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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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소개2. 어떤 일을 하는가3. 성비4. 문예부가 있는 학교5. 작품에서의 문예부
5.1. 문예부가 묘사된 작품

1. 소개 [편집]

文藝部 / Literature Club. 문예 창작 동아리, 편집부 등으로도 불린다.

2. 어떤 일을 하는가 [편집]

글(文)에 대한 본인의 재주(藝)를 뽐낸다는 이름에 걸맞게, 글쓰기를 주 목적으로 삼는 동아리이다. 존재하는 문예부의 절대다수가 소설 창작을 주 활동으로 삼으며, 교내에 별도의 신문부가 없다면 교지 발행, 신문 발행의 역할도 겸한다. 교지 발행의 경우 보통 학교 축제에 맞추어 발간한다.

소설 창작의 경우 축제 때 문집으로 묶어 판매 또는 전시한다. 문집의 퀄리티는 문예부원들의 소질에 따라 단순 팬픽이나 인소 느낌 물씬 나는 퀄리티에서부터 준수한 고퀄까지 다양하다. 물론 대부분 지뢰거나 어디서 적당적당히 오마주해온 것들 싹 긁어다가 짜깁기한 것들이 절대다수

팬픽 쓰는 애들만 모이면 주제가 아이돌이 됐건 건담이 됐건 뭐가 됐던 간에 일단 덕후들 집합소가 된다. 정말로.

신문 발행의 경우 주로 월간으로 발행하며, 화장실과 복도 또는 반 게시판에 붙인다.

솔직히 하는 일이 많이 없는지라 학예 행사 등의 준비나 진행 과정을 보조하는 역할로 강제 차출당하기도 한다. 학교에 따라서는 교내 문예 창작 공모전 등을 주관하는 역할을 맡기도 한다. 그래도 여전히 하는 일이 없다. 존재감도 적고. 물론 그럴 경우 부 활동비가 적다는 이유로 유지되는 경우도 생긴다...

3. 성비 [편집]

남고가 아닌 이상에야 성비는 대부분 여자 8 남자 2 정도. 때로는 아예 여성부원들만 있는 동아리가 되기도 한다. 이런 성비 때문에 들어가고 싶어하던 남학생이 여초 분위기를 꺼려 들어가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4. 문예부가 있는 학교 [편집]

교내에서의 비중만큼이나 문예부가 상설된 학교의 수는 상당히 적다.

5. 작품에서의 문예부 [편집]

인기 없는 동아리로 묘사되며 문집 만들기가 주 업무. 이건 현실하고 별 차이 없다 상당히 조용한 분위기로 묘사된다.

5.1. 문예부가 묘사된 작품 [편집]

[1] 2011년까지 존재했었으나 당시의 동아리장이 3학년이 되어 동아리 활동을 그만두게 되었고 남은 2학년 부원들도 동아리를 이끄는 것에 부담감을 느끼는 바람에 그대로 해체크리.[2] 2018년 이후로 망해가기 시작. 2019년 2학기 해체.[3]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동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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