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슬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서울 중랑 축구단 No.22 | |
문슬범 (Mun Seul-Beom) | |
생년월일 | |
국적 | |
포지션 | |
신체 | 172cm |
소속팀 | |
1. 개요 [편집]
2. 선수경력 [편집]
2.1. ~ 2020년 [편집]
2.2. 서울 중랑 축구단 [편집]
2020년부터 새로이 개편된 대한민국 4부 축구리그인 K4리그 참가팀 서울 중랑 축구단에 합류하였고, 팀의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같은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하여 K4리그와 대한축구협회 FA컵의 개막 또한 연기되었는데, 5월 9일 있던 고양시민축구단과의 FA컵 1라운드에서 선발로 출전하며 데뷔하여 풀타임을 뛰었으나, 팀은 3-1로 패배해 탈락했다. 그리고 1주 후인 5월 16일에 마찬가지로 고양시민축구단을 상대로 한 K4리그 개막전에서도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으로 뛰었고, 해당 경기에서 팀은 1-1 무승부를 거뒀다.
3라운드 양평 FC전에서는 팀이 0 - 2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내주며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고, 몇 분 후에는 퇴장까지 당해 팀의 주장인 본인이 0 - 3 대패의 원흉이 되고 마는 아쉬운 경기력을 보였다.
같은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하여 K4리그와 대한축구협회 FA컵의 개막 또한 연기되었는데, 5월 9일 있던 고양시민축구단과의 FA컵 1라운드에서 선발로 출전하며 데뷔하여 풀타임을 뛰었으나, 팀은 3-1로 패배해 탈락했다. 그리고 1주 후인 5월 16일에 마찬가지로 고양시민축구단을 상대로 한 K4리그 개막전에서도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으로 뛰었고, 해당 경기에서 팀은 1-1 무승부를 거뒀다.
3라운드 양평 FC전에서는 팀이 0 - 2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내주며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고, 몇 분 후에는 퇴장까지 당해 팀의 주장인 본인이 0 - 3 대패의 원흉이 되고 마는 아쉬운 경기력을 보였다.
3. 여담 [편집]
- 초등학생때 아침마다 모여 축구를 했었는데, 다른 초등학교 축구부 코치의 권유를 받고 정식으로 축구선수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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