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박현영(Park Hyun-yeong)
생년월일
출신지
신체
173cm, 48kg
소속사
임팩트크루, JR커뮤니케이션
데뷔
응원팀
과거 응원팀
활동
2018.03~2019.09, 2020.03~
링크

목차
1. 개요2. 활동3. 표지 모델 활동4. 여담5.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치어리더, 모델. 고향은 대구.

2. 활동 [편집]

삼성 라이온즈 시절

2018년 삼성 라이온즈, 포항 스틸러스의 치어리더로 데뷔한다. 뛰어난 외모와 피지컬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삼성의 미래라고 표현할 정도. 선수는 못 키우지만 치어리더라도 잘 키우자 2018-19 시즌 대타로 여자배구 구단 흥국생명IBK기업은행을 응원하기도 했다.

2019 시즌 중 처음으로 간 사직 야구장에서 1회에 응원을 하러 가다가 발목을 접질려 부상을 당해 인대, 힘줄, 보호막이 다 터져서 수술을 하게 되었다. 치료한 의사도 특이한 경우라며 운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후 모습을 보이지 못하다가 결국 2019년 9월 7일, 치어리더 활동을 못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비록 재활 치료는 다 받았지만, 더 이상 활동은 힘들 것 같다고 했으며, 또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그만두게 되었다고 말했다. # 이후 임팩트크루의 전속 모델이 되었다.

2020년 3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어리더 은퇴를 번복하고 SK 와이번스 치어리더로 활동하게 되었다.#. 이어 서울 이랜드 FC 치어리더에도 합류했다. #.

3. 표지 모델 활동 [편집]

4. 여담 [편집]

  • 고등학교 때부터 모델 활동을 했다.
  •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
  • 치어리더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경기 시간이 들쭉날쭉하여 학업을 병행하기 힘들었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 부상이 많았다고 한다.
  • 자신의 장점은 잘 웃는 것.
  • 치어리더가 된 이유는 춤 추는 것을 좋아해서라고 한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우연히 기회가 되어서 하게 되었다며, 일을 오래 하고 싶다고 한다.
  • 치어리더를 그만 둔 이후에도 취미로 춤을 추기 위해 댄스 연습실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 치어리더가 안 됐다면 대학교를 다녔을 것이라고 했다. 아이돌을 준비하는 것은 어떠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휴학을 했다고 해서 그냥 대학교에 다녔을 것이라고 말했다.
  • 잘 놀지 못한다고 한다.
    • 왜냐하면 가는 곳이 회사-경기장-집 이렇게 세 군데만 간다고 한다. 쉬는 날에는 너무 피곤해서 그냥 집에서 쉰다고 한다.
  • 강명호 기자는 박현영이 유라수영을 닮았다고 한다. 출처
  • 2020년 1월 3일 쿠키건강TV의 'S의 비결 시즌 2'에 나왔다. 영상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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