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코코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밀크코코아는 2009년에 설립되었으며, 20-30대 여성들에게 지난 10년 동안 꾸준한 사랑과 지지를 받았었던 인터넷 쇼핑몰로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자체 제작 의류뿐만이 아니라 귀걸이나 가방 같은 액세서리도 판매하고 있다.
2. 특징 [편집]
20-30대 연령층을 타겟으로 한 여성 의류 쇼핑몰이며, 주로 '명품 브랜드 이미테이션'을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했었으나 2010년대 중반부터 단속이 심해졌는지 2017년도 이후로 명품 브랜드 이미테이션을 예전 만큼 찾아볼수가 없게 되었다. 밀크코코아에선 주로 러블리하고 귀여운 스타일의 옷을 판매했으며 이에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데일리한 의상이나 일상에서도 무리없이 입을 수 있는 아이템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쇼핑몰 모델 사진들이 모두 하나 같이 연예인 화보 뺨치는 퀄리티인데, 이 때문에 사진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한다. 물론, 사진 보정이 매우 심한 편이라 사진과 차이가 많이 나는 제품에 실망한 고객들이 수두룩했으나 최근에는 홈페이지 내 보정과 크게 다른것이 없어 밀크코코아 보정에 관심이 많아졌다. 심지어 해당 쇼핑몰 모델이 연예계로 진출한 케이스도 있을정도. 하지만 사진 속 모델의 외모가 한동안 인터넷 쇼핑몰계의 김태희'라고 불렸을 정도로 사진 속 모델의 외모가 비현실적으로 넘사벽이었던 관계로, 드라마를 통해서 실물을 확인한 팬들이 크게 실망했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모델에서 배우로 전직한 연예인 윤선영은 2017년 드라마 돈꽃으로 데뷔한 후 방송에 나온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해당 배우겸 모델은 실물로 봐도 상당한 미인이었지만 기대치가 너무 많았던 탓에 빚어진 일들이라 실로 안타까운 상황이다. 모델들 중 퍼스트 모델이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았다.
이미테이션 대상의 브랜드들은 대부분 디올, 샤넬, 루이비통, 발렌티노, 레드 발렌티노, 입생로랑, 까르벵, 마쥬, 끌로에, 버버리쯤 되는 듯하다. 백화점 뺨치는 가격에 비해 보세 옷 퀄리티라는 평이 많으나, 유행을 따라가고 싶지만 고가의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지 못하는 10-20대들에겐 솔깃한 출저임은 분명하다. 명품 브랜드의 디자인을 베껴왔다고 하더라도, 핏이나 원단 자체를 변경했다던가, 디자인을 살짝 바꿔서 판매하기 때문에 문제는 되지 않는 듯하다. 여담이지만 2019년 상반기, 밀크코코아에서 판매가격을 올리는 바람에 현재 밀크코코아 자체 제작 원피스가 약 7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는 백화점 입점 브랜드의 이월상품 가격과 맞먹는 가격으로, "브랜드보다 퀄리티가 낮은 대신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스타일을 즐기자"는 인터넷 쇼핑몰의 메리트가 사라졌다고 봐도 무난하다.
예전에는 디자인을 배껴온 브랜드의 이름을 상품페이지에 표기했었지만, 현재는 이미테이션 단속이 심해져서인지 "어떤 어떤걸로 유명한 브랜드의 디자인"이라고 표기할뿐, 예전처럼 노골적으로 브랜드의 이니셜이나 브랜드의 이름을 적어놓지는 않는 듯했으나 현재는 많지는 않지만 잘 찾아보면 상품페이지 설명문에 브랜드의 이니셜을 사용하고 있다.
인기가 많이 시들해진 요소 중 경기불황의 영향도 한몫했다. 2010년대 중반까지만해도 인기상품은 올라오면 몇초에서 길면 2시간만에 품절이 뜨는가 하면, 한번 세일을 한다는 공지가 올라오면 서버가 폭주해서 세일 상품 목록 조차 구경하지 못한 유저들이 많았다.
아멜리에 라인(amelie line)은 밀크코코아 자체 생산 라인이며, 사실상 밀크코코아를 상징하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주로 명품 브랜드 이미테이션을 밀크코코아에서 직접 생산했을 때 아멜리에 라인이라고 표기한다. 퀄리티는 백화점 브랜드의 공장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다보니 보세 퀄리티보다는 더 우세하나, 백화점 퀄리티는 아니라는 평이 절대적이다. 심지어 명품을 입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 주문했다가 보세와도 같은 퀄리티에 실망해서 환불했다는 리뷰가 매우 많다. 10만원 대의 자체 제작 트렌치코트에 오버로크 처리가 안 되어있어서 밑단이 풀려버렸다는 평도 존재한다. 재질과 품질면에서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는 하나, 전체적으로 봤을 때 백화점 퀄리티는 아니다.
밀크코코아를 대표하는 시그니쳐 상품은 베를린 트렌치 코트. 배우 전지현이 영화 베를린에 착용한 고가의 코트를 본따서 만들었으나, 재질과 품질면에서 가격에 비해 우수하다는 평이 많다. 어떤 블로거는 색깔별로 구매했을정도라고. 3~4월달에 밀크코코아 홍대 오프라인 매장, Lize를 방문하면 트렌치 코트를 구매하기 위해 몰려든 여성들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심지어 매장을 걸어다니기가 힘들정도라고 한다.
국내 오프라인 매장은 홍대 본점 한정이다. 오프라인 매장에 가면 꽤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카메라를 들고 매장을 촬영하는 광경을 볼 수 있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현재는 매장이 텅 비어있는 광경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쇼핑몰 모델 사진들이 모두 하나 같이 연예인 화보 뺨치는 퀄리티인데, 이 때문에 사진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한다. 물론, 사진 보정이 매우 심한 편이라 사진과 차이가 많이 나는 제품에 실망한 고객들이 수두룩했으나 최근에는 홈페이지 내 보정과 크게 다른것이 없어 밀크코코아 보정에 관심이 많아졌다. 심지어 해당 쇼핑몰 모델이 연예계로 진출한 케이스도 있을정도. 하지만 사진 속 모델의 외모가 한동안 인터넷 쇼핑몰계의 김태희'라고 불렸을 정도로 사진 속 모델의 외모가 비현실적으로 넘사벽이었던 관계로, 드라마를 통해서 실물을 확인한 팬들이 크게 실망했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모델에서 배우로 전직한 연예인 윤선영은 2017년 드라마 돈꽃으로 데뷔한 후 방송에 나온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해당 배우겸 모델은 실물로 봐도 상당한 미인이었지만 기대치가 너무 많았던 탓에 빚어진 일들이라 실로 안타까운 상황이다. 모델들 중 퍼스트 모델이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았다.
이미테이션 대상의 브랜드들은 대부분 디올, 샤넬, 루이비통, 발렌티노, 레드 발렌티노, 입생로랑, 까르벵, 마쥬, 끌로에, 버버리쯤 되는 듯하다. 백화점 뺨치는 가격에 비해 보세 옷 퀄리티라는 평이 많으나, 유행을 따라가고 싶지만 고가의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지 못하는 10-20대들에겐 솔깃한 출저임은 분명하다. 명품 브랜드의 디자인을 베껴왔다고 하더라도, 핏이나 원단 자체를 변경했다던가, 디자인을 살짝 바꿔서 판매하기 때문에 문제는 되지 않는 듯하다. 여담이지만 2019년 상반기, 밀크코코아에서 판매가격을 올리는 바람에 현재 밀크코코아 자체 제작 원피스가 약 7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는 백화점 입점 브랜드의 이월상품 가격과 맞먹는 가격으로, "브랜드보다 퀄리티가 낮은 대신 훨씬 더 저렴한 가격에 스타일을 즐기자"는 인터넷 쇼핑몰의 메리트가 사라졌다고 봐도 무난하다.
예전에는 디자인을 배껴온 브랜드의 이름을 상품페이지에 표기했었지만, 현재는 이미테이션 단속이 심해져서인지 "어떤 어떤걸로 유명한 브랜드의 디자인"이라고 표기할뿐, 예전처럼 노골적으로 브랜드의 이니셜이나 브랜드의 이름을 적어놓지는 않는 듯했으나 현재는 많지는 않지만 잘 찾아보면 상품페이지 설명문에 브랜드의 이니셜을 사용하고 있다.
인기가 많이 시들해진 요소 중 경기불황의 영향도 한몫했다. 2010년대 중반까지만해도 인기상품은 올라오면 몇초에서 길면 2시간만에 품절이 뜨는가 하면, 한번 세일을 한다는 공지가 올라오면 서버가 폭주해서 세일 상품 목록 조차 구경하지 못한 유저들이 많았다.
아멜리에 라인(amelie line)은 밀크코코아 자체 생산 라인이며, 사실상 밀크코코아를 상징하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주로 명품 브랜드 이미테이션을 밀크코코아에서 직접 생산했을 때 아멜리에 라인이라고 표기한다. 퀄리티는 백화점 브랜드의 공장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다보니 보세 퀄리티보다는 더 우세하나, 백화점 퀄리티는 아니라는 평이 절대적이다. 심지어 명품을 입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 주문했다가 보세와도 같은 퀄리티에 실망해서 환불했다는 리뷰가 매우 많다. 10만원 대의 자체 제작 트렌치코트에 오버로크 처리가 안 되어있어서 밑단이 풀려버렸다는 평도 존재한다. 재질과 품질면에서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는 하나, 전체적으로 봤을 때 백화점 퀄리티는 아니다.
밀크코코아를 대표하는 시그니쳐 상품은 베를린 트렌치 코트. 배우 전지현이 영화 베를린에 착용한 고가의 코트를 본따서 만들었으나, 재질과 품질면에서 가격에 비해 우수하다는 평이 많다. 어떤 블로거는 색깔별로 구매했을정도라고. 3~4월달에 밀크코코아 홍대 오프라인 매장, Lize를 방문하면 트렌치 코트를 구매하기 위해 몰려든 여성들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심지어 매장을 걸어다니기가 힘들정도라고 한다.
국내 오프라인 매장은 홍대 본점 한정이다. 오프라인 매장에 가면 꽤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카메라를 들고 매장을 촬영하는 광경을 볼 수 있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현재는 매장이 텅 비어있는 광경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3. 장점 [편집]
- 고가의 명품 브랜드들의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물론 디자인 한정. 재질과 품질은 보장할 수 없다.
- 홍대에 오프라인 매장이 있기 때문에 가까운 지역에 거주자들은 실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 네이버 페이로 결제가 가능하다.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교환이나 환불이 좀 더 수월한 편이다.
- CJ 대한통운으로 배송을 하기 때문에 반품이 수월하다. 저렴한 배송비는 덤.
- 모델 사진들이 연예인 화보 뺨칠정도로 예쁘기 때문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사진만 구경하고 가는 사람들이 많다 - 인기있는 제품들은 99% 가능성으로 재입고된다. 재입고 예정이 아니었던 제품도 요청이 많으면 소량으로 해주는 이벤트를 하곤 한다.
- 보세 브랜드의 의류들도 판매하고 있으며, 보세 제품은 타 인터넷 쇼핑몰들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4. 단점 [편집]
- 사이즈가 매우 작다. 주 타겟은 44~55 사이즈의 여성들이며, 바스트 (가슴) 사이즈가 큰 여성들에겐 그림의 떡이다.
- 가격대비 품질과 재질이 떨어진다. 가격은 백화점 입점 브랜드 수준인데, 판매하는 의류들은 그렇지 못하다.
- 모델 사진이 넘사벽인 관계로 (비현실적 외모 + 화보 효과) 제품 실물과는 차이가 큰편이라 구매 리스크가 크다.
- 리뷰 페이지와 밀크코코아 중고장터를 열람하기 위해서는 사이트 회원가입을 해야된다.
- 배송기간이 매우 오래 걸린다. 기본 12일에서 한달은 기다려야 한다. 물론 반품 재고나 시즌 동안 안 팔린 재고는 3일이내 발송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으며, 실제로 1~3일만에 받아볼 수 있다.
- 대부분의 원피스나 스커트는 너무 짧아서 앉을 때 불편하다는 평이 많다. 다만, 허리가 짧은 체형에는 길게 느껴졌다는 평도 있다. 때문에 다리가 짧고 허리가 긴 체형의 여성에게는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다리가 긴 체형들을 고려했는지 밀크코코아에서 판매하고 있는 대부분의 원피스들을 총장 +5cm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지만, 추가비용을 지불해야 된다.
- 검수를 잘 안 하는지 불량이 많은 편이다. 때문에 번거로워도 환불 기간 내에 불량인지 아닌지 반드시 확인해야 된다. --
- 다양하지 못한 스타일.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의류는 메르헨&브랜드 모티브 디자인이 대부분이며, 이조차 소매 길이와 원단 디자인만 변경한 경우가 많다. 깔별 구매에도 한계가 있다.
- 고객센터와 전화연결이 매우 어려우며, 통화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의나 환불은 무조건 해당 사이트 Q&A 게시판이나 네이버 페이 문의 게시판을 통해 진행해야 하며, 전화를 해달라고 문의 게시판에 요청을 해도 게시판을 통해 문의해달라는 답변만 되돌아온다고 한다.
- 오프라인 매장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에 불만을 품은 소비자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밀크코코아 제품 리뷰글이나 영상에서 꼭 등장하는 유형의 후기인데,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했다가 직원들의 불친절한 서비스에 실망했다는 평을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인적자원관리를 잘 못하는 듯 하다.
5. 기타 [편집]
- 2020년 현재, 연예인 협찬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외에 드라마 등에도 협찬을 하는 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