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텐더(스토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소개 [편집]
파일:SHOC_Barkeep_Headshot.jpg
Barkeep
Barkeep
what's up? ah?
잘지냈나 음?
2. 인물 설명 [편집]
옛날에는 사업를 했으나 밴디트의 방해[1]로 인해 사업을 그만두고 암시장의 일을 시작한듯 싶다.
그러다가 ZONE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곳에서 최대의 유명 술집인 100rads bar를 운영하게 되고 유명해진다. 모든 베테랑 스토커와 연줄이 닿아있으며 심지어는 정부소속 과학자들까지도 아는듯 싶다.
존의 중심을 뚫기 위해서 '위험하지만 보상은 짭짤한 일'을 스토커들에게 맡긴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맡아서 하나 별로 살아 나온 사람이 없다. [2]
그러던 어느 날, 왠 시도르비치가 아그로포롬에서 온 마크드 원이란 사내를 소개해주고 난 뒤 인생이 펴기 시작한다.
마크드 원에게 의뢰를 하면 거의 다 해결해 주기 때문에, 마크드 원에게 위험한 일을 시켜본다. [3] 그러면서 그 문서를 다 가져오는것을 본 바텐더는 아무도 하지 못한 브레인 스코처의 정지를 의뢰하고 그 의뢰를 마크드 원이 해버린다. [4]
그뒤 프리피야트의 돌파를 위하여 스토커들을 불러모아 마크드 원을 소개시켜주고 그뒤에는 언급이 되지 않는다.
왠지모르게 간지나는 캐릭터. 대인배같기도 하지만 암살미션은 조금더 찌질해 보인다. 어떨때는 "이녀석은 졸라 운이 좋아 그래서 죽여줘!" "이유는 묻지말고 이 자식좀 죽여줘." 이라는 임무와 함께 "탈영한 군인 조져"라는 대체 아무런 상관없는 의뢰도 준다. 그 탈영병 정말 불쌍하다. "보자마자 쏘지말아줘! 제발!!"이라는 말이 정말 안습이다. 그리고 조금 귀찮은 아티팩트 의뢰를 주는데 그런 물건을 구해다주느니 얻는 즉시 자기가 쓰는게 낫다. 그렇지만 보상은 짭짤한게 많다. 그렇지만 얀타 호수가 멀다는것 빼고는 가장 돈을 쉽게 버는곳이니 얀타에서 돈을 많이 벌어두는걸 추천한다.
그러다가 ZONE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곳에서 최대의 유명 술집인 100rads bar를 운영하게 되고 유명해진다. 모든 베테랑 스토커와 연줄이 닿아있으며 심지어는 정부소속 과학자들까지도 아는듯 싶다.
존의 중심을 뚫기 위해서 '위험하지만 보상은 짭짤한 일'을 스토커들에게 맡긴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맡아서 하나 별로 살아 나온 사람이 없다. [2]
그러던 어느 날, 왠 시도르비치가 아그로포롬에서 온 마크드 원이란 사내를 소개해주고 난 뒤 인생이 펴기 시작한다.
마크드 원에게 의뢰를 하면 거의 다 해결해 주기 때문에, 마크드 원에게 위험한 일을 시켜본다. [3] 그러면서 그 문서를 다 가져오는것을 본 바텐더는 아무도 하지 못한 브레인 스코처의 정지를 의뢰하고 그 의뢰를 마크드 원이 해버린다. [4]
그뒤 프리피야트의 돌파를 위하여 스토커들을 불러모아 마크드 원을 소개시켜주고 그뒤에는 언급이 되지 않는다.
왠지모르게 간지나는 캐릭터. 대인배같기도 하지만 암살미션은 조금더 찌질해 보인다. 어떨때는 "이녀석은 졸라 운이 좋아 그래서 죽여줘!" "이유는 묻지말고 이 자식좀 죽여줘." 이라는 임무와 함께 "탈영한 군인 조져"라는 대체 아무런 상관없는 의뢰도 준다. 그 탈영병 정말 불쌍하다. "보자마자 쏘지말아줘! 제발!!"이라는 말이 정말 안습이다. 그리고 조금 귀찮은 아티팩트 의뢰를 주는데 그런 물건을 구해다주느니 얻는 즉시 자기가 쓰는게 낫다. 그렇지만 보상은 짭짤한게 많다. 그렇지만 얀타 호수가 멀다는것 빼고는 가장 돈을 쉽게 버는곳이니 얀타에서 돈을 많이 벌어두는걸 추천한다.
3. 이외 정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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