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상업지 작가. 필명 바레이쇼는 감자를 뜻한다. 일본웹에서도 馬鈴薯를 검색하면 감자 관련 글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이 작가에 대해 구글링으로 정보 얻기가 힘들다.
코믹 쾌락천에서 연재한다. 기본적으로 러브 코미디 장르에 속하는 만화를 그린다. 단행본은 '우라하라'와 '알콩달콩 노닥노닥'이며 2번째 단행본 '알콩달콩 노닥노닥'에서의 로리 아이돌 치에리를 주인공으로 한 시리즈는 대놓고 아동성범죄물. 다만, 엔딩에서 치에리를 범한 남자 두명 모두 매니저에 의해 드럼통에 갇힌채 수장당한다. 로리를 건드리지 말라는 훈훈한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