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윤(배구선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GS칼텍스 서울 KIXX No.17 | |
문지윤 (Moon Ji-Yun) | |
출생 | |
국적 | |
학력 | 원곡중 - 원곡고 |
포지션 | 라이트 / 센터 |
신체 | 181cm / 68kg / O형 |
배구 입문 | 중학교 1학년 |
프로 입단 | |
소속 구단 | |
응원가 | SS501 - Fighter |
SNS | |
1. 소개 [편집]
GS칼텍스 소속인 배구 선수. 포지션은 라이트.
2018-19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지명되었다.
2018-19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지명되었다.
2. 선수 생활 [편집]
2.1. 프로 데뷔 전 [편집]
원곡중 시절 육상을 하다 제의를 받고 배구선수로 전향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레프트 포지션이었다.
2.2. 2018-2019 시즌 [편집]
총 13경기에 출전하여 13득점을 기록했다. 공격 성공률은 30.56%.
2.3. 2019-2020 시즌 [편집]
2020년 1월 13일 김해빈과 함께 트레이드로 GS칼텍스 서울 KIXX로 이적했다. 트레이드 상대는 박민지와 김현정. 1월 26일 인삼공사전 1세트에 교체 투입되어 2득점을 올렸다. 2월 2일 친정팀 기업은행을 만나 선발 출장했다. 우려와 달리 블로킹 4개를 포함해 10득점으로 친정팀에 비수를 꽂으며 첫 인터뷰도 했다.
2.4. 2020-2021 시즌 [편집]
러츠가 절정의 기량을 보이고 있는 관계로 경기에 자주 나오지는 못하고, 주로 러츠가 부진할 때나 가비지 타임에 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다 2021년 1월 22일 현대건설전을 앞두고 권민지가 훈련 도중 부상을 당하고, 경기 도중 강소휘가 발목 염좌 부상으로 2~3주간 이탈하게 되면서 출장 기회가 늘 것으로 보인다.
문명화나 김유리가 좋지 않을 때마다 대체로 들어가며 제 몫을 꾸준히 해내고 있다. 차상현이 수훈 선수 인터뷰를 했으면 좋겠다고 언급할 정도.작년에 친정팀 상대로 수훈선수 인터뷰 한 것은 잊어버린 모양이다.
그러다 2021년 1월 22일 현대건설전을 앞두고 권민지가 훈련 도중 부상을 당하고, 경기 도중 강소휘가 발목 염좌 부상으로 2~3주간 이탈하게 되면서 출장 기회가 늘 것으로 보인다.
문명화나 김유리가 좋지 않을 때마다 대체로 들어가며 제 몫을 꾸준히 해내고 있다. 차상현이 수훈 선수 인터뷰를 했으면 좋겠다고 언급할 정도.
3. 기타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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