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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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음식점의 유의어 [편집]
2. 평북 방언 [편집]
‘똥집(위장)'의 방언.
3. RTS 게임에서 유닛의 한도 제한을 풀어주는 건물(또는 유닛)을 부르는 단어 [편집]
1에서 파생되어, RTS 게임에서 쓰는 용어다. 대부분의 RTS 게임들은 유닛 혹은 건물이 돈 만 있으면 무분별하게 생산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구수나 전력이라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상한선을 두었는데, 상한선이 되면 더 이상 유닛을 생산하지 못 하거나 생산 속도가 느려지는 등의 패널티를 받는다. 밥집이란 그 상한선의 한계를 일정량 완화시키는 건물(또는 유닛)을 말한다. 그래서 게임도중 상한선에 도달하기 전에 밥집 역할을 하는 건물(또는 유닛)을 꾸준히 만들어줘야하며, 밥집을 무제한으로 만들면 그 만큼 무제한으로 상한선이 늘어나는 게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게임도 있다.
대부분 건물이 이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밥집이라는 명칭이 붙었지만, 게임에 따라 유닛(◆)이 그런 역할을 수행하는 경우의 게임도 많고 두 부류가 모두 등장하는 경우도 있다.
당연하지만 이런류의 건물(유닛)은 유닛 상한선을 차지하지 않는다.
대부분 건물이 이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밥집이라는 명칭이 붙었지만, 게임에 따라 유닛(◆)이 그런 역할을 수행하는 경우의 게임도 많고 두 부류가 모두 등장하는 경우도 있다.
당연하지만 이런류의 건물(유닛)은 유닛 상한선을 차지하지 않는다.
3.1. 밥집에 해당하는 건물 또는 유닛이 등장하는 게임 [편집]
밥집의 기능을 하는 건물 또는 유닛
- 캠페인 :
- 협동전 :
- ITC
- 인구 통제소, 컨트롤 링크, 유닛 팜 & 몬스터 레어[4]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 마을 회관, 가옥
3.2. 유사한 기능을 하는 건물 또는 유닛이 등장하는 게임 [편집]
- 시리즈내에 등장하는 여러 발전소들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에서는 대부분의 건물들이 전력을 일정량 차지하는데, 전력 상한선에 도달하면, 미니맵이 꺼지고 일부 건물이 작동을 중지하고 생산 속도가 느려지는 등 엄청나게 큰 패널티를 받기 때문에 상한선 도달하지않게 꾸준히 지어 줘야한다는 점에서 다른 RTS 게임 시리즈의 밥집 건물과 유사한 기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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