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양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바바리양 | ||||
Babary sheep | 이명: 갈기면양 | |||
Ammotragus lervia Pallas. 1777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포유강(Mammalia) | ||||
소목(Artiodactyla) | ||||
소과(Bovidae) | ||||
영양아과 (Antilopinae) | ||||
양족 (Caprini) | ||||
바바리양속 (Ammotragus) | ||||
바바리양(A. lervia) | ||||
1. 설명 [편집]
우제목 소과에 속하는 포유류의 일종이다.
아프리카 북부의 암석지대에 서식한다.
암석이 많고 물이 귀한 황무지에서 단독 생활을 하거나 작은 무리를 지어 산다.
그 중에서 발정을 한 암컷이 있으면 수컷끼리 각축전을 벌인다.
튼튼한 발로 점프를 잘하며 산을 잘 오른다.
목에서부터 앞발까지 갈기 같은 긴 털이 있는것이 특징이다.
몸길이 1.3∼1.9m, 어깨높이 0.9∼1.0m, 몸무게 50∼140㎏이다.
분류학적으로 양과 염소에 가까운 형질이라고 하는데, 외모가 양에 가까워 갈기면양이라고도 한다.
천적은 표범, 카라칼 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대공원의 제2아프리카관과 에버랜드의 로스트밸리, 대전 오월드의 마운틴사파리 에서 바바리양을 사육중이다.
아프리카 북부의 암석지대에 서식한다.
암석이 많고 물이 귀한 황무지에서 단독 생활을 하거나 작은 무리를 지어 산다.
그 중에서 발정을 한 암컷이 있으면 수컷끼리 각축전을 벌인다.
튼튼한 발로 점프를 잘하며 산을 잘 오른다.
목에서부터 앞발까지 갈기 같은 긴 털이 있는것이 특징이다.
몸길이 1.3∼1.9m, 어깨높이 0.9∼1.0m, 몸무게 50∼140㎏이다.
분류학적으로 양과 염소에 가까운 형질이라고 하는데, 외모가 양에 가까워 갈기면양이라고도 한다.
천적은 표범, 카라칼 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대공원의 제2아프리카관과 에버랜드의 로스트밸리, 대전 오월드의 마운틴사파리 에서 바바리양을 사육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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