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작중에서 [편집]
고와스가 자마스에게 하계를 관찰시킬 때 등장하였다.
개체들끼리 싸우는 모습에 자마스가 반감을 느끼자 지금 처리하는 게 어떠냐고 물어본다. 고와스는 당연히 안된다고 하며 그건 파괴신의 역할이라고 말한다. 그 후 고와스가 시간 반지를 꺼내고 아까 그 인간의 별로 이동한 뒤 고와스의 포타라를 자신의 왼쪽 귀에 끼운다. 이러한 행동을 한 이유가 자마스는 아직 견습 계왕신이고 시간 반지는 계왕신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와스는 아직 자격이 안되는 자마스에게 자신의 포타라를 빌려줘 잠시나마 계왕신의 자격을 부여한 것. 시간 반지를 사용하여 1000년 후의 미래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시간을 달려서 미래를 엿보았지만 그 곳엔 여전히 폭력 뿐이었다. 바바리인들의 미래 문명은 석기 시대에서 청동기 시대 수준으로 조금 발전했지만 여전히 서로 죽고 죽이며 싸우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자마스는 인간은 사라져야 한다는 결심을 굳히게 된다.
결국 전쟁에 다 죽고 한 명만 남는데 관찰하고 있던 고와스와 자마스를 발견하고 공격한다. 자마스는 처음에는 단순히 팅겨내지만 바바리인이 겁대가리 없이 계속 덤벼들자 순간 빡돌아서[1] 끔살해 버린다. 이로서 최후로 생존한 바바리인까지 소멸. 뭐, 한 명만 남았으니 나메크 성인들처럼 단성 생식이 아닌 이상에야 멸종이 확실하지만.
코믹스에서는 어떠한 종교 지도자 비슷한 인물이 등장하여 싸움을 제지시키면서 일단 내전으로 인한 멸종은 면했다. 한 바바리인이 자마스 일행에게 덤비다가 죽는 건 여전하지만 최후의 생존자는 아니라는 것. 그런데 자마스의 성격을 생각해 보면 상관 살해를 한 후, 제 1 순위로 바바리성을 멸망시키려 할 가능성이 높다.(...)
개체들끼리 싸우는 모습에 자마스가 반감을 느끼자 지금 처리하는 게 어떠냐고 물어본다. 고와스는 당연히 안된다고 하며 그건 파괴신의 역할이라고 말한다. 그 후 고와스가 시간 반지를 꺼내고 아까 그 인간의 별로 이동한 뒤 고와스의 포타라를 자신의 왼쪽 귀에 끼운다. 이러한 행동을 한 이유가 자마스는 아직 견습 계왕신이고 시간 반지는 계왕신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와스는 아직 자격이 안되는 자마스에게 자신의 포타라를 빌려줘 잠시나마 계왕신의 자격을 부여한 것. 시간 반지를 사용하여 1000년 후의 미래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시간을 달려서 미래를 엿보았지만 그 곳엔 여전히 폭력 뿐이었다. 바바리인들의 미래 문명은 석기 시대에서 청동기 시대 수준으로 조금 발전했지만 여전히 서로 죽고 죽이며 싸우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자마스는 인간은 사라져야 한다는 결심을 굳히게 된다.
결국 전쟁에 다 죽고 한 명만 남는데 관찰하고 있던 고와스와 자마스를 발견하고 공격한다. 자마스는 처음에는 단순히 팅겨내지만 바바리인이 겁대가리 없이 계속 덤벼들자 순간 빡돌아서[1] 끔살해 버린다. 이로서 최후로 생존한 바바리인까지 소멸. 뭐, 한 명만 남았으니 나메크 성인들처럼 단성 생식이 아닌 이상에야 멸종이 확실하지만.
코믹스에서는 어떠한 종교 지도자 비슷한 인물이 등장하여 싸움을 제지시키면서 일단 내전으로 인한 멸종은 면했다. 한 바바리인이 자마스 일행에게 덤비다가 죽는 건 여전하지만 최후의 생존자는 아니라는 것. 그런데 자마스의 성격을 생각해 보면 상관 살해를 한 후, 제 1 순위로 바바리성을 멸망시키려 할 가능성이 높다.(...)
3. 평가 [편집]
역사는 반복된다가 결국은 자멸 밖에 없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 반면교사.
자마스에게 살해된 바바리인을 동정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후의 자마스의 행적을 생각해보면 자업자득에 인과응보 그 자체다. 이 종족을 동정해 줄 바에는, 차라리 자마스에게 살해당한 고와스, 라무시(이 쪽은 결과적으로)를 비롯한 희생자들에게 묵념할 시간을 가지는 것이 훨씬 낫다.
이런 면에서 같은 세계관에 멸망된 츠플인과 비슷한 점이 많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츠플인은 타 종족에 의해 멸종한 것이고, 이쪽은 같은 동족끼리의 쌓여진 불화가 내전을 불러 일으킴으로 인해 멸망한거다.
다만 이는 애니판 한정이고 코믹스판은 그나마 세월에 따라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2] 문제는 고와스가 그 장면을 자마스에게 보여주려고 할 때 하필이면 한 바바리인이 자마스 일행을 공격하는 바람에... 자마스의 타락은 본인의 문제였지만 이 바바리인의 행동거지가 기폭제가 되어서 결국 우주멸망이라는 나비효과를 초래하였다.
자마스에게 살해된 바바리인을 동정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후의 자마스의 행적을 생각해보면 자업자득에 인과응보 그 자체다. 이 종족을 동정해 줄 바에는, 차라리 자마스에게 살해당한 고와스, 라무시(이 쪽은 결과적으로)를 비롯한 희생자들에게 묵념할 시간을 가지는 것이 훨씬 낫다.
이런 면에서 같은 세계관에 멸망된 츠플인과 비슷한 점이 많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츠플인은 타 종족에 의해 멸종한 것이고, 이쪽은 같은 동족끼리의 쌓여진 불화가 내전을 불러 일으킴으로 인해 멸망한거다.
다만 이는 애니판 한정이고 코믹스판은 그나마 세월에 따라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2] 문제는 고와스가 그 장면을 자마스에게 보여주려고 할 때 하필이면 한 바바리인이 자마스 일행을 공격하는 바람에... 자마스의 타락은 본인의 문제였지만 이 바바리인의 행동거지가 기폭제가 되어서 결국 우주멸망이라는 나비효과를 초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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