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문승국(文承國) |
출생 | |
학력 | |
현직 | |
경력 | 서울 구로구청 건설국장 서울특별시청 도시계획과장 서울 성북구 부구청장 서울특별시청 도심활성화추진단장 서울특별시청 물관리국장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과 초빙교수 희망제작소 고문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1952년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와 육군사관학교(31기)를 졸업하였다.
육사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재직하였으나 이후 군인으로서의 꿈은 접고 유신사무관 제도를 활용하여 공직에 입문하게 된다.
이후 주로 서울특별시청에서 공직자로 근무해왔다.
서울시 공직자로 재임하며 구로구청 건설국장, 시청 도시계획과장, 성북구 부구청장, 도심활성화추진단장, 물관리국장을 역임하고 공직에서 퇴임하였다.
퇴임 이후에는 서울시립대학교 초빙교수, 박원순 시장이 당시 상임고문으로 재직하던 희망제작소 고문직을 맡으며 박 시장을 알게 되었고 2011년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서 박 후보가 당선되며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에 임명되었다.
그러나 노량진 참사(수몰사고)로 인해 책임을 지기 위해서 사표를 제출하고 부시장직을 사퇴하였다.
육사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재직하였으나 이후 군인으로서의 꿈은 접고 유신사무관 제도를 활용하여 공직에 입문하게 된다.
이후 주로 서울특별시청에서 공직자로 근무해왔다.
서울시 공직자로 재임하며 구로구청 건설국장, 시청 도시계획과장, 성북구 부구청장, 도심활성화추진단장, 물관리국장을 역임하고 공직에서 퇴임하였다.
퇴임 이후에는 서울시립대학교 초빙교수, 박원순 시장이 당시 상임고문으로 재직하던 희망제작소 고문직을 맡으며 박 시장을 알게 되었고 2011년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서 박 후보가 당선되며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에 임명되었다.
그러나 노량진 참사(수몰사고)로 인해 책임을 지기 위해서 사표를 제출하고 부시장직을 사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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