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박원 |
출생 | |
가족 | 무녀독남 |
신체 | AB형, 178cm[3] |
소속사 | |
학력 | |
데뷔 | 2010년 원 모어 찬스 [One more Chance] |
수상 | 2008년 제1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대상 2008년 제1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가창상 2008년 제19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작사상 |
링크 | |
목차
1. 개요2. 음반 목록
2.1. 원 모어 찬스
3. 방송4. 여담2.1.1. One More Chance2.1.2. 원 모어 찬스2.1.3. 그대를 사랑하는2.1.4. 1집 First Album2.1.5. one more chance 2nd mini2.1.6. 연애의 발견 OST Part.32.1.7. 리얼 러브 송
2.2. 솔로2.2.1. Like A Wonder 2.2.2.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OST Part.12.2.3. 1/242.2.4. 기다리지 말아요2.2.5. 0M2.2.6. 미스터 션샤인 OST Part.82.2.7. r2.2.8. 또한번 엔딩 Part.12.2.9. 사이코지만 괜찮아 OST Part.32.2.10. My fuxxxxx romance 01
2.3. 참여 앨범1. 개요 [편집]
2. 음반 목록 [편집]
볼드체는 타이틀곡.
2.1. 원 모어 찬스 [편집]
2.1.1. One More Chance [편집]
2010년 5월 26일 발매
2.1.2. 원 모어 찬스 [편집]
2010년 9월 14일 발매
2.1.3. 그대를 사랑하는 [편집]
2.1.4. 1집 First Album [편집]
First Album | |
트랙 | 제목 |
1 | 눈을 감으면 |
2 | 내 안에 하늘과 숲과 그대를 |
3 | 미소짓지마 |
4 | 가지마라 |
5 | 사랑해라 나를 |
6 | 그대를 사랑하는 |
7 | 카페에 앉아 (First Album Ver.) |
8 | 럭셔리 버스 |
9 | 시간을 거슬러 |
10 | 널 생각해 |
11 | 노래 불러 |
12 | 그럴 때도 있어요 |
13 | 자유인 |
2012년 10월 25일 발매
2.1.5. one more chance 2nd mini [편집]
one more chance 2nd mini(EP) | |
트랙 | 제목 |
1 | fall in love |
2 | 뭐가 그리 좋은지 몰라 |
3 | Sunshine |
4 | 그댈 만나기 위해 |
5 | 걸어 간다 |
6 | 만나러 간다 |
2014년 6월 26일 발매
2.1.6. 연애의 발견 OST Part.3 [편집]
2.1.7. 리얼 러브 송 [편집]
2.2. 솔로 [편집]
2.2.1. Like A Wonder [편집]
Like A Wonder | |
트랙 | 제목 |
1 | Jazz Jazz Jazz |
2 | 5분만 |
3 | 우리 둘이 (Feat. 이은아) |
4 | 이럴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 |
5 | Look At Me |
6 | 나를 좋아하지 않는 그대에게 |
7 | 밤새도록 |
8 | 오 그대여 |
9 | Like A Wonder |
10 | Sleep Song |
11 | 걸어간다 |
2015년 11월 12일 발매
2.2.2.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OST Part.1 [편집]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OST Part.1 | |
트랙 | 제목 |
1 | 이럴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 |
2 | 실수 |
2016년 10월 29일 발매
2.2.3. 1/24 [편집]
1/24 | |
트랙 | 제목 |
1 | 여행 |
2 | 노력 |
3 | 끝까지 갈래요 |
4 | 기억해줘요 |
5 | 찢어주세요 |
6 | 이렇게 만들어 |
7 | 하루종일 |
8 | 어젯밤에 |
2016년 11월 17일 발매
2.2.4. 기다리지 말아요 [편집]
2.2.5. 0M [편집]
0M(EP) | |
트랙 | 제목 |
1 | touch |
2 | all of my life |
3 | down |
4 | miracle |
살면서 아직까진 가장 강렬했고 가장 바닥을 쳤던 그 사람과의 이야기입니다.
사랑엔 좀 더 솔직하고 이별은 그다지 아름답지 않은 그런 노래들입니다
당신의 공감보다 저의 고통을 택한 앨범입니다.
반복되고 당연하면 무뎌지듯 이 앨범으로 그 사람이 무뎌지면 좋겠습니다. #
2017년 7월 27일 발매. "all of my life"는 전여자친구에게 미안함을 담은 실제 사연이 담긴곡이라고 한다. 나중에 방송에서 밝히길, 이 노래를 발매하고 나서 전여친들에게 연락이 왔지만 정작 이 노래를 들려주고 싶은 사람에겐 연락이 끝내 오지 않았다고 한다.
2.2.6. 미스터 션샤인 OST Part.8 [편집]
2.2.7. r [편집]
2.2.8. 또한번 엔딩 Part.1 [편집]
2.2.9. 사이코지만 괜찮아 OST Part.3 [편집]
2.2.10. My fuxxxxx romance 01 [편집]
2.3. 참여 앨범 [편집]
2.3.1. 정준일<Lo9ve3r4s> [편집]
Lo9ve3r4s | |
트랙 | 제목 |
8 | Lovers |
2.3.2. 박새별<하이힐> [편집]
하이힐 | |
트랙 | 제목 |
5 | 세상의 모든 인연(duet with 박원 of 원모어찬스) |
2013년 5월 28일 발매
아마도 박원이 라디오에서 많이 언급하는 여성아티스트가 아닐까 싶다. 박원의 라디오 공개방송에도 참여할 정도로 두터운(?) 친분이다.
박원이 말하길 학교가는 길의 전철에서
2.3.3. Grand Mint Band<So Nice (GMF 2013 ver.)> [편집]
So Nice (GMF 2013 ver.) | |
트랙 | 제목 |
1 | So Nice (GMF 2013 ver.)(feat. 나무&나인&박솔&박원&제이레빗&조현아) |
2.3.4. 안녕하신가영<네가 좋아> [편집]
네가 좋아 | |
트랙 | 제목 |
1 | 네가 좋아(feat. 박원 of 원모어찬스) |
2.3.5. 산들<그렇게 있어 줘> [편집]
그렇게 있어 줘 | |
트랙 | 제목 |
1 | 그렇게 있어 줘 |
2016년 10월 4일 발매
타이틀 곡의 작곡과 작사에 모두 참여했다. 타 가수의 노래에 작곡, 작사 모두 참여하는 것은 최초.
이를 계기로 박원이 진행하던 라디오에 산들이 아이돌 최초로 게스트로 참여하는 역사적 사건이 발생했다.
2.3.6. TWICE<SIGNAL> [편집]
SIGNAL | |
트랙 | 제목 |
6 | SOMEONE LIKE ME |
2017년 5월 15일 발매
SOMEONE LIKE ME의 작사에 참여했다.
상냥하게 대해줘서 너무 좋았다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말에, 테이는 '그럴 친구가 아닌데...' 하며 의아해 했다고 한다.(...)
2.3.7. 박새별<Ballades Op.3> [편집]
2.3.8. 김현철<돛> [편집]
3. 방송 [편집]
3.1. TV [편집]
- 연쇄쇼핑가족(2015, JTBC)[8]
3.2. 라디오 [편집]
- 메인 DJ
- 게스트
- 박명수의 라디오쇼(KBS 쿨FM)
-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SBS POWER FM)
4. 여담 [편집]
- 블랙베리 클래식을 사용하다가 2017년 6월(?)에 카카오톡이 되는 스마트폰으로 바꿨다.
-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 <2016 제1대 예밤의 남자 선거>에서 사전 여론조사에서 70.6%라는 엄청난 득표율을 기록했다. 장예원의 남자친구 사진을 찍어 2017년 1월 1일에 퍼뜨리겠다는 공약으로
최저득표율정명훈이 지지를 보냈고 당선되었다. - 2016년 2월 29일부터, 'EBS FM 음악이 흐르는 책방'을 홍대광의 후임으로 맡게 되었다. 따라서 당시 게스트로 출연중이던 모든 라디오 프로그램을 하차했다.
- 군인 시절 보직은 기관총사수였다.
- 2014년 12월, 서울예술종합실용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임명되었다. 또한 2015년 12월에는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겸임교수로 임명되는 겹경사를 누렸다.
- 축구를 굉장히 좋아한다. 최근 유로 2016경기들을 자주 시청했으며 자신이 속한 축구팀도 있다고 밝혔다.
- 가장 좋아하는 축구 클럽으로 첼시 FC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꼽았다.
- 어릴 적에 화장실에서 넘어져 머리를 다쳐 뒤통수에 흉터
땜빵가 남아있다. - 학창시절, 제주도에서 거주했던 경험이 있어 현재도 가끔 제주도에 놀러 가곤 한다.
- 타투를 좋아해 자신의 신체의 상당한 부분에 많은 타투를 새겼다. 레터, 그림, 자신의 노래 제목 등등 개수를 가늠할 수 없다. 최근에는 자신이 키우고 있는 고양이
원두의 얼굴 타투를 팔뚝에 새겼다. 이로 인해 라디오나 공연이 있을 때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까봐 거의한여름에도긴 소매의 옷 또는 두꺼운 후드티를 입거나 모자를 쓰고 참여한다. 실제로 공연 후기에서 자신의 타투로 인해 공연에 집중할 수 없다는 글을 봤다고 한다. - 역시 축구를 좋아하다 보니 풋볼매니저를 좋아하며 현재도 열심히 하는 것 같다. 예측력이 좋은 수비수를 선호한다.
-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디자인제작 팀장을 담당했던 적이 있어 대회 포스터 제작도 참여했다. 그 덕분에 대회수상자들의 기수를 줄줄이 외우고있다. 경연대회 수상자들을 보면 그들 머리위에 기수가 떠오른다고 한다.
- 수원에서 대학생활을
거의 10년 동안했기 때문에 수원은 제2의 고향이라고 한다. - 대학생 시절, 창작가요 동아리인 '아르페지오'[11]신입 오디션 당시 선배들이 '너는 음색이 독특해 노래를 못 부른다.'며 무대에서 보컬보다는 기타 연주를 시켰고 이로 인하여 반강제로(?)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
- 아르페지오 동아리방에서 한 달 이상 숙식한 경험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럭셔리버스와 비슷한 느낌의'동방에 사람이 없네'라는 노래를 2011년 아르페지오 봄 정기공연에서 불렀다.# - 더운 날보다 추운 날, 맑은 날보다 비가 오는 날, 낮보다는 밤을 더 좋아한다.
- 학창시절 독서실을 간다는 핑계로 부모님께 돈을 받고 그 돈으로 친구들과 함께 놀이터에서 놀았던 적이 있다.
- 아주 어릴 적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진짜로 믿었다.
- 명절 기간 동안 제사를 지내지 않고 추도 예배 형식으로 보낸다.
- 본인이 말하길 세상에서 제일 못하는 것은 처음 보는 여성분과의 대화라고 한다.
응?[12] - 자신의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요리는 파스타, 먹어본 사람들의 반응은 좋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 명절날에 심하게 아픈 적이 많다. 그 중 하나로 치과 치료를 미루다가 증상이 악화되어 응급실에 입원한 적도 있다.
- 러닝을 좋아해서 한때 일 년 동안 매일 20km씩 뛰었다. 마라톤 대회에 참여한 적도 있고 심지어 방송국에 출근할 때도 뛰어서 갔다고 한다. 러닝을 좋아했던 이유는 달리는 와중에 생각을 안 할 수 있어서라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달리는 동안 생각을 하는 걸 느끼고 그만두게 되었다.
- 재수 학원에서 학생들과 MT를 갔던 날이 자신이 처음으로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던 때라고 했다. 당시 MC는 박명수. 박명수가 생각보다 노래를 잘해서 놀랐다고 했다.
- 유치원 점심시간에 맨밥에 케첩만 비벼져서 나온 걸 보고 충격을 받아 그때부터 그 유치원은 가지 않았다. 이후 대신 스포츠 센터를 다니며 수영을 시작하게 되었다.
- 무의식적으로 노래를 자주 부른다. 주위 사람들이 싫어할 정도라고 하며 이 습관 때문에 군대에서 엄청 혼났다고 한다. 특히 애인이 어느 순간부터 이런 행동을 싫어하면 이별을 예감한다고.
- 연애를 하면 합주실에 여자친구를 자주 데리고 가며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도 하나의 계정을 같이 공유하며 들었던 적도 있다.
- 건강상(?)의 이유로 비행기를 오랫동안 탑승하지 못한다. 가장 멀리 가 본 국가가 일본이다.
- 쉽게 잠들지 못하는 편이다. 요즘 4시간 이상 수면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 맛집, 명소 위주의 여행을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숙소 근처의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거나 하루 종일 숙소에서 머무는 편이다.
- 라디오 프로그램 'K의 즐거운 사생활'을 자주 들었다. 심지어 카페에서 친구들이랑 있는 자리에서도 혼자 이어폰 끼고 듣다가 친구들이 화를 냈다고 한다.
- 곡 작업을 위해 어느 정도 우울한 감정을 끌어내려 하며 그렇게 살아가는 편이라고 했다. 하지만 요즘은 억지로 우울하게 살려고 하지 않으며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에 맞게 살려고 한다.
- 여자친구가 생기거나 결혼하면 음악을 그만둔다는 기사 내용은 정말 음악을 그만둔다는 게 아니라 '본인은 이별을 담은 음악을 주로 하는 사람인데 행복한 결혼생활로 인해 자신의 무대와 음악에 쏟는 시간이 줄어들 것 같아 걱정이 된다.'라는 뜻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해 나온 헤드라인이라며 해명 아닌 해명을 했다.
- 이모가 피아노 선생님이라 피아노를 배워야 한다는 암묵적인 분위기가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재능이 없어 중도에 포기했다고.[13]
- 어른들이 사자성어를 쓰는 걸 보고 멋있다고 생각해서 어릴 적에 한자성어 만화를 많이 봤으며 꽤 많이 알았다고 자랑스레 말했다.
하지만 지금은 기억이 안 난다며 한탄 - 이웃집에 외국인이 살고 있어 엘리베이터에서 만나 인사를 먼저 건네면 난감할 때가 있다고 한다.
- 군 복무 중 내무반에 신병이 들어오면 기타를 치며 앞에서 이등병의 편지를 불러줬다.
-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함께 음반 작업을 하고 싶은 인물에 대한 질문에 가수 정미조라고 답변했다.
- 어릴 적부터 부모님과 함께 반려견을 키웠으며 현재는 혼자서 고양이 2마리[14]를 기르며 살고 있다. 두 고양이 모두
가죽 쇼파에 스크래치를 내는 것만 아니면온순한 성격에 말썽을 피우지 않는다. 라디오에서 두 고양이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는데 원두는 가끔 자신의 행동을 멀리서 지켜보며 '그러면 안 돼'라고 말하는 것 같다며 그런 모습이 사람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고 했다. 그리고 먼지는 어딘가를 바라보지만 어디를 보고 있는지 박원 자신도 모르겠다며 이럴 때 바보스러움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물론 두 고양이의 사이는 좋다고 한다. - 카메라 앞에 서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본인의 앨범에 얼굴을 넣지 않은 것도 그 때문이다. 심지어 프로필 사진 촬영도 전날까지 취소되기를 기도한다. 그 이유는 분명히 말할 수 없지만 어딘가에 기록이 되어지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라고 했다.
- 군인 시절에 면회를 해본 적이 없다고 했다. 누군가 주말에 본인 때문에 시간을 내서 찾아오는 게 부담스럽고 미안하기 때문이라고. 심지어 부모님도 예외는 아니었다.
- 진지한 분위기를 견디지 못한다.
- 학창시절에 시험 공부를 하면 교과서를 동시에 여러 과목을 펼쳐 놓고 과목마다 한 장씩 돌아가면서 공부했다고 한다. 물론 이렇게 해서 성적이 좋았을 리 없다고 따라하지 말라는 조언을 남겼다.
- 롤링 스톤스의 열렬한 팬이다. 심지어 자신의 몸에 롤링 스톤즈 관련 타투도 새긴 바 있다.
- 최근에 자신이 이웃집의 관리비까지 실수로 납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스스로 본인은 좋은 이웃인 것 같다고 우스갯소리를 했다.
- 잠이 진짜 안오는 경우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수면을 시도한다.
- 아침에 일어날 때, 고양이가 옆에 없으면 불안함을 느낀다.
- 대학생 시절에 축가 아르바이트와 락 페스티벌 아르바이트를 종종 했다.
- 물건 정리를 잘하지 못해서 정말 고치고 싶다고 했다.
- 자다가도 단어가 생각나면 바로 메모하는 습관이 있다. 그걸 가끔씩 읽어보면 본인은 부정적인 사람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자신의 노래에서 꿈과 희망을 찾지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추가해드렸습니다 - 음주를 즐겨하지 않으며 술이 싫어 술자리에도 자주 참석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 친구들이 군입대를 하기전에 집에서 카레 가루와 밥을 이용해 빈대떡을 만들어 주었다. 본인이 직접 개발한 음식이며 이후 입대한 친구들에게서 그 음식이 먹고싶다며 연락이 왔었다고 한다.
- 사람들을 만나고 돌아가는 길에 자신이 만나는 동안 그 사람에게 실수한 것은 없는지 꼭 생각한다. 혹시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 먼저 연락해서 사과를 하는 편이라고 한다.
- 어렸을 때 놀이동산에 가면 회전목마도 무서워서 제대로 타지 못했다고 한다.
- 장난감에 관심이 많아 마트에 가면 꼭 장난감의 트렌드를 살펴 본다.
- 카페에 가면 주제 하나를 정해서 생각을 정리하는 편이다.
-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받은 상금으로 고가의 기타를 샀다. 하지만 굳이 자신이 이런 기타를 연주할 필요가 있을까 하여 팔고 저렴한 기타를 구매했다고 한다.
- 혼자서 게임하는 것을 좋아한다.
- 친구와 함께 유도를 배우러 도장에 가본 적이 있다. 정작 본인은 엎어치기를 당하는 입장이었다.
- 재수를 하고 수능을 본 결과, 1년 전의 수능과 비교 했을때 2점이 상승했다.
- 가수로서, 본인의 목표는 음악을 오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본인의 뒷모습을 보고 싶어서 자신의 방 하나에 거울을 많이 가져다 두었다. 하지만 전직 대통령 때문에 주위에서 오해를 많이 받아 지금은 모두 거울을 치웠다고 한다.
- 친구들이 술을 마시고 새벽에 전화로 노래를 불러달라고 한 경우가 있다.
- 길을 걷다가 카페나 상점에서 좋은 음악이 흘러나오면 안에 들어가서 반드시 물어본다.
- 전화로 배달 주문을 하는 것이 어려워 배달 어플이 처음 나왔을 때 정말 기뻐했다.
- 연애를 해도 영화관은 자신만의 공간이라 생각해서 종종 혼자 영화를 관람한다.
- 최근 찐빵이라는 이름을 가진 조그마한 고양이를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했다.#
- 공포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 제2외국어로 프랑스어를 배웠다.
- 인형뽑기를 좋아해서 자신의 방 하나는 인형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
- 언젠가 무대에 설 수 없게 되는 날이 오면 그 이후로 음악보다는 과감히 다른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 여행 갈 때, 여행의 즐거움을 망칠까봐 출발 5분 전, 도착 5분 전을 정말 조심하는 편이라고 한다.
- 어릴 적 꿈은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한 분야의 최고가 되고 싶다는 의미라고 한다.
- 개그우먼 박지선과 정말 친한 사이이다. 7~8년지기라고 한다. 박원의 라디오 게스트로 나왔는데 평소의 원더랜드 분위기하고 너무 다르고 웃겨서 그 날짜의 다시듣기 조회수가 많이 올라갔다.
- 몸이 아프거나 연애를 하면, 상대방에게 말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다. 그래서 본인의 생각을 완벽히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 책을 많이 읽거나 글을 쓴다.
- 연인과 다투게 되면 당장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시간을 달라고 한 뒤 컴퓨터로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면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 음악을 온전히 들을 수 없어 음악 예능을 즐겨 보지 않는 편이지만, 슈가맨은 보게 되면 끝까지 보게 된다고 한다.
- 럼블 피쉬의 최진이와 동아리 선후배 관계이다. 당시 활동 중이었던 최진이의 인기는 어마어마 했다고 한다.
- 어릴 적에 비가 내리면 부모님께 혼날 걸 알면서도 비를 맞는 느낌이 좋아 밖에 나가서 비를 맞았다.
- 혼자 길을 걷다 보면 사람들이 알아보고 말을 거는 편이 꽤 있다고 한다.
- 맨발로 슬리퍼를 신고 밖에 나가는 날이면 꼭 의도치 않게 다른 이의 집 방문을 하게 된다고 한다.
- 회사에서 미팅에 참석하면 직원들이 자신을 불편하게 느끼는 것 같아 많은 말이 오고 가지는 않는다고 한다.
근데 회사에서는 자꾸 오라고 한다고. - 앨범을 출시하면 모두와 연락을 차단한 채 외국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앨범 작업을 끝내면 공허함이나 허무함을 느낀다고 한다.
-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본인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줄어들고 설령 실패해도 실패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철학이 없으면 도전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책을 많이 읽고 있다고 말했다.
- 마블의 엄청난 팬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개봉날에 소속사 대표님과 보고 온 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지금까지 총 3번이나 관람했다.
나머지 두 번은 혼자서 봤다.어릴 적에는 마블 원작 만화도 즐겨 봤다고 한다. - 집에서 부모님에게 크게 혼나고 방 안에서 울다가 '갑자기 웃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 거울을 보며 웃어보려고 노력했다가 실패했다.
- 어린 시절, 천장에 야광 별을 붙였다가 괜히 더 무서워졌다고 한다.
- 자동차를 주차해놓고 잘 찾지 못해서 도착 예정시간을 항상 10분 정도 추가하여 생각한다. 그리고 운전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 미대 입시 준비를 하면서, 홍대에서 다른 학원생들과 그림으로 배틀을 했다.
- 일산에서 거주할 때, 옥탑방에서 살았다.
- 본인은 스스로 변화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한다,
- 요즘 제일 고민거리가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던지는 방법이라고 한다. 음악이 굳이 무거울 필요가 있냐는 생각이 든다고.
- 본인의 휴대폰에 어머니를 이름 세 글자로 저장했다.
-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면서 자기자신도 위로를 받는다고 한다.
- 세계사에 관한 만화 책[15]을 재밌게 봤다고 한다.
하지만 세계사 시험 점수는 좋지 않았다. - 채도가 떨어지는 색깔을 좋아한다.
- 이불의 뽀송뽀송한 느낌을 좋아해서 여름에도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잔다. 또는 옷장을 열고 이불 속에 손을 넣거나 얼굴을 넣기도 한다.
- 실력이 뛰어난 뮤지션의 공연을 보고 나오면 자신의 음악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어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되도록 그런 콘서트 관람을 피하고 있다고 한다.
- 두산 베어스의 팬이다.
- 솔로 앨범을 처음 제작할 때, 편해지면 나태해질까 봐 '음악만은 불편하게 하자'라는 문장을 적어 놓았다. 그래서 일부러 녹음하러 가는 길에 지하철을 두 번 갈아타고 버스까지 타고 피곤한 상태로 갔다고 한다.
- 1집의 '나를 좋아하지 않는 그대에게'라는 제목은 이소라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의 노래를 듣고 감명을 받아 먼저 곡의 제목만 지어놓았다. 그리고 후에 따로 곡을 작곡했다.
- 고등학교 1학년 때, 반에서 노래를 정말 잘하는 친구
심지어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었다고 한다.가 있었고 그 친구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면서 노래를 잘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가수를 향한 출발점이 되었다. - 정말 행복한 순간이라도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 물건을 샀을 때, 물건을 제조한 회사가 망할까봐 걱정이 돼서 부속품들을 한꺼번에 대량으로 구매한다. 하지만 결국 부속품들을 다 쓰기도 전에 물건이 고장난다고.
- 군대에 있을 때, 취사지원을 나갔다가 힘들었다고 한다.
- 국가에서 필수적으로 가입을 지정한 보험 이외 다른 보험은 가입하지 않았다고 한다.
- 소개팅은 태어나서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아주 적게 해봤다.
- 예전처럼 공연을 뛰어다니면서 하지 않아도 지금은 공연이 끝난 후에는 힘들어서 다음 날은 꼭 쉬어야 한다,
- '선택장애' 혹은 '결정장애'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는다.
- 슬럼프가 오면 이불을 뒤집어쓰고 사라질 때까지 숨어있는 편이라고 한다.
- 부모님께 살가운 편이 아니라 무뚝뚝하게 대하지만 어머님께서는 당신은 개의치 말라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라고 하셨다.
- 본인이 쓴 가사를 대중들이 이해하지 못할까봐 많이 두렵다고 한다.
- 발에 모래 묻는 게 싫어서 어릴 적에 해수욕장으로 가족끼리 여행을 가도 밖에 나오지 않았다. 설령 모래가 묻으면 바로 소리질렀다고 한다.
- 심지어 유모차도 타기 싫어서 부모님이 안아주셔야 했다.
- 교수로 재직하던 때, 수업 시간에 학생들이 자신에게 알지 못하는 어려운 질문들을 많이 해서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 어릴 적에 알래스카에서 살고 싶다라는 말을 자주 했다.
- 사람들이 자기를 보는 게 부끄러워서 공연 제의나 방송 섭외가 들어오면 모자를 쓰고 있어도 되냐고 물어본다.
- 게임을 좋아하지만 상대방이 공격할까봐 무서워서 최하의 난이도와 치트키를 사용해 게임을 한다. 경치 구경을 하기위해 게임을 한다고.
- 요즘은
침대에 하루종일 누워서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외국 작가들의 그림을 구경하는게 취미라고 한다. - 캠핑을 가면 텐트나 캠핑카에서 자는 게 불편해서 멀리까지 떠나도 금방 하루 만에 밥만 먹고 돌아온다.
- 만화 요츠바랑를 제일 좋아한다.
아즈망가 대왕보다 좋다고 극찬했다 - 학창시절에 부모님께 받은 용돈으로 카세트 테이프를 많이 구매했다.
- 대학교 OT에서, 동아리 '아르페지오'의 음악 무대 중 4명의 남학생이 빅 마마의 'Break away'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감명을 받아 아르페지오에 가입하게 되었다.
전설의 시작 - 초등학생 시절에, 처음으로 되고 싶던 꿈은 만화가였다. 심지어 연습장에 친구와 함께 만화를 직접 그려서 친구들에게 돈을 받고 대여해주기도 했다고 한다.
- 앨범 작업이 끝나고 정식으로 발매되기 전 앨범의 마스터링 파일을 들으며 여행을 간다.
- 학창시절에 한문부장이었다.
- 본인도 자신의 곡을 다 외우지 못해서 스트리밍 사이트에 직접 지신의 이름을 검색하여 어떤 노래가 있는지 찾아보고 공연순서를 만든다고 한다.
- 어릴 적에 신발을 왼쪽과 오른쪽을 자주 바꿔 신었다. 하지만 본인은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
- 본인이 세상을 떠나게 된다면 장례식은 히스 레저의 장례식처럼 밝고 신나는 분위기로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맛있는 녀석들 애청자이다. 결제까지 해서 시청할 정도로 자주 본다고 한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 누군가를 위로할 때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 타이타닉 개봉 당시, 영화감독이 꿈이었던 박원은 타이타닉이 보고 싶어 학교를 조퇴를 하고 관람했다.
- 평소 비타민을 먹지 않지만 비타민 보관통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다가 결국 비타민을 다 먹지도 못하고 버렸다고 한다.
- 톡을 주고 받을 때 이모티콘이나 특수기호를 거의 쓰지 않는다.
- 지금의 소속사에 들어가기 전, 앞으로 음악활동을 계속 이어나가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소속사 사장님의 끈질긴 설득 덕분에 현재까지 음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주변 사람들은 자신의 얼굴을 보면 동물
특히 쿼카와 원숭이을 닮았다고 한다. - 사람들이 자신의 얼굴을 알아보길 원치 않아 고개를 숙이고 다니거나 모자를 쓰고 다닌다.
-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의 별명이 '서래마을 포스트 말론'이라고 한다.
진실은 저 너머에 - 자동차 운전을 좋아하지 않는다. 20분 이상의 거리 혹은 주차하기가 어려우면 차라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다.
-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포도라고 한다.
- 모짜렐라치즈를 민트초코 처럼 싫어한다. 모짜렐라가 올려진 음식이 나오면 걷어내고 먹는다고 한다.
[1] 주민등록상은 1985년 1월 11일이지만 이는 아버지의 늦은 출생신고로 인한 것이다. 본인이 라디오에서 직접 밝힌 내용이며 소속사도 12월 11일에 그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다.#[2] 부산광역시에서는 짧은 기간동안 거주했으며 대부분의 유년기와 청소년기는 인천광역시에서 보냈다.[3] 입대 전 신체검사에서 측정해서 나온 수치며 본인이 라디오에서 직접 언급했다.[4] 어반자카파, 선미와 같은 소속사이다. 박원의 이전 소속사는 스노우뮤직이었다.[5] 자동차 디자인을 전공했다.[6] 본인은 스스로 자신이 감성이 없다고 한다.[7] 실제로, 박원 최고의 곡인 all of my life도 가사 & 클라이막스를 고려하면 상당히 담담하게 부른 편이기는 하다.[8] 평소 활발하게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자신에게 섭외 제의가 와서 본인도 놀랐다고 한다.[9] 이전에는 jumdoni였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계정폭파를 했다.[10] jumdonii도 알 수 없는 이유로 계정폭파를 했다.[11] 18기 출신이다.[12] 하지만 이는 당시 프로그램(민트라디오)의 콘셉트상 이렇게 말한 것이라고 라디오 스타에서 밝혔다.[13] 왼손과 오른손을 다르게 치는 게 어려워서 그만두었다. 하지만 바이엘까지는 배웠다고 한다.[14] 이름은 원두, 먼지이다. 아마도 털의 색깔에서 비롯된 이름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원두가 먼지보다 나이가 많다.[15] 먼나라 이웃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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