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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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을 건너 국내 진공작전을 벌인 독립군
1. 공적 개요 [편집]
○ 1919년 3.1운동 참가
○ 1922년 대한군정서 김학섭 등과 신건원 주재소를 공격하여 일경 사살 및 일제 기관 파괴
○ 이후 중국 훈춘 일대 일경 공격과 밀정처단 등 활동
○ 1922년 일경에 체포되어 1923년 사형 순국
○ 1922년 대한군정서 김학섭 등과 신건원 주재소를 공격하여 일경 사살 및 일제 기관 파괴
○ 이후 중국 훈춘 일대 일경 공격과 밀정처단 등 활동
○ 1922년 일경에 체포되어 1923년 사형 순국
2. 생애 [편집]
1919년 3.1운동에 참가한 뒤, 간도로 망명하여 대한군정서 독립군으로 활동하였다. 1922년 1월 2일 대한군정서 대원들과 함께 웅기항의 일제 기관을 공격하고자 하였으나 일제 군경의 경계가 심하여 함경북도 경원군 소재 신건원주재소로 공격목표를 바꾸었다.
중국 화룡현을 떠난 대원들은 두만강을 건너 1월 5일 새벽에 신건원주재소에 도착하였다. 주재소를 급습하여 일제 순사를 사살하고 폭탄을 투척하여 일경 숙소를 파괴하였으며, 일제 군경과 교전 후 복귀하였다.
이후 만주 훈춘 등지에서 일제 군경 공격과 밀정처단 등의 활동을 계속하다 1922년 12월 13명의 독립군과 함께 일제 경찰에 체포되어 청진으로 압송되었다. 1923년 5월 함흥지방법원 청진지청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1923년 12월 20일 서대문형무소에서 사형 순국하였다.
3. 기타 [편집]
4. 포스터 [편집]
5. 관련 사이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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