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학(배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박정학 |
생년월일 | |
체격 | 180 cm / 76 kg / A형(Rh+) |
가족 | 배우자 딸 박지원, 박예원 |
소속 | 리얼액터스 팀(대표, 원장) |
수상 | 2016년 제34회 인천항구연극제 연출상 |
경력 | 리얼액터스 팀 대표, 원장 |
소속사 | 빅보스엔터테인먼트 |
데뷔 | 1983년, 연극 |
1. 개요 [편집]
본래는 연극쪽에서 활동 했으나 2001년 영화 무사를 통해 영화계 데뷔를 했다. 현재 모션미디어 소속이자 리얼액터스 대표를 맡고 있다.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에서는 가정폭력을 일삼으며 애를 반죽음으로 패놓고 '된장 바르면 나을겨' 라고 얼버무리던 인간말종 남편을 리얼하게 연기했다. 데뷔작인 무사와 비교해서 보면 이 배우의 연기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은지 가늠하게 해주는 작품이다. 드라마 해신에서도 자미부인을 따르는 호위무사로 등장 하였다.[1]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에서는 가정폭력을 일삼으며 애를 반죽음으로 패놓고 '된장 바르면 나을겨' 라고 얼버무리던 인간말종 남편을 리얼하게 연기했다. 데뷔작인 무사와 비교해서 보면 이 배우의 연기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은지 가늠하게 해주는 작품이다. 드라마 해신에서도 자미부인을 따르는 호위무사로 등장 하였다.[1]
2. 여담 [편집]
- 야인시대의 도꾸야마 역으로 대중들에게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발차기 실력이 수준급이라, 대역을 쓰지 않고 본인이 직접 액션씬을 소화하는 장면이 많이 나와 몰입감을 제대로 준 바 있다. 무술을 본격적으로 익혔거나 혹은 타고난 운동 신경이 매우 좋은 듯 하다.
- 연기 스펙트럼이 넓다. 간신, 충신, 인간쓰레기 등 다양한 역할의 연기를 잘하며, 본인 배우의 인상도 선역을 맡을 땐 진중하고 믿음직스러운 느낌을 주는 반면 악역을 맡을 땐 굉장히 비열하고 냉정한 뱀 같은 인상을 보여준다.
3. 출연작 [편집]
3.1. 드라마 [편집]
3.2. 영화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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