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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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출연 작품 [편집]
2.1. 드라마 [편집]
2.2. 방송 [편집]
2.3. 광고 [편집]
3. 여담 [편집]
- 모델 활동 당시 '하니'라는 예명으로 활동했고, 배우로 전업하며 '이설'이라는 예명을 쓰다가 현재는 본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 2019년 6월, BILL STAX가 전 부인인 박환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박환희는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전 남편이 아들을 규칙적으로 보여주지 않았다. 시간이 될때만 보여준다.", "양육권을 빼앗겼다."는 등의 발언을 하여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BILL STAX 측은 언론 등을 통해 박환희가 이혼 당시 양육권을 포기했다며 양육권을 가진 전 남편에게 월 90만원의 양육비를 지불해야 했지만 이를 지속적으로 체불하여 약 5천만원이 누적되었으나 피소 이후 이를 지불했다고 밝혔다. 또한 박환희는 이혼 후 5년이 넘게 면접교섭권을 행사하지 않았으며 아들을 위해 만나달라는 BILL STAX의 호소로 면접교섭권을 행사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고소 사유에 대해 지금까지는 아들이 엄마에 대해 나쁜 생각을 가지게 될까봐 언급을 자제해왔지만 이를 공개적으로 밝혀 이를 바로 잡으려 고소하게 됐다고 한다.
- 박환희 측 변호사는 이혼 배경에 남편과 시아버지의 지속적인 폭력이 있었고, 양육비를 체불한 건 실제로 수입이 없었기 때문이며, 면접교섭은 시댁 및 남편의 새 아내 측이 지속적으로 막았다고 반론했다. 그래서 빌 스택스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협의이혼 시 최소양육비(부모합산소득 0 ~ 199만원의 양육비구간에서 최하한으로 표시된 금액) 규정이 있다. 소득과 재산이 없더라도 부양자에게 양육비를 지급해야 하는 게 조문에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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