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랄루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 상위/관련 문서: 포스 센스
파일:attachment/382px-Miraluka-TOR.jpg
일반적인 제다이 미랄루카의 모습. 눈을 가리는 두건을 쓰고 있다.
파일:attachment/458px-Jerec-TNR.jpg
카일 카탄의 숙적이었던 다크 제다이 제렉(Jerec) 눈 주변에 두른 건 선글라스가 아니고 눈 가리개.
Miraluka
1. 상세 [편집]
스타워즈 세계관에 등장하는 종족 중 하나. 본디 인간과 비슷한 종족이었으나 고향 행성인 알페라이드스(Alpherides)에 정착한 이후 안구가 퇴화되어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본디 이 행성은 가시광선이 닿지 않아 눈이 쓸모 없어졌기 때문. 이들이 어떤 연유로 가시광선이 닿지 않는 척박한 곳으로 이주해 왔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시각이 없는 대신 다른 감각이 뛰어날 것 같지만 그렇지 않고, 포스를 매우 잘 사용한다. 직접 가시광선을 받아들일 수 없는 대신 포스를 사용해 앞을 본다고 한다. 즉, 모든 구성원이 포스 센시티브를 넘어 제다이 수련생 정도의 포스 사용이 가능하다. 안구가 없고, 일반적인 인간의 눈이 있어야 할 자리가 비어 있기 때문에 위화감을 줄이기 위해 보통 안대를 착용하거나 눈 위치까지 두건을 덮어 쓰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재미있게도 인간과 혼혈이 가능하다.
시각이 없는 대신 다른 감각이 뛰어날 것 같지만 그렇지 않고, 포스를 매우 잘 사용한다. 직접 가시광선을 받아들일 수 없는 대신 포스를 사용해 앞을 본다고 한다. 즉, 모든 구성원이 포스 센시티브를 넘어 제다이 수련생 정도의 포스 사용이 가능하다. 안구가 없고, 일반적인 인간의 눈이 있어야 할 자리가 비어 있기 때문에 위화감을 줄이기 위해 보통 안대를 착용하거나 눈 위치까지 두건을 덮어 쓰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재미있게도 인간과 혼혈이 가능하다.
2. 역사 [편집]
미랄루카의 고향인 알페라이드스는 성운 근처라 오랫동안 은하계에 알려져 있지 않았다[1]. 이 행성을 최초 발견하여 정착한 것이 이 미랄루카 종족이었다. 정착한 시기는 야빈 전투 부터 대략 6,000년 전. 정작 이 행성에 도착했을 때는 대기권이 우주 밖으로 사라져가고 있는 상태라 도저히 생명체가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다. 게다가 이 행성은 일반적인 항성 주위를 돌고 있는 게 아니라 적색 왜성 주위를 돌고 있었던지라 가시 광선 자체가 도달하지 않았다.
엑사르 쿤이 일으킨 시스 대전쟁(Great Sith War)당시 만달로리안들이 침략하여 시스 세력의 식민지가 될 뻔 했으나 공화국과 제다이 기사단에 의해 탈환되어 나중에는 이 곳에 제다이 사원 및 학교까지 세워지게 된다. 전 주민이 포스 센서티브이니 당연한 결과. 그러나 미랄루카 종족이라 해서 반드시 제다이가 된 것은 아니었다. 다스 레반이 일으켰던 제다이 내전 당시에는 시스 제국[2]의 영향권 안으로 들어간 적도 있었고, 이후 신 시스 전쟁(New Sith Wars)기간 동안 양 진영이 치고 받고 싸워댔던 곳이었던지라 시스가 된 미랄루카도 있었다고 한다. 시스의 패퇴 이후 공화국에 흡수되었다가, 공화국이 무너지자 제국령이 되었지만, 팰퍼틴이 몰락한 이후 신 공화국이 세워진 이후에는 중립 지역으로 남았다.
엑사르 쿤이 일으킨 시스 대전쟁(Great Sith War)당시 만달로리안들이 침략하여 시스 세력의 식민지가 될 뻔 했으나 공화국과 제다이 기사단에 의해 탈환되어 나중에는 이 곳에 제다이 사원 및 학교까지 세워지게 된다. 전 주민이 포스 센서티브이니 당연한 결과. 그러나 미랄루카 종족이라 해서 반드시 제다이가 된 것은 아니었다. 다스 레반이 일으켰던 제다이 내전 당시에는 시스 제국[2]의 영향권 안으로 들어간 적도 있었고, 이후 신 시스 전쟁(New Sith Wars)기간 동안 양 진영이 치고 받고 싸워댔던 곳이었던지라 시스가 된 미랄루카도 있었다고 한다. 시스의 패퇴 이후 공화국에 흡수되었다가, 공화국이 무너지자 제국령이 되었지만, 팰퍼틴이 몰락한 이후 신 공화국이 세워진 이후에는 중립 지역으로 남았다.
3. 이모저모 [편집]
3.1. 신체적 특징 [편집]
3.2. 산업 [편집]
빛이 들어오지 않는 환경이지만 미랄루카의 고향은 의외로 농경 사회이다. 공업도 어느 정도 발전해 있으나, 대형 우주선을 건조할 정도로 발전한 것은 아니고, 우주선의 부품이나, 소형 컴퓨터, 농기계를 생산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는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식량만은 최대한 자급자족하기 위한 방책이었다.
3.3. 정치, 사회 [편집]
일반적인 중앙집중적인 정치 체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제국처럼 모든 권한이 1인에게 위임된 것이 아니고 23명의 행성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의원들로 이루어진 의회를 가지고 있다. 법적인 권한은 각 지방의 치안 담당 기구에 의해 수행되며, 아직까지 연방 단위의 법 집행 단체를 조직할 이유가 없었다고 한다(쉽게 말하면, 구 공화국의 정치 체계와 매우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살기 좋은 시골 동네 이렇게 조용한 동네라 몇몇 혈기 넘치는 젊은 미랄루카들은 고향을 떠나 은하계를 방랑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보통은 고향을 잘 떠나지 않는다. 그러나, 여행을 떠나기 싫어하는 분위기와는 달리, 의외로 카타르(Katarr)[5]라는 행성에 식민지를 건설하기도 했다. 인간 종족과 교류하면서 혼혈을 낳기도 했으며, 이러한 후손 대부분이 역시나 포스 센서티브가 되었다.
3.4. 제다이와의 연관 [편집]
4. 등장 인물 [편집]
5. 기타 [편집]
EA-Bioware의 최신 MMORPG 스타워즈: 구공화국에서 플레이 가능한 종족 중 하나. 아쉽게도 시스 제국 진영에서는 선택할 수 없다.
[1] 항성계의 이름은 애브론(Abron.)[2] 사실은 다스 레반의 세력[3] 사실 6,000년은 진화 시간으로 따지면 그다지 긴 시간도 아니다. 호모 사피엔스가 부족 생활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흐른 시간을 따져보면 최소한 10,000년은 넘는다.[4] 또한, 6,000 BBY가 더더욱 설정 오류 가능성이 있는 것이, 구공화국의 기사단 시리즈는 4,000 BBY시기에 일어난 일을 다룬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르면 대략 2,000년 만에 진화하여 현재 같은 모습이 되었다는 것.[5] 여기는 다스 니힐러스에 의해 순삭 당한다. 행성이 순삭당했다는게 무슨 말인가 할 수도 있겠지만 진짜로 혼자서 순삭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