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에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2.1. 토르: 라그나로크 [편집]
코르그와 함께 그랜드마스터의 글래디에이터(검투사) 중 하나로 등장. 대사는 한 마디도 없지만, 토르를 만났을 때 로봇 팔을 움직여 인사를 하거나 칼춤(?)을 추고 헤임달을 만났을 때도 "What's up bro?" 하는 느낌으로 인사를 하는 등 행동거지가 꽤 귀엽다. 최후반부 전투에서 로봇 다리가 잘려나가고, 코르그가 그를 실수로 밟는 바람에 죽은 줄 알고 미안해서 시신을 들고 다녔는데 사실 살아있었다. 밟혀서 기절한 듯.
2.2. 어벤져스: 엔드게임 [편집]
파일:1558869903.jpg
아스가르드인 생존자들이 지구에 와서 만든 거주지인 뉴 아스가르드에서 토르, 코르그와 룸메이트로 지내고 있다. 짧은 팔로 페퍼로니 피자를 먹다가 포트나이트 상대가 인성질을 시전하자, 화를 내며 피자를 던지는 등, 이번에도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피자를 매우 귀엽게 먹는다.
아스가르드인 생존자들이 지구에 와서 만든 거주지인 뉴 아스가르드에서 토르, 코르그와 룸메이트로 지내고 있다. 짧은 팔로 페퍼로니 피자를 먹다가 포트나이트 상대가 인성질을 시전하자, 화를 내며 피자를 던지는 등, 이번에도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피자를 매우 귀엽게 먹는다.
그 후 최종 결전에서 코르그와 함께 재등장하여 최종전투에 참여한다. 이때 두 개의 검을 양손에 들고 전투 준비하는 모습이 제법 멋지다. 잘 알려지지는 않은 사실이지만, 어벤져스 측과 타노스 측이 최종 결전을 위해 서로를 향해 돌진할 때, 어벤져스 측의 최선두에서 달렸던 주인공이 바로 미에크였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와칸다 전투 때 캡틴과 블랙 팬서가 선두에서 치고나가는 장면이 워낙 인상깊었던지라 이번에 그 영예로운 자리를 넘겨받는 히어로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주목됐는데 뜬금없이 미에크가 그 역할을 맡은 셈.
또 슈트를 입어도 키가 인간 청소년 정도였던 라그나로크 때에 비해 이번에는 슈트가 성인 수준으로 커졌는데, 토르:라그나로크 때 부서진 슈트의 팔다리를 새로 제작해 장착하면서 강화한 모양.
또 슈트를 입어도 키가 인간 청소년 정도였던 라그나로크 때에 비해 이번에는 슈트가 성인 수준으로 커졌는데, 토르:라그나로크 때 부서진 슈트의 팔다리를 새로 제작해 장착하면서 강화한 모양.
3. 기타 [편집]
원래 플래닛 헐크에서 등장한 캐릭터로, 지구에서 쫒겨나 사카아르에 떨어진 헐크의 첫 동료가 되어 검투사와 혁명군으로서 생사를 같이한 끝에 동족의 왕이 된다. 처음엔 말 많고 순한 성격이었지만, 자신의 동족들이 핍박받는 와중에 이 모든 걸 갈아엎을 힘을 가진 헐크에게 매료되어 서서히 과격주의자로 변해간다. 이후 행적에 대해선 월드 워 헐크 참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와서는 검투사라는 설정만 가져오고 원작과는 완전 딴판인 캐릭터가 되었다. 이것은 같은 동료였던 코르그도 마찬가지.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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