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진실(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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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명 | 불편한 진실 |
시작 | |
종료 | |
출연진 | |
명대사 | 왜 이러는 걸까요?(황현희) 불편한 진실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황현희) 신발 벗어!(황현희의 신발을 벗기는 사람들) |
BGM | |
1. 개요 [편집]
"왜 이러는 걸까요?" - 황현희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이다.
2020년 기준으로 2년 이상 방영된 마지막 코너이자 개그콘서트 전성기의 끝자락을 상징하는 코너.[2]
생활 속에서 많이 나오는 사소하고도 불편한 관계를 제대로 보여줘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았다. 허나 이 코너가 당시 인기가 많았던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초반에는 깔창으로 황현희를 농락하고 까는 맛에 반응이 뜨거웠다면, 후반에는 김기리, 김지민의 오글거리고 달달한 연기 때문에 인기가 폭발적이었다.
2. 불편한 진실의 유형들 [편집]
2.1. 애인 사이 [편집]
초반에만 나왔던 유형. 김기리, 김지민의 드라마, 영화 속 불편한 진실이 나오고 나서부터는 폐지되었다.
사실 초반에는 남자가 둔하고 여자에게 잡혀사는 상황극과 황현희가 "왜 이러는 걸까요?"라며 남자를 탓하는 등의 애정남처럼 남녀차별적인 요소가 있었다.
사실 초반에는 남자가 둔하고 여자에게 잡혀사는 상황극과 황현희가 "왜 이러는 걸까요?"라며 남자를 탓하는 등의 애정남처럼 남녀차별적인 요소가 있었다.
2.2. 남자끼리 or 여자끼리 [편집]
2.3. 가족 간(주로 엄마+아들 or 딸) [편집]
엄마와 자식간의 불편한 진실을 보여준다. 특히 박지선의 엄마(혹은 아주머니) 역할이 캐리해주는 코너. 공감되는 에피소드로 사람들에게 많는 호평을 들었다. 특히 2012년 4월 1일에 방영한 냉장고 에피소드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했을정도로 평가가 좋다. 3분 13초부터 보면 된다.
2012년 말 ~ 2013년 초부터는 아주머니끼리 유형과 비주기적으로 번갈아 가며 진행한다.
2012년 말 ~ 2013년 초부터는 아주머니끼리 유형과 비주기적으로 번갈아 가며 진행한다.
2.4. 영화나 드라마 속 [편집]
드라마, 영화 속 불편한 진실을 보여준다. 사실 초반에는 리얼리T를 계승한거라 영화 속 상황이나 대사에 관한 불편한 진실을 보여줬는데[4], 2012년 상반기 쯤에 드라마, 영화 속 사랑에 관한 것으로 바뀌었다가 반응이 좋아 폐지전까지 계속 진행하였다. 하나의 장소나 직업 등을 제시하고 그 제시된 상황에 관한 드라마, 영화 속 남녀 간의 사랑을 김기리와 김지민이 보여준다. 특히 김기리의 멘트가 매우 느끼하다(...) 그러나 둘의 자연스러운 연기에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당시 개그콘서트 게시판에는 "둘이 사겨라[5]!!!"라는 글이 지분을 반 넘게 차지할 만큼 둘이 어울린다는 평이 많았다.
방영 후반부에는 황현희가 직접 예로 들은 내용의 주인공(김기리)이 되어 드라마 내용을 재현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드라마처럼 안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때 상대 여자역은 김지민이 아니라 김민경이 나온다.
2012년 말 쯤에 남자끼리, 여자끼리 유형이 폐지되면서 해당 유형의 분량이 대폭 늘어났다. 방영 극후반에는 이 유형이 코너 전체의 2/3이상 차지하였다. 그만큼 인기가 많았다는 것. 사실 상 김기리랑 김지민 아니었으면 이 코너가 2년 동안 장수하지 못했을 것이다.
2.5. 아주머니끼리 [편집]
2012년 말 ~ 2013년 초 부터 생겨난 유형. 박지선이 아주머니 역으로 또 나오고 정경미, 이수지, 김영희 등이 박지선의 친구로 나온다. 아주머니들의 행동을 풍자한 코너.
2012년 말 ~ 2013년 초부터 가족간 유형과 비주기적으로 번갈아 가며 진행한다.
2012년 말 ~ 2013년 초부터 가족간 유형과 비주기적으로 번갈아 가며 진행한다.
3. 황현희가 당하는 코너(?) [편집]
개그 자체는 흔한 공감 개그지만, 중간에 황현희가 다른 출연자에게 인터뷰를 시도하다가 역으로 당하는 것이 패턴으로 정립한다. 예를 들자면...
2011년 후반에 들어서는 황현희가 역으로 당한 것을 무마하려 진행에 들어가는 순간 김기리(그 뒤로 장기영이었다가 다시 김기리)가 황현희가 사담으로 개그콘서트 다른 출연자들 뒷담깐 걸 폭로하고 그럼 해당 출연자들이 달려와 황현희의 키높이 깔창과 구두를 벗겨버리는 식
김기리는 몇 번만 이 패턴을 맡고 그 뒤로는 장기영으로 교체되었으나, 2012년 2월 26일부터 김기리로 다시 바뀌었다.[8] 예전에 비해 난투가 싱거운 게 흠이지만 특유의 썩소는 여전하다.
이후 너무 우려먹었는지 해당 패턴은 2012년 4월쯤 사라졌으나 9월에 잠시 부활하더니 한주만 하고 다시 없어졌다(...).
3.1. 신발을 벗기거나 역으로 벗은 사람들 [편집]
- 김보민&김남일
&이운재: 2011년 12월 25일. 최초로 코미디언이 아닌 게스트들이 등장한 날이다. 마음만 먹으면 아나운서도 자기한테 넘어온다고 하자 김보민 출연. 남편보다는 자기가 더 낫지 않냐고 하자 김남일 호출. 황현희는 외국에 계신 줄 알았다고 데꿀멍. 능숙히 공을 차보이며 할 수 있냐 묻자 황현희는 개그 어느 정도 하냐고 반격. 이에 신발 벗으라 하며 한쪽 신발 벗겨버리고 깔창 들고서는 "너 축구화에도 이거 넣는다면서?"라고 말한다. 이후 퇴장하자 황현희가 골키퍼 있어도 골 잘만 들어간다고 투덜댔는데 청중석에 이운재도 있었다(...). 이에 또 외국에 계신 줄 알았다고 데꿀멍."이운재 선수라면 안 들어가겠죠!"는 덤.
- 개그맨 외 연기상 탄 수상자들[11] : 2012년 1월 1일. 수상자 후보에도 못 올랐다고 폭로하자 "받을 사람이 받아야지."하고 궁시렁거리자 연기상 수상자들이 죄다 몰려왔다. 그러나 주눅들지 않고 김준호에게 "다른 사람은 몰라도 왜 형이 상 받았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응수하고 김준호는 황현희에게 수상받을 때 대비해서 소감 멘트도 준비했다는 거 들었다며 말해보라 하자 점잖게 말하는 도중 신발 벗어. 그래서 벗겨보라 하자 전투화를 신고 있었다. 그러나 가위로 전투화 한쪽 끈을 죄다 자르고 벗겨버렸다. 그리고 깔창을 들고 만약 불편한 진실이 수상 받으면 네가 받는 게 아니라 이 깔창이 받는 거라며 머리를 툭툭 친다. 그리고 다들 물러나려는데 황현희가 김준호의 신발을 벗겨버리고 깔창을 들어올리며 이전 김기리틱한 썩소를 짓는다. 역관광당한 김준호는 도주.
- 자신(황현희)을 제외한 불편한 진실 출연진 전원 : 2012년 1월 8일. 혼자 LG 유플러스 CF 찍었다고 폭로하자 다 몰려나온다. 이에 황현희가 광고주가 너희들 싫어한다며 아이디어 갖고도 자기가 다 짰다고 하자 서태훈이 관객들을 선동해서 신발 벗으란 함성을 울리게 한다. 그리고 다같이 달려들어 황현희를 붙들고서 신발 한 쪽을 벗기고 이런다고 키가 커지냐고 디스를 날린 뒤 다음엔 자기들도 같이 찍자고 말하고 물러난다. 그러나 황현희는 광고주가 너희들 싫어한다고 조그맣게 중얼거린다. 이후로는 걸을 때마다 키가 들쑥날쑥해지고 서있을 때는 엉거주춤 짝다리여서 마무리 지으려 할 때도 관객들이 웃는다.
- 소품 스태프들 : 2012년 1월 15일. 녹화할 때마다 소품실에서 깔창 다 가져간다고 폭로하자
근데 이건 진짜 같다.소품 스태프들이 몰려온다. 이후 또 다같이 달려들어 한쪽 신발을 벗기자 깔창이 두 개 튀어나온다. 이후 깔창 좀 그만 가져가라 말한 뒤 소름끼친다고 말하고 물러난다. 그리고 황현희는 뒷주머니에 깔창을 꺼내 신발에다가 신는다.(...)사실이었습니까?!
- 김주성&로드 벤슨 : 2012년 1월 29일. 남자가 너무 키 커도 비호감이라고 했다고 폭로하자 등장. 둘 다 2미터가 넘는 장신이라 배꼽까지 밖에 안 와서 김주성이 "황현희 어딨어?"라고 하기도. 황현희는 "이렇게 클 줄은 몰랐습니다."라고 둘러대고 이어 로드 벤슨은 영어로 말하다가 한국어로
쉰발 벗쏘"신발 벗어!"라고 협박. 깔창을 벗기면서 그렇게 키 크고 싶었냐 말하면서 어깨동무를 해주는데 황현희가 공중에 붕 떠서 두 선수의 무릎까지 왔다. 그리고 조기처럼 매달아 놓은 깔창 17개를 선물해 주며 다 깔아놓으라 말한 뒤 퇴장. 마지막의 로드 벤슨의 "그래야 쌤쌤!"이라는 말이 결정타. 그리고 이들이 나가자 황현희 曰 "목마타고 있는거 아니야?" 그런데 이로부터 며칠 뒤에 황현희는 김주성과 로드 벤슨을 응원하러 농구장을 찾았다.
- 박성광 : 2012년 2월 5일. 드라마에 출연한 개그맨은 다시는 받아주면 안 된다고 폭로하자 등장. 이에 박성광이 "선배 추노 했잖아요?"라고 말했고[13], 잠시 후에 황현희에게 신발 벗으라고 했지만, 키가 바뀌지 않았다. 박성광이 나올 것에 대비해서 깔창을 깔지 않은 것. 결국 황현희가 역으로 박성광의 신발을 벗겨 깔창을 빼버렸고, 그 결과 박성광이 황현희보다 약간 작다는 사실도 까발려졌다. 그리고 박성광의 멱살을 잡으면서 하는 말이 "세상 사람들보단 다 작아도 너보단 크다!" 그리고 깔창 뺏긴 박성광 曰 "나 이기니까 좋냐?"
그리고 박성광은 한쪽 신발을 뺏긴 뒤 한쪽 다리를 다친 사람 마냥 엉거주춤한 자세를 하며 퇴장했다.
- B.A.P : 2012년 3월 4일. 비쥬얼만 좋고 실력이 없는 아이돌들은 다 퇴출당해야 한다고 하자
틀린 말은 아니다.등장한 남자 아이돌 그룹. 등장 이후 즉석에서 랩대결을 하자고 하였고, 이에 황현희는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을 어설프게 부르며 랩을 선보여 관객들의 야유만 받았으나, B.A.P는 더 뛰어난 랩을 선보여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이어 랩을 통해 (황현희의) 신발을 강제로 벗겼다.I say 신발, You say 벗어! B.A.P : 신발? 관객 : 벗어!, B.A.P : 신발? 관객 : 벗어!X2.그리고 (황현희는) 막내 젤로보다도 작은 키로 굴 to the 욕.
- 2012년 4월 1일 방영분에서부터는 깔창씬이 아예 안 나왔다. 식상해서 빼버린 것 같지만, 9월에 딱 한번만 잠시 다시 보여줬다.
4. 여담 [편집]
- 정은선, 정경미의 마지막 개콘 출연 코너이다.[16]
- 2012년 10월 방영분에서 김기리가 김지민을 안을때 김기리 아랫도리가 볼록한 것을 볼 수 있다(...)
옆에 황현희 썩소 ㄷㄷ이걸본 사람들은 "정말로 둘이 사귀는 사이 아니냐?", "연기가 아닌 애정표현 인거냐??"라는 반응이 많았다. 또한, 한 네이버 카페에서는 위 사진에 작전명 발기리(...)라는 댓글을 달아 한 동안 김기리의 별명이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2013년 1월, 김지민과 함께 해피투게더를 출연한 김기리는 안아 올릴때 바지가 눌러져서 우연히 나온 것처럼 보이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1] 해당 코너에 단역으로 잠깐 나온다던지, 특별출연이라던지 등 한번 이상 출연한 코미디언이 너무 많아 일정 기간 동안 계속 출연한 코미디언만 기재하였다.[2] 실제로 불편한 진실 종영 이후 개그콘서트에는 2년 이상 방영된 코너가 종영한 2020년 6월 26일까지 전혀 없었는데, 이것은 그만큼 개그콘서트의 하락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2010년대 후반 들어서는 단명하는 코너도 상당히 많아졌고, 장수의 기준도 길어봐야 4개월 이상이라고 봐야 할 정도다. 그나마 비둘기 마술단과 잠깐만 홈쇼핑이 엄청 오래 가면서 잘하면 불편한 진실과 타이가 될 수도 있었지만, 이 코너들도 각각 1년 6개월과 1년 2개월로 모두 2년을 넘기지는 못하였다.[3] 사실상 황현희의 마지막 전성기 코너였다. 이후 동년 가을, 남자뉴스를 런칭했으나 이원구 때문에 한회만에 망했고, 이후 개콘을 완전히 떠났는데, 개그나 인지도 모든 면에서 예전 같지 않다. 그나마 2019년 5월 19일, 그만했으면회 코너에 카메오로 출연하여 엄청난 입담을 선보이면서 오랜만에 호평을 받았다.[4] 이때까지는 서태훈과 김기리가 연기했었다.[5] 사귀어라가 맞는 표현으로, 이는 잘못된 표현이다. [6] 여기서 뒷부분이 더 있다. "전화번호 몇 번이야? 조사하면 다 나와. 왜 이래? 아마추어같이."[7] 처음에는 "신발 벗어!"도 아니고 "신발에서 내려와라!"였다.[8] 김기리가 나오는 화부터 리얼리티가 포함되었다.[9] 이때 복장은 각각 자신들이 출연하는 코너(비상대책위원회와 생활의 발견)에서 입는 복장이다.[10] 김준현은 이때 비상대책위원회의 육군 소장 복장으로, 그리고 유민상은 풀하우스 이놈아저씨의 복장으로 각각 등장하였다.[11] 김준호, 김원효, 최효종, 정경미, 정태호, 신보라.[12] 김영민은 감수성에서 남자를 버린 내시를, 김혜선은 최종병기 그녀에서 여자를 버린 대역으로 출연한다.[13] 박성광이 황현희가 추노에 출연한 장면 중 하나를 들고 왔다. 다만, 황현희는 해당 드라마에 고정출연한 것이 아니라 초반에 카메오 출연한 것이었다. 박성광의 말에 의하면 연기를 엄청 못해서 10시간 찍어가지고 10초 나왔다고...[14] 참고로, 이 무렵에 황현희와 토니는 같은 소속사 동료 사이였다.[15] 쌍둥이 개그맨의 아버지.[16] 정은선은 불편한 진실 종영 후 2013년 8월 18일 방송된 시청률의 제왕에서 단역 출연한 적이 있긴 하다. 이를 끝으로 개콘을 떠났다.[17] 당시에는 그 인물이 진짜 마포의 국회의원이었다.[18] 참고로 러브홀릭이 부른 것은 리메이크 버전이다. 원곡 가수는 일기예보이다. 원곡 버전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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