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음식점의 유의어2. 평북 방언3. RTS 게임에서 유닛의 한도 제한을 풀어주는 건물(또는 유닛)을 부르는 단어
3.1. 밥집에 해당하는 건물 또는 유닛이 등장하는 게임3.2. 유사한 기능을 하는 건물 또는 유닛이 등장하는 게임

1. 음식점의 유의어 [편집]


음식점 중에서도 특별히 '밥집'이라고 따로 불리는 경우가 있는데, 주로 한국 요리 백반과 같은 가정식을 판매하는 음식점을 가리킨다.

2. 평북 방언 [편집]

‘똥집(위장)'의 방언.

3. RTS 게임에서 유닛의 한도 제한을 풀어주는 건물(또는 유닛)을 부르는 단어 [편집]

1에서 파생되어, RTS 게임에서 쓰는 용어다. 대부분의 RTS 게임들은 유닛 혹은 건물이 돈 만 있으면 무분별하게 생산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구수전력이라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상한선을 두었는데, 상한선이 되면 더 이상 유닛을 생산하지 못 하거나 생산 속도가 느려지는 등의 패널티를 받는다. 밥집이란 그 상한선의 한계를 일정량 완화시키는 건물(또는 유닛)을 말한다. 그래서 게임도중 상한선에 도달하기 전에 밥집 역할을 하는 건물(또는 유닛)을 꾸준히 만들어줘야하며, 밥집을 무제한으로 만들면 그 만큼 무제한으로 상한선이 늘어나는 게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게임도 있다.

대부분 건물이 이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밥집이라는 명칭이 붙었지만, 게임에 따라 유닛(◆)이 그런 역할을 수행하는 경우의 게임도 많고 두 부류가 모두 등장하는 경우도 있다.

당연하지만 이런류의 건물(유닛)은 유닛 상한선을 차지하지 않는다.

3.1. 밥집에 해당하는 건물 또는 유닛이 등장하는 게임 [편집]

밥집의 기능을 하는 건물 또는 유닛

3.2. 유사한 기능을 하는 건물 또는 유닛이 등장하는 게임 [편집]

    • 시리즈내에 등장하는 여러 발전소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에서는 대부분의 건물들이 전력을 일정량 차지하는데, 전력 상한선에 도달하면, 미니맵이 꺼지고 일부 건물이 작동을 중지하고 생산 속도가 느려지는 등 엄청나게 큰 패널티를 받기 때문에 상한선 도달하지않게 꾸준히 지어 줘야한다는 점에서 다른 RTS 게임 시리즈의 밥집 건물과 유사한 기능을 한다.
[1] 사람들이 잘 잊어버리는 사실이지만 부화장도 고작 1뿐이지만 어쨋든 보급품 상한선을 올려준다. 스타1 저그의 특성상 부화장을 많이 지어야하므로 게임의 후반부 부터는 다수의 부화장이 차지하는 보급품 상승 수치도 무시 못할 정도다.[2] 대군주의 영웅 유닛. 캠페인에서도 등장하지 않고 에디터로만 존재.[3] 2로 넘어와서는 2의 보급품을 올려준다. 공허의 유산에서는 6으로 상향.[4] 각각 위,촉,오의 밥집. 오는 인간형 유닛의 인구수를 담당하는 유닛 팜과 몬스터형 유닛의 인구수를 담당하는 몬스터 레어로 나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