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출생 | |
사망 | 몰년 미상 |
사망지 미상 | |
직업 | 독립운동가 |
상훈 | 건국포장 |
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5년 건국포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박정숙은 1873년생이며 전라북도 고창군 산내면 사신리 출신이다. 그는 1908년 음력 1월 이광삼(李光三) 의병장의 휘하에 들어갔고, 동료 의병 20여 명과 함께 총기를 휴대하고 전북 흥덕군 일원에서 활동하였다. 1908년 12월 22일 이광삼이 두봉리 조월에서 일본군과 교전하던 중 전사한 뒤, 그는 1909년경 김경현(金京玄) 의병장의 부대에서 활동했다.
그러나 1909년 9월부터 10월 말까지 전개된 소위 남한 대토벌 작전 과정에서 1909년 10월 25일 고부경찰서 변장수색대에 체포되었다. 이후 1909년 12월 3일 광주지방재판소 전주지부에서 이른바 폭동죄로 징역 1년 6월을 받고 10개월여의 옥고를 치른 후 1910년 8월 대사령(大赦令)에 의해 출옥하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 박정숙에게 건국포장을 추서했다.
그러나 1909년 9월부터 10월 말까지 전개된 소위 남한 대토벌 작전 과정에서 1909년 10월 25일 고부경찰서 변장수색대에 체포되었다. 이후 1909년 12월 3일 광주지방재판소 전주지부에서 이른바 폭동죄로 징역 1년 6월을 받고 10개월여의 옥고를 치른 후 1910년 8월 대사령(大赦令)에 의해 출옥하였다. 이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 박정숙에게 건국포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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