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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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5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발간한 1921년 2월 25일자 <독립신문> 기사에 따르면, 박무는 평안북도 영변군의 오봉사(五峰寺) 주지로 있으면서 절 내에 독립군의 교통기관을 마련하고 수시로 독립군에게 은신처를 제공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그러던 1921년 1월 17일 운산 북진경찰서 수사대의 습격을 받고 7촌 길이의 추도(錐刀)로 경찰을 찌르고 총기를 탈취하려다 총에 맞아 피살되었다고 한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박무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박무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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