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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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사용법3. 쓰임

1. 개요 [편집]

녹는점이 60ºC전후로 매우 낮은 고분자의 일종인 PCL(폴리카프로락톤)이다.
보통 지퍼백이나 플라스틱 통에 알갱이 형식으로 들어있다.

2. 사용법 [편집]

1. 쇠그릇이나 유리그릇에[1] 온수[2]를 부어주고 알갱이를 넣은 후 완전히 투명해질때 까지 기다린다.
2. 완전히 투명해지면 쇠젓가락 따위로 뭉쳐준 후 꺼내고 물기를 털어준다.
3. 원하는 모양을 만들고 빠르게 굳히려면 찬물에 넣거나 부으면 된다.

3. 쓰임 [편집]

물라스틱은 잘 녹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모양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여러 물질을 넣어 야광이나 시온 물라스틱도 만들 수 있다. 당연히 이때는 잘 섞어줘야한다.

강도가 꽤 높고 탄성이 있어 잘 부서지지 않기 때문에 큰 힘을 받는 부품을 만들 필요가 있을 때 유용하다.

다만 뜨거운 물에 녹을 정도로 열에 약하기 때문에 열원에 가까운 곳[3]에서는 쓰기 어렵다.

[1] 절대 플라스틱 그릇에는 쓰지 말것. 한번 달라붙으면 떼어내기가 무척 힘들며 제거하기도 어려워서 그릇을 버려야 한다. 때문에 정 플라스틱 그릇을 써야 한다면 평소에 쓰지 않는 버릴 용도의 용기에만 쓰는것이 좋다.[2] 60~70도 사이가 적당하다.[3] 대표적으로 데스크톱 본체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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