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펑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메이헴 미러 스튜디오의 주나의 씨앗(THE SEED OF JUNA) |
1. 개요 [편집]
"biotechnology" 또는 "biology" 와 "punk의 합성어로 사이버펑크로부터 탄생하여 분리된 SF 하위 장르다. 생명공학 & 유전자 조작, 세균, 바이러스 등 생물과 바이오 메커니즘인 '반유기 생명체'를 다룬다.
기본적으로는 사이버펑크의 하위 장르에서 시작하였지만 사이버펑크는 정보기술과 무생물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에 반해 바이오펑크의 경우에는 생명공학과 생물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으며 리보솜펑크라고 불리는 리보펑크를 탄생시킬정도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장르로 규모가 있는 장르이다
허버트 조지 웰즈의 모로 박사의 섬과 매트릭스가 영향을 받은 윌리엄 깁슨의 뉴로맨서 등의 작품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뉴로맨서의 경우 엄밀히 말하면 사이버펑크적인 요소가 많은편이지만 뇌컴퓨터인터페이스와 같은 신경과학적 요소가 들어가서 바이오펑크 장르와 관련되어있다.
얼핏보면 나노펑크 장르가 바이오펑크에 포함될것으로 보이는데 사이버펑크의 하위장르로 분류되고 있다. 이는 나노기술이 반도체나 집적회로 등의 전자나 재료분야에는 많이 쓰이고 있지만, 생명과학분야에서는 나노소재 등이 몸안에서 분해가 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바이오펑크 시대에는 과학기술과 정보기술이 발전되어감에 따라 광학기술과 집적회로 첨단장비 등을 통해 과거 스팀펑크, 디젤펑크 시대보다 더 자세하게 생명공학, 의학적 연구와 실험이 가능해졌다. 이때문에 사이버펑크 장르에서 파생된 것이기도 하다. 스팀펑크와 디젤펑크의 경우에도 사이버펑크의 기술적인 복고 파생 장르이다. 식량난과 바이러스, 유전자 조작 등의 생명의학 분야의 문제를 같이 갖고있다.
기본적으로는 사이버펑크의 하위 장르에서 시작하였지만 사이버펑크는 정보기술과 무생물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에 반해 바이오펑크의 경우에는 생명공학과 생물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으며 리보솜펑크라고 불리는 리보펑크를 탄생시킬정도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장르로 규모가 있는 장르이다
허버트 조지 웰즈의 모로 박사의 섬과 매트릭스가 영향을 받은 윌리엄 깁슨의 뉴로맨서 등의 작품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뉴로맨서의 경우 엄밀히 말하면 사이버펑크적인 요소가 많은편이지만 뇌컴퓨터인터페이스와 같은 신경과학적 요소가 들어가서 바이오펑크 장르와 관련되어있다.
얼핏보면 나노펑크 장르가 바이오펑크에 포함될것으로 보이는데 사이버펑크의 하위장르로 분류되고 있다. 이는 나노기술이 반도체나 집적회로 등의 전자나 재료분야에는 많이 쓰이고 있지만, 생명과학분야에서는 나노소재 등이 몸안에서 분해가 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바이오펑크 시대에는 과학기술과 정보기술이 발전되어감에 따라 광학기술과 집적회로 첨단장비 등을 통해 과거 스팀펑크, 디젤펑크 시대보다 더 자세하게 생명공학, 의학적 연구와 실험이 가능해졌다. 이때문에 사이버펑크 장르에서 파생된 것이기도 하다. 스팀펑크와 디젤펑크의 경우에도 사이버펑크의 기술적인 복고 파생 장르이다. 식량난과 바이러스, 유전자 조작 등의 생명의학 분야의 문제를 같이 갖고있다.
2. 요소 [편집]
시대적 배경은 사이버펑크의 시대이거나 더 먼미래인경우가 있다. 사이버펑크의 요소도 일부 포함하는 경우가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사이버펑크 시대에 들어서 첨단화된 장비로 인해 정밀한 실험과 연구등이 가능해지면서 기하급수적인 생명의학 분야의 발전이 이루어지는 등의 배경으로 관련한 생명 분야의 요소들이 주로 포함되어있다.
-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진 수인 : 보통 자연적인 수인이나 판타지의 수인은 제외되며 과학기술을 통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수인등이 포함된다
- 복제생물
- 복제동물
- 지성을 가진 동물
- 유전자조작
- 인체의 향상
- 신체개조
-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 나노의학
- 항노화
- 바이오 프린팅
- 마인드 업로딩
- 인체 해킹
- 그라인더
- 기술진보주의
- 비윤리 생물실험
- 유전자재조합
- 바이오 에탄올
- 바이오 디젤
3. 매체 [편집]
3.1. 소설 [편집]
3.2. 영화 [편집]
- 루시: 인체 향상에 관한 영화이다
- 아일랜드: 복제인간과 관련된 영화이다
- 가타카: 우생학과 관련된 바이오펑크 영화이다
- 플라이(1986): 1958년작을 원전으로 한 리메이크작.
인간개조전문가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대표작 중 하나. 자신을 실험체로 삼아 물질전송실험을 하다가 실수로 파리랑 융합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파리괴물이 되어버린다는 내용의 유명한 호러영화다. 크로넨버그의 그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특수효과는 그야말로 진미. 인위적인 유전자조작을 가하지는 않았지만 기술의 진보와 자신의 실수(?)가 합쳐져 유전자재조합이 이루어져 괴물이 되어간다는 설정 때문에 바이오펑크로 보이기 충분하다. 이 영화 뿐만 아니라 크로넨버그 특유의인체개조특수효과들은 후대의 여러 SF 호러영화와 바이오펑크에 영향을 끼쳤고, 지금도 간간히 오마주가 보이는 영화이다.
3.3. 애니 [편집]
3.4. 게임 [편집]
게임 분야에서는 바이오펑크를 메인으로 하는 유명작은 아직까지는 없다. 좀비물과 같은 다른 분야와 같이 나오는 추세.
- 라스트오리진: 이쪽은 철충이라는 외계인 침공으로 인해 모든 인류가 멸망하여 멸망전 인류가 만들어낸 인간의 아종인 바이오로이드들과 겨우 남성 단 한 사람만 살아남은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주장르이지만 설정상 바이오로이드는 오리진더스트라는 신체강화 나노물질을 이용해 탄생한 복제인간이자 용도에 따라서는 생체병기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이러한 바이오로이드이며 인류가 멸망하기 전 바이오로이드 산업 주축인 삼안기업의 로비와 오리진더스트를 이용한 인간의 도구화를 막는다는 명분으로 생명윤리에 대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산업화되었고 인간 노동자를 대체한 뒤 상품화되어 노예와 비슷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작중에도 멸망전 바이오로이드 산업의 주축이였던 블랙리버가 철충의 유충을 생포해 가져다 T-1 고블린이라는 예전에 폐기되었던 남성 바이오로이드에 기생시키는 실험을 하였던 개체들이 적으로 등장한다.
- CARRION: 이쪽도 생체병기 실험체가 주인공이다.
- X-COM 시리즈: 생물학적으로 개조된 외계인과 외계 기술을 역설계해 만든 사이오닉 병사, 유전자 강화병, 사이보그 보병이 등장한다.
[1] 주로 좀비가 살이 썩어도 죽지 않는 특성에 대해 연구해 이를 인간에 적용하려 하다가 실험이 잘못되어 좀비실험체가 탈출해 좀비 아포칼립스가 되는 전개가 흔하다. 또는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좀비 바이러스를 만들어내기도 한다.[2] 다만, 바이오쇼크 시리즈는 순수한 바이오펑크이기 보다는, 1, 2편의 경우에는 디젤펑크, 인피니트의 경우에는 스팀펑크와 혼합된 형식이다. 심지어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는 전작들보다 바이오펑크적인 요소가 비교적 약해졌다.[3] 이를 기반으로 한 실사영화인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또한 해당된다.[4] 참고로 Warframe 개발에는 상기한 프로토타입 게임의 개발에 참여한 전력이 있는 아티스트들도 일부 있는지라 자연스레 인페스티드 진영의 유닛 디자인 또한 외형적으로 유사성을 보인다. 즉, 시각적으로는 프로토타입의 정신적 계승작이라 볼 수 있는 셈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