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스에서
아킬레우스를 따르던
전사 부족.
우수하고 용맹하며 충성심이 강했다고 한다.
[1] 제우스가 자신의 아들이자 아킬레우스의 조부인 아이아코스를 위해
개미 둥지로 만든 자들이며 그래서
이름도 '개미 인간'이라는 뜻이다. 충성심이 강한 부하를 뜻하는 관용어로도 쓰며, '부하'를 뜻하는
영어 단어 'Minion'의 어원이라는 설이 있다.
토탈 워 사가: 트로이에서는 퓌티아 진영의 지도자인 아킬레우스가 미르미돈의 전쟁군주로 소개되며, 고유 병종으로 미르미돈 병사들을 쓰는 것으로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