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중학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박문중학교 博文中學校 Bakmun Middle School | |
개교 | |
유형 | 일반계 중학교 |
성별 | |
형태 | |
교장 | 박정용 |
교감 | 유광희 |
학생 수 | 795명 |
교직원 수 | 45명 |
교훈 | 참되고, 착하고, 아름답게 |
교목 | |
교화 | |
관할 교육청 |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과학로 102 |
홈페이지 | |
1. 개요 [편집]
2. 학교 역사 [편집]
3. 교훈 밎 상징 [편집]
박문중학교의 축제 이름은 백은제인데, 이는 박문중학교의 상징인 백합과 은행에서 따온 말이다. [2]
3.1. 교훈 [편집]
참되고, 착하고, 아름답게
3.2. 교가 [편집]
1절
높은 뫼 헐고 헐어 새 터를 닦 - 고
피와 땀 흘려 세운 박문의 등대
찬란히 반짝이는 빛 - 을 안 - 고서
힘차게 참 사람의 보람 - 이루세
2절
마음은 깊은 바다 진주와 같 - 이
센 바람 거센 물결 이겨 나가며
바르고 옳음 만을 간 - 직 하 - 여서
굳세게 착한 사람 본을 - 보이세
3절
풀섶에 옹기 종기 백합 한 떨 - 기
찬 이슬 담뿍이고 향기도 맑다
몸과 얼 아름답게 가 - 다듬 - 어서
드높이 떨치리라 박문 - 의 이름
3.3. 교목 [편집]
3.4. 교화 [편집]
* 백합
4. 특징 [편집]
- 학교 자체는 비교적 보수적인 편이지만, 대부분의 학생과 교사들은 정치성향이나 여러 가지 성향에 있어서 상당히 넓은 스탠스를 보여준다는 게 특징이다.
- 학습적인 면으로 상당히 신경쓰는 학교인데, 2016년도에도 중학교 3학년의 특목고 진학 실적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서, 학교 측에서도 상당히 만족하는 듯하다. 여러 가지로 학생들의 성적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 학풍은 상당히 엄격한 편이나, 개개인의 개성 자체는 대부분이 독특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 한 학년 당 1반부터 8반까지 있는데, 다른 학교와는 다르게 1~8반 순서대로 ''진, 선, 미, 성, 현, 경, 신, 인"과 같은 순서대로 불린다. 또한 1층의 특수학급은 학년 구분 없이 "예반"이라고 부른다.
- 등, 하교시간이 되면 학교 주변의 도로가 사실상 마비가 된다. 원인은 학부모들의 자가용과 학원 통학차량, 그리고 단체로 통학을 하는 일종의 미니버스로 인해 가뜩이나 송도국제도시 내의 타 도로들에 비해 좁게 설계된 편인데 덕분에 더욱 북새통을 이루게 되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 또한 1차선 도로도 한 몫 했다. 이러한 문제점 때문에 학교로 주변 주민들의 여러 민원 사항이 접수되었는데, 이로 인해 학교 측에서도 고민이 상당한 듯 하다. 그래도 요즘은 선생님들이 등/하교때마다 교통 통제를 하고 있어서 그나마 상황이 완화되었다.
- 교내 보안이 상당히 철저하며, 밤 8시가 넘어가면 교문을 닫는다. 또한 교내 전체에 CCTV가 설치되어 있으며, ADT CAPS 등의 보안 시스템이 작동 중이다. 무단 침입할 경우 시끄럽게 계속 울린다. 또 카드 키를 찍어야 출입이 가능한 장소가 많다. 특히 엘리베이터라든가. [3]
5. 시설 [편집]
5.1. 라파엘관 [편집]
- 도서실: 비교적 아담한 규모의 평범한 도서관이다. 내부에 복합기가 있고, 컴퓨터가 존재하여 많은 학생들이 과제 용도로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많이 이용하고 있는 편이다. 입구 쪽에는 미션스쿨답게, 학생들이 직접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여 쓸 수 있는 자리가 있다. 여름철에는 점심시간에 일반 학급들의 에어컨을 켜지 않기 때문에 에어컨 바람을 쐬려는 학생들로 붐비기도 한다. 최근에는 도서관의 서가 옆에 영상 수업 교실 겸 열람실 겸 영화 상영실로 사용하는 큰 방이 생겼는데, 그곳에서 점심시간이면 영화를 감상하는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 보건실: 평범한 보건실이다. 안쪽에는 아픈 학생들이 쉴 수 있는 침대 등이 있다.
- 컴퓨터실: 일반적인 컴퓨터실. 과거에는 상태가 굉장히 나빴으나[14] 최근 컴퓨터와 본체, 키보드를 모두 교체하여 상태는 좋아졌다. 또한 선생님들의 감시도 엄격해져 잘 망가지지 않는다. 과거에는 컴퓨터실의 뒤쪽에 망가진 키보드가 쌓여있었다.
5.2. 미카엘관 [편집]
- 행정실: 어느 학교에서나 볼 수 있는 행정실이다. 미카엘관 1층에 존재하고 있다.
- 교장실: 행정실 옆에 바로 옆에 붙어 있다. 역시 미카엘관 1층에 존재하며, 학교의 정문에서 들어오는 출입구와 바로 마주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을 지켜보기 아주 좋은 위치이다. 그러나 예반 옆으로 옮겼다.
- 특수반(예반): 미카엘관 1층 끝자락, 교장실 옆에 존재하는 특수교실(예반)이다.
- 생활지도실: 미카엘관 1층과 4층에 존재한다. 그러나 사실상 1층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그곳에 생활지도실이 존재하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지만, 4층의 일명 409호라고 불리우는 생활지도실은 학생들 사이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4층의 409호 앞에는 학생들의 분실물을 보관하고 있는 곳이 있으니, 분실물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한 번 가보도록 하면 될 듯 하다.
- 교무실: 미카엘관 2층에 위치한다. 안 쪽에는 학생들의 시험 성적을 처리하는 전산실이 위치한다.
- 회의실: 미카엘관 2층의 교무실과 방송실 사이에 있는 회의실이다. 학생회의 회의도 이곳에서 하며, 정기/비정기적으로 열리는 교직원 회의도 이곳에서 열린다. 은근히 자주 사용되는 장소 중 하나이다.
- 방송실: 시설은 깨끗한데, 장비가 낡았다.
- 음악실: 미카엘관 4층에 위치한다. 음악 1, 2실로 나누어져 있다.
- 창체실: 미카엘관 4층에 위치한다. 입구에서 신발을 벗고 마룻바닥에 앉아서 수업을 들었으나 2019년 부터는 조별로 앉을 수 있는 큰 책상과 의자에 앉아 수업을 듣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여름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기 때문에 발냄새가 상당히 심하게 난다.
5.3. 가브리엘관 [편집]
- 급식실: 라파엘관 2층 끝자락과 이어진다. 배식대는 3개이다. 테이블 수가 적어서 생각보다는 좁다.
- 강당: 라파엘관 3층 끝자락과 이어진다. 깨끗한 편이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늘어나고 있는 학생 수에 비해서 좁다는 게 아쉽다. 행사나 훈계와 같은 일이 필요하다면 이 강당이나 운동장, 혹은 시청각실에서 한다. 강당 무대의 우측에는 방송부에서 사용하는 조정실, 무대의 좌측에는 체육 용품, 행사 용품 등이 가득히 들어있는 준비실, 뒷 쪽에는 의자들로 가득한 강당 창고가 있다. 또한 강당 뒷 편에는 여자 탈의실도 있는데, 샤워장도 있고 들어가면 시설은 좋으나 역시 이것도 창고로 사용 중. 그 옆에는 강당에 상주하고 계시는 체육 선생님의 사무실(연구실)이 있다.
6.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편집]
6.1. 버스 [편집]
6.2. 지하철 [편집]
7. 기타 [편집]
- 2018년에 스쿨 미투 운동이 일어난 적이 있다. 생활지도부장을 비롯한 3명의 교사가 성추행, 성희롱, 성차별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고 얼마 후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로 이루어진 대책위원회가 만들어졌으나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고 해산되었다. 또한, 학교와 교사들이 사과문을 발표하였으나 많은 학생들이 성의가 없다고 느껴 분노했다. 이 사건으로 교사 한명은 그만 두었지만 성차별적 발언을 한 혐의를 받았던 교사는 죄가 가볍다고 생각했는지 그 다음 해 바로 복직했고, 성추행, 성희롱의 혐의를 받았던 당시 생활지도 부장은 다음 해인 2019년 2학기에 담임으로 복직했다.
[1] 이전에는 여중이었다고 한다[2] '백은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4. 특징 문단 참고[3] 엘리베이터 사용은 학생증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학생에게 심부름을 시키실 때엔 교직원증을 빌려준다.[4] 학교가 은폐할려고 했다.[5] 박문중학교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서 피해자가 2차 피해를 입었다.[6] 2019년부터 폐지된 듯 하다. 한 학기가 거의 다 지났는데도 사복 데이가 열린 적이 한 번도 없다. [7] 사복데이를 제안한 생활지도 부장이 교내 스쿨 미투로 인해 부장직을 사임하면서 폐지된 것으로 보인다[8] 실질적으로 2번밖에 시행되지 않았는데 당시 수면바지나 동물잠옷을 입고 온 학생들이 많아 동네 주민들로부터 많은 항의와 몇몇 선생님들의 비난을 받아서 폐지되었다고 한다.[9] 2020학년도부터는 교목이 소나무로 바뀌면서 백송제로 이름이 바뀔 것이라고 한다[10] 현재는 연결통로와 다목적실로 개조되었다.[11] 2018년 후반 기준, 전술했듯 구름다리는 없어진 상태이다.[12] 한 학년이 다 들어갈 수 있다.[13] 방송부에서 사용하고 있는 시청각실의 방송 준비시설이다.[14] 모니터는 낡았고, 자판의 상태가 끔찍했다. 부팅이 안 되는 컴퓨터도 있었다.[15] 그런데 박문중학교 측이 일부러 강제전학 선에서 징계를 대충 마무리했다는 비판이 박문중학교 입장에서는 억울한 부분도 있다. 대한민국은 중학교까지가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중학생을 퇴학시키는 것은 현재 제도상 불가능하다고 한다. 현직 교사 의견으로는 중학생이 받을 수 있는 가장 강한 징계가 현재로서는 강제전학이라고 한다. 이렇게 국민 정서와 동떨어진 불합리한 현실은 박문중학교 선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교육부가 중학생 징계 가이드라인을 새롭게 제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다른 면으로 보자면 그렇게 강제전학 된 학생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소문이 좋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학부모들의 반발이 생기고 또 그로 인한 낙인효과가 생기기 때문에 나이가 어린 학생들에게 강제전학이란 징계가 그렇게 가벼운 솜방망이 처벌이라고만 보기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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