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역임한 직위 |
[ 펼치기 · 접기 ] |
대한민국 제40대 합동참모차장 박인용 朴仁鎔 | Park In-yong | |
출생 | 1952년 (74세) |
복무 | |
1974년 ~ 2008년 | |
재임기간 | 제40대 합동참모차장 |
2006년 11월 16일 ~ 2008년 04월 01일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2.1. 합동참모차장 [편집]
2.2. 국민안전처장관 [편집]
파일:external/img.yonhapnews.co.kr/PYH2014111900630001300_P2.jpg
2014년에 국민안전처가 신설되자 첫 장관이 되었다.
국민안전처가 폐지되기 1일 전에 장관직에서 자진 퇴임하였다. 퇴임식을 하지 않고 직원들과 악수를 하고 인사를 나눈 뒤 그대로 청사를 떠났다. 그는 모든 직원이 한 마음으로 국민 안전을 위해 노력했지만, 국민에게 폐만 끼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후 문재인 정부 출범때 국민안전처가 폐지되면서 역사상 유일한 국민안전처 장관이 되었다.
2014년에 국민안전처가 신설되자 첫 장관이 되었다.
국민안전처가 폐지되기 1일 전에 장관직에서 자진 퇴임하였다. 퇴임식을 하지 않고 직원들과 악수를 하고 인사를 나눈 뒤 그대로 청사를 떠났다. 그는 모든 직원이 한 마음으로 국민 안전을 위해 노력했지만, 국민에게 폐만 끼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후 문재인 정부 출범때 국민안전처가 폐지되면서 역사상 유일한 국민안전처 장관이 되었다.
3. 논란 [편집]
박인용은 2014년 12월4일 열린 국민안전처 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에서 연평도 포격 사태 이튿날인 2010년 11월 25일에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났다. 박인용은 "연평도 포격 이튿날 당시 민간인 신분이었지만 적절치 못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하고 국민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박인용은 군 재직 시절 3차례의 위장전입에 관한 의혹의 대상이 됐다. 국민안전처 장관 인사청문회 당시 박남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수도권 지역에 3년 이상 거주해야 군인 아파트 분양 1순위가 되는데 진해로 주소를 옮기면 1순위 자격이 박탈되니까 서울 처형 집에 위장전입을 해놓은 것 아니냐"며 "공직자가 부동산에 이렇게 집착을 해도 되느냐"고 말했다.
박인용은 국민안전처 장관 후보자 시절 소득 6천만 원의 신고를 누락한 사실이 인사청문회 준비과정에서 드러나 뒤늦게 세금을 납부했다.
박인용은 주정차와 속도위반 과태료를 상습적으로 체납해 25차례에 걸쳐 개인 자가용 압류통보를 받았다.
박인용은 군 재직 시절 3차례의 위장전입에 관한 의혹의 대상이 됐다. 국민안전처 장관 인사청문회 당시 박남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수도권 지역에 3년 이상 거주해야 군인 아파트 분양 1순위가 되는데 진해로 주소를 옮기면 1순위 자격이 박탈되니까 서울 처형 집에 위장전입을 해놓은 것 아니냐"며 "공직자가 부동산에 이렇게 집착을 해도 되느냐"고 말했다.
박인용은 국민안전처 장관 후보자 시절 소득 6천만 원의 신고를 누락한 사실이 인사청문회 준비과정에서 드러나 뒤늦게 세금을 납부했다.
박인용은 주정차와 속도위반 과태료를 상습적으로 체납해 25차례에 걸쳐 개인 자가용 압류통보를 받았다.
4. 여담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