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명 | 박춘란 (朴春蘭) |
출생 | |
최종 학력 | UC버클리 대학원 (법학 / 석사) |
현직 | |
약력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3. 공직 활동 [편집]
행정고시 33회를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교육부에서 대학 관련 정책을 맡아왔다. 교육부는 물론이고 시도교육청과 일선 대학 등을 두루 거치면서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만 현장전문성은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다.
문재인 정부의 첫 교육부 차관에 임명되면서, 여성 최초의 교육부 차관이 되었다. 기수 파괴 인사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인물로, 그러나 모교 챙겨주기 사건으로 잠시 공직에서 물러나 있다가 복귀했다. 지난 정권에서 줄곧 교수 출신 차관이 임명되다가, 4년여 만에 내부 승진 출신 차관이 임명되면서 교육부 내부에는 고무적인 분위기가 있다고 전해진다. 행정고시 출신이라 교육부 관료 마인드가 매우 강하다고 한다.
2017년 11월 15일에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 교육청이 교육부에 수능 연기를 건의한 결과, 김상곤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가 올해 수능을 11월 23일로 연기하였음을 발표하였다. 이어지는 기자들의 질의응답에서 향후 수능 일정이 또 바뀌지 않느냐는 질문이 나왔는데 답변 중 출제위원들에 관련하여 합숙이라는 말 대신 감금이라는 언어를 사용하여 화제를 낳았다.
문재인 정부의 첫 교육부 차관에 임명되면서, 여성 최초의 교육부 차관이 되었다. 기수 파괴 인사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인물로, 그러나 모교 챙겨주기 사건으로 잠시 공직에서 물러나 있다가 복귀했다. 지난 정권에서 줄곧 교수 출신 차관이 임명되다가, 4년여 만에 내부 승진 출신 차관이 임명되면서 교육부 내부에는 고무적인 분위기가 있다고 전해진다. 행정고시 출신이라 교육부 관료 마인드가 매우 강하다고 한다.
2017년 11월 15일에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 교육청이 교육부에 수능 연기를 건의한 결과, 김상곤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가 올해 수능을 11월 23일로 연기하였음을 발표하였다. 이어지는 기자들의 질의응답에서 향후 수능 일정이 또 바뀌지 않느냐는 질문이 나왔는데 답변 중 출제위원들에 관련하여 합숙이라는 말 대신 감금이라는 언어를 사용하여 화제를 낳았다.
“감금된 출제위원은 나오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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