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벌시대라면 서로가 서로를 지도자로 인정하지 않으니까 상관없지만 분명 공산당은 장개석을 국가 지도자로 인정하고 있었다.[2] 다만 베트콩은 순수한 자생조직이 아니라 북베트남의 지시를 받아 움직였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크다.[3] 헌법상으로는 북한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조선인민군에 대한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은 반정부군이다. 다만 다들 알다시피 실제로는 북한은 이견의 여지가 없는 독립국이므로 반정부군이라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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