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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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이발사 [편집]
2. 오토바이의 일종 [편집]
Bobber. 과거(1930년대부터) 유행한 적이 있는 개조 오토바이의 일종이다.
당시엔 오토바이가 대개 무게에 비해 엔진 출력이 높지 않았기에, 오토바이로 속력을 좀 내려면 주행에 필수적이지 않은 부품들을 제거하여 차체를 경량화해야만 했다.
그 1순위가 바로 펜더, 즉 전후륜 흙받이로, 펜더는 의외로 엄청나게 무거운데다 비만 안 오면 없어도 주행에 별 지장이 없기 때문에 당시 여러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펜더를 제거한 이륜차를 타고 달렸다.
특히 뒷 펜더에서 뒷부분만 잘라내 경량화하는 방법이 인기가 있었는데, 뒷 펜더의 중간 부분은 화물 거치용 랙이나 동승자 시트를 올리는 부분이므로 남겨두고 그 뒷부분의 펜더만 잘라내는 것이다. 이렇게 후륜 펜더의 뒷부분만 잘라내면 마치 말의 꼬리를 짧게 자른 것과 비슷한 외모를 갖게 되는데, 꼬리를 짧게 자른 말을 부르는 명칭이 바로 바버였으며 이 명칭이 이런 경량화 오토바이에도 붙게 된다.
차체 경량화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프레임 자체를 개조한 오토바이인 쵸퍼, 고속 질주를 위해 핸들바 및 콕핏 위주로 개조를 가한 카페 레이서 등이 등장하며 바버는 찾아보기 어렵게 되지만, 오늘날에도 바버의 외견을 모방한 클래식 오토바이들을 만들어 파는 회사들이 있으며(대표적으로 할리 데이비슨), 자사 오토바이를 바버 스타일로 개조하기 위한 키트(경량화 펜더 등)를 판매하는 회사들도 있다.
당시엔 오토바이가 대개 무게에 비해 엔진 출력이 높지 않았기에, 오토바이로 속력을 좀 내려면 주행에 필수적이지 않은 부품들을 제거하여 차체를 경량화해야만 했다.
그 1순위가 바로 펜더, 즉 전후륜 흙받이로, 펜더는 의외로 엄청나게 무거운데다 비만 안 오면 없어도 주행에 별 지장이 없기 때문에 당시 여러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펜더를 제거한 이륜차를 타고 달렸다.
특히 뒷 펜더에서 뒷부분만 잘라내 경량화하는 방법이 인기가 있었는데, 뒷 펜더의 중간 부분은 화물 거치용 랙이나 동승자 시트를 올리는 부분이므로 남겨두고 그 뒷부분의 펜더만 잘라내는 것이다. 이렇게 후륜 펜더의 뒷부분만 잘라내면 마치 말의 꼬리를 짧게 자른 것과 비슷한 외모를 갖게 되는데, 꼬리를 짧게 자른 말을 부르는 명칭이 바로 바버였으며 이 명칭이 이런 경량화 오토바이에도 붙게 된다.
차체 경량화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프레임 자체를 개조한 오토바이인 쵸퍼, 고속 질주를 위해 핸들바 및 콕핏 위주로 개조를 가한 카페 레이서 등이 등장하며 바버는 찾아보기 어렵게 되지만, 오늘날에도 바버의 외견을 모방한 클래식 오토바이들을 만들어 파는 회사들이 있으며(대표적으로 할리 데이비슨), 자사 오토바이를 바버 스타일로 개조하기 위한 키트(경량화 펜더 등)를 판매하는 회사들도 있다.
3. 새뮤얼 바버 [편집]
미국의 작곡가이자 음악가. 새뮤얼 바버 문서를 참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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