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거울전쟁 시리즈 최신작인 신성부활 파트 1 후반부에서 새롭게 추가된 설정이다.[2] 과거 신수들과 패로힐의 창조에 대한 이견때문에 주도권을 놓고 다투다가 패하여 신수들의 몸속에 봉인되었으며, 21 반신수가 존재한다고 하며 14 신수보다 1.5배 정도 많다. 이들 중 일부가 현재 각 파벌의 주인공들, 혹은 주인공들을 이용하려고 했던 자들에 의해서 본의아니게 봉인이 풀려버린 상황이다. 파트2는 이들을 저지하기 위해 각 파벌의 싸움을 잠시 중단하고 일시적으로 힘을 모으는 스토리가 전개될 듯.
2. 반신수의 종류 [편집]
헬카의 몸에 봉인되어 있었던 2마리의 이무기중의 하나이다. 페논은 수마할고라고 불리며, 하반신이 물고기지느러미인 여성인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요염한 우르투르, 혹은 밀림 위의 태양 우르투르라고 하는 것 같다. 거대한 크기의 여성의 모습을 하고 있다.
- 우란카 : 치명적인 우란카라고 불리는 이무기로 헬카의 몸에 봉인되어 있었다. 페논은 말스니프라고 불리며, 불타는 여성좀비같이 생겼다.
격랑의 루스라 불리우며 웨쓰의 몸속에 봉인되어 있었다. 거대한 바위덩이에 뱀의 머리가 여러개 달린 히드라 비슷한 형상이다. 페논들은 시브니프라 불리우며 물,수증기로 뒤덮인 사춘기쯤된 나이대의 소녀의 형상을 하고 있다.
넨의 몸속에 봉인되어 있던 이무기로 불타는 거인같은 모습이다. 파나진을 공격하기도 했으며 페논은 호미트라고 한다. 기괴한 형태의 인간형 페논이다. 이 페논은 변장에 능하며 인간의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능력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소환사 계열 직업은 어찌어찌 이들과 소통하는 게 가능한 듯하다. 다만, 호미트를 인간에게 빙의시켜 능력을 향상시키는 술법을 과다사용하면 빙의대상의 성품이 갈수록 거칠게 변하고, 나중에는 언데드화되며 아른의 추종자가 되어버린다고 한다. 빙석굴의 아크리치 사카크라도 원래 세르비안이라는 이름의 인간 술법사였으나 이런 과정으로 언데드화되었다고 한다. 빙의술을 사용하여 호미트의 힘을 세르비안의 파워업에 활용한 소환사 도일 허버트는 자신이 한 일을 후회했지만 결국 사카크라에게 살해당한 듯. 다만, 악령군의 언데드들이 노란색 안광을 발산하는데 빙석굴의 언데드는 안광의 빛이 달랐다는 언급을 보면 힘의 근원은 좀 다른 것 같다. 뱀다리지만 페논을 사람의 몸에 빙의시켜 능력을 강화하는 빙의술은 흑마술파의 흑소환사들이 주로 쓴다고 한다. 또한, 포르시아에서 배신자들의 재판을 할 때 도일 니더만이란 사람이 주요 고위인사들로 구성된 배심원단에 있었던 걸 보면, 이 소환사는 나름 명문가문의 인사로 보인다.
거대한 용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넨의 몸속에 봉인되어 있었다. 페논은 단든이라고 한다. 삼각형 형태의 괴물같은 모습이다.
- 매그미르 : 엔팅촌에서 해방부대 주인공과 오동나무 엔트의 리더인 플로운 사이의 대화에서 짤막하게 언급되었다. 우란카와 함께 헥센트라는 존재들을 만들었다는 언급만 나왔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