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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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Profile picture / 프로필 寫眞
두 가지 용례가 있다. 우선 그냥 프로필 사진이라고 했을 때는 사진관이나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 개인의 얼굴과 흉부까지 보이는 상반신 사진을 말한다. 주로 콘셉트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갈리기는 하지만 잘 생기고 예쁘게 찍는 사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안습. 예전에는 배우나 연예인들이 프로필 사진을 찍었지만 요새는 일반인들도 찍는다. 서양에선 초상화처럼 19세기 부터 개인의 사진을 남긴 걸 생각하면 딱히 특이할 일도 아니다.
두 번째 의미의 프로필 사진은 보통 프사라고 더 널리 쓰인다. 대화 도중 프사라는 단어가 사용되면 인터넷의 프로필 이미지를 가리킨다고 봐도 좋다. 인장이라고도 하나 표준어는 아니다.
두 가지 용례가 있다. 우선 그냥 프로필 사진이라고 했을 때는 사진관이나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 개인의 얼굴과 흉부까지 보이는 상반신 사진을 말한다. 주로 콘셉트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갈리기는 하지만 잘 생기고 예쁘게 찍는 사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두 번째 의미의 프로필 사진은 보통 프사라고 더 널리 쓰인다. 대화 도중 프사라는 단어가 사용되면 인터넷의 프로필 이미지를 가리킨다고 봐도 좋다. 인장이라고도 하나 표준어는 아니다.
2. 상세 [편집]
2.1. 증명사진 [편집]
2.2. 커플 프로필 사진 [편집]
2.3. 바디 프로필 사진 [편집]
여성 바디 프로필 사진의 예시 |
말 그대로 몸을 키워 상반신을 노출한 채로 찍어 탄탄한 몸매를 돋보이게 한다. 흔히 말하는 몸짱들이 찍는 사진. 남성의 경우 상의탈의가 기본적이며, 복근이 빈약한 경우에는 민소매 정도로 찍기도 한다. 여성의 경우 브라탑이나 비키니 정도만 입는다. 일부 과감한 사람의 경우 수건 등으로 주요 부위를 가리고 사실상 올누드에 가깝게 찍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헬스 트레이너들이나 전문적으로 보디빌딩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찍는다. 그러다 2019년 경 이후 언론사나 잡지 등의 매체에서 몸 좋은 남녀들에 대한 판타지를 심어줌에 따라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늘어나는 추세이다.[1] 특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의 SNS가 강세를 보인 후에는 반쯤 자기과시용으로 바디프로필을 찍는 경우도 흔하다.
기본적으로 근육을 도드라지게 보여야 하는 것이므로 남녀 불문하고 제모는 필수이다. 특히 겨드랑이 털[2]과 배렛나룻. 남녀가 모두 운동을 즐기는 경우 위에 나오는 커플 프로필 사진처럼 남녀가 함께 노출을 하고 사진을 찍기도 하며, 드물게는 군대 전역자들끼리 혹은 헬스장 트레이너들끼리 단체로 찍는 경우도 있다.
전문적인 보디빌딩을 접하지 않은 일반인의 경우 포즈를 취하는데 어색함이 밀려올 수 있으니, 찍을 경우 몸 만들기 뿐만 아니라 포즈 연습도 하는 것이 좋다. 예컨대 양 팔을 활짝 열어서 힘을 주는 포즈는 광배근과 외복사근, 팔근육이 모두 강조되는 자세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찍는데, 태어나서 한 번도 취해보지 않은 자세를 스튜디오에서 시도하게 된다면 전문 모델이 아닌이상 당연히 제대로된 사진이 나오지 않는다. 검색 등을 통해 피트니스 모델 등의 바디프로필을 참고하여 연습하면 된다. 더 욕심이 날 경우 표정 연기까지 시도해봐도 좋다.
2020년 경부터 줄여서 바프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부분 헬스 트레이너들이나 전문적으로 보디빌딩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찍는다. 그러다 2019년 경 이후 언론사나 잡지 등의 매체에서 몸 좋은 남녀들에 대한 판타지를 심어줌에 따라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늘어나는 추세이다.[1] 특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의 SNS가 강세를 보인 후에는 반쯤 자기과시용으로 바디프로필을 찍는 경우도 흔하다.
기본적으로 근육을 도드라지게 보여야 하는 것이므로 남녀 불문하고 제모는 필수이다. 특히 겨드랑이 털[2]과 배렛나룻. 남녀가 모두 운동을 즐기는 경우 위에 나오는 커플 프로필 사진처럼 남녀가 함께 노출을 하고 사진을 찍기도 하며, 드물게는 군대 전역자들끼리 혹은 헬스장 트레이너들끼리 단체로 찍는 경우도 있다.
전문적인 보디빌딩을 접하지 않은 일반인의 경우 포즈를 취하는데 어색함이 밀려올 수 있으니, 찍을 경우 몸 만들기 뿐만 아니라 포즈 연습도 하는 것이 좋다. 예컨대 양 팔을 활짝 열어서 힘을 주는 포즈는 광배근과 외복사근, 팔근육이 모두 강조되는 자세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찍는데, 태어나서 한 번도 취해보지 않은 자세를 스튜디오에서 시도하게 된다면 전문 모델이 아닌이상 당연히 제대로된 사진이 나오지 않는다. 검색 등을 통해 피트니스 모델 등의 바디프로필을 참고하여 연습하면 된다. 더 욕심이 날 경우 표정 연기까지 시도해봐도 좋다.
2020년 경부터 줄여서 바프라고 부르기도 한다.
- 그 외 추가적인 유의 사항
- 태닝: 사진을 찍는 본인 및 자신이 선택한 사진 작가의 선호에 따라 달려있다. 굳이 태닝샵을 가지 않고 스프레이 형태의 제품 등도 있다.
- 의상: 앞에 언급되었듯이, 바디 프로필에서는 속옷이 기본적인 상태가 된다. 남성의 경우 삼각이냐 사각이냐 정도만 선택하면 된다. 전자의 경우 민망함이 있지만 그만큼 허벅지 근육이 부각되는 장점이 있다. 후자의 경우 민망함은 덜하지만, 속옷이 애매하게 허벅지를 가리거나 말려 올라가거나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
3. 인터넷의 프로필 이미지 [편집]
4. 나무위키에서의 프로필 사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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