 티처 자격증을 획득했고, 2001년에는 세미프로, 2002년에는 프로로 승격했다. 이제 KPGA 우승만 차지하면 인간승리에 화룡점정을 찍는 건데, 아직까지 우승 소식은 없다고 한다(...).
친동생이 악역 전문 단역배우인 방길승(본명 방극현). 대물에서 오재봉의 하수인, 자이언트에서 삼청교육대 교관, 부활에서 최동찬의 하수인으로 나온 배우다.
그렇게 구단으로부터 방출을 통보받았고,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중 김성근 감독의 권유로 골프채를 잡게 된다. 아무리 프로에서는 듣보잡이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운동을 해 본 가락이 있어서인지 골프채를 잡은 지 1년만인 1998년에 골프 티처 자격증을 획득했고, 2001년에는 세미프로, 2002년에는 프로로 승격했다. 이제 KPGA 우승만 차지하면 인간승리에 화룡점정을 찍는 건데, 아직까지 우승 소식은 없다고 한다(...).
친동생이 악역 전문 단역배우인 방길승(본명 방극현). 대물에서 오재봉의 하수인, 자이언트에서 삼청교육대 교관, 부활에서 최동찬의 하수인으로 나온 배우다.
3. 연도별 성적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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