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한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명 | 민한식(閔漢植) |
생몰 | |
사망지 | |
매장지 |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 |
추서 | 건국훈장 애국장 |
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06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민한식은 1876년 1월 27일 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 부상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1907년 음력 11월에 장운식(張雲植) 의병장의 부대에 들어갔고, 음력 11월 20일 임해준(任海俊), 신돌석, 이향운(李香雲), 곽준희, 김평근(金平根) 등과 함께 옥천군 이내면 기탄리에 거주하는 이시근(李始根)으로부터 군자금을 수합했다. 이후 옥천·금산 일대에서 총기를 휴대하고 군자금과 군수품을 모집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그러나 1909년 3월 영동경찰서 순사들에게 체포되었고, 그해 6월 경성공소원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다가 1913년 사면령에 따라 석방되었지만 고문의 후유증을 이기지 못하고 1915년 4월 13일에 자택에서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6년 민한식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그리고 2008년에 그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6년 민한식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그리고 2008년에 그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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