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1.1. 장점 [편집]
신캐릭터의 성능과 그 외 모든 공략들이 대부분 나와있기 때문에 저비용 고효율을 추구할 수 있다. 섭종위기인 게임인지 아닌지도 미리 알 수 있기 때문에 신작보다 서버종료에 대한 부담감이 적어지며 무과금유저들이라도 공략들로 쉽게 정착할 수 있다.
1.2. 단점 [편집]
2. 변경 [편집]
미래시대로 따라갈 경우 단점들로 유저들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미래시를 땡기거나 독자적인 노선을 가는경우가 많다. 장점만 땡겨오는 건 상관없지만 가챠 일정을 건들 경우 헬적화 소리를 듣게 된다.
- 킹오파 올스타 한국 서버는 9개월 가량의 업데이트를 떙겨서 미래시를 지워버렸다.
- 걸카페건은 미래시를 지우고 독자적인 노선을 가기로 했다.
- 명일방주의 글로벌 서버는 기본적으로는 중국과 같게 가되 일부 픽업을 크게 뒤섞고 이벤트 사이의 공백을 줄이고 도입 순서를 흔드는 식으로 조정했다.
-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의 경우, 해외 서비스는 콜라보 등 때문에 이벤트 순서[2]가 약간 수정되는 것을 제외해도, 대만 서비스는 원래의 9픽업이 문제를 일으킨 것 때문에 수정되었다.
땡길 경우 유저들은 성장 속도 및 재화 수급에 비해 지옥같은 가챠 일정을 겪게되고 지워버릴 경우 유저들의 불안감 조성 및 서버 종료 위기감을 느끼게된다. 어느 쪽이든 미래시를 바탕으로 나왔던 캐릭터는 보통 나오기 때문에 유저들은 그 캐릭터가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뽑기를 해야하고 재화 관리가 매우 힘들어지기 때문에 독이 될 수 있다.
3. 관련게임 [편집]
3.1. 미래시가 있는 게임 [편집]
[1] A유저는 OP캐릭터 3개를 존버해서 뽑고 B 유저는 OP캐릭 1개와 마음에 드는 캐릭 2개를 뽑았다면 A유저가 훨씬 강하기 때문이다.[2] 물론 이벤트와 연동된 뽑기 포함.[3] 이쪽은 2년 전 업데이트를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에 미래시는 확실하나, 성능이 거의 없다시피 한 케이스라서 무시한다고 해서 딱히 게임적 손해는 없다. 나온 옷들을 미리 봐두고 원하는 옷을 골라 준비를 해두거나 달릴 이벤트를 골라두는 정도.[4] 이 용어의 원조격 게임으로, 사실 앞서가는 서버의 정보를 땡겨온다는 것은 너무 당연한 개념이지만 설정 용어가 난무하는 타입문 시리즈의 팬들답게 이 개념을 아예 은어화시켜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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