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바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몬스터 헌터 세계에서도 특히 유명한 무역도시. 각지에서 몰려드는 캐러밴들로 인하여 도시는 세계 온갖곳에서 오는 정보와 물건으로 항상 시끌벅적한 곳이다.
항상 위치가 바뀌기에 '지도에 실리지 않는 곳'으로 유명하다.[1] 중심이 되는 거대한 배가 집회소라 많은 헌터들이 모이며 이에 따라서 상인들 역시 모여들어 거대한 시장을 이루고 있다. 상당히 번화한 듯 작품 속 세계관에서는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바르바레로 가라"는 말도 있다고.
항상 위치가 바뀌기에 '지도에 실리지 않는 곳'으로 유명하다.[1] 중심이 되는 거대한 배가 집회소라 많은 헌터들이 모이며 이에 따라서 상인들 역시 모여들어 거대한 시장을 이루고 있다. 상당히 번화한 듯 작품 속 세계관에서는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바르바레로 가라"는 말도 있다고.
3. 스토리 [편집]
3.1. 메인 스토리 [편집]
아뉴단의 단장과 함께 배를 탄 헌터(플레이어)가 일을 찾으려고 목적지로 잡은 곳이다.
대사막에서 다렌 모란을 격퇴하고 자신의 소중한 보물이 담긴 모자를 되찾아준 헌터에게 감명받은 단장은 바르바레에서 헌터를 자신이 이끄는 캐러밴 아뉴단으로 초대하고, 주인공이 이를 수락함으로써 몬스터 헌터 4의 스토리가 시작된다.
이후 아뉴단은 의뢰를 해결해 준다는 광고지를 뿌리고, 이에 많은 사람들이 의뢰를 요청해 온다. 이들 중 몬스터 때문에 일을 하지 못하고 있던 노점 요리장과 용인족 상인을 도와주고 이들을 새 멤버로 받아들인다.
목표했던 일원을 다 모은 아뉴단은 바다를 건너기 위한 큰 배를 만들기 위하여 나구리 마을로 떠난다.
대사막에서 다렌 모란을 격퇴하고 자신의 소중한 보물이 담긴 모자를 되찾아준 헌터에게 감명받은 단장은 바르바레에서 헌터를 자신이 이끄는 캐러밴 아뉴단으로 초대하고, 주인공이 이를 수락함으로써 몬스터 헌터 4의 스토리가 시작된다.
이후 아뉴단은 의뢰를 해결해 준다는 광고지를 뿌리고, 이에 많은 사람들이 의뢰를 요청해 온다. 이들 중 몬스터 때문에 일을 하지 못하고 있던 노점 요리장과 용인족 상인을 도와주고 이들을 새 멤버로 받아들인다.
목표했던 일원을 다 모은 아뉴단은 바다를 건너기 위한 큰 배를 만들기 위하여 나구리 마을로 떠난다.
3.2. 메인 스토리 이후 [편집]
4. 고유 시설 [편집]
집회소가 있는 마을. 덕분에 로컬/온라인 플레이 시 무기를 바꾸거나 장비를 생산/강화할 때도 종종 들르게 될 것이다.
5. 등장 npc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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