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광고인이자 작가이다.
2. 상세 [편집]
1961년 4월 1일 생으로,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텔레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현재는 TBWA KOREA의 크리에이티브 대표를 맡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광고인 중 한 사람이다. 그가 만든 광고로는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 속으로 들어왔다", "잘 자 내 꿈 꿔",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생활의 중심",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 진심이 짓는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이 있다. 대부분 우리가 텔레비전 등을 통해 접한 문구들이다.
작가로도 유명하다. 대표작으로 <책은 도끼다>와 <다시,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인문학으로 광고하다>가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광고인 중 한 사람이다. 그가 만든 광고로는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 속으로 들어왔다", "잘 자 내 꿈 꿔",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생활의 중심",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 진심이 짓는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이 있다. 대부분 우리가 텔레비전 등을 통해 접한 문구들이다.
작가로도 유명하다. 대표작으로 <책은 도끼다>와 <다시,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인문학으로 광고하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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