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왕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시호
문성왕후(文成王后)
본관
순천 박씨(順天 朴氏)[1]
아들
경춘원군(慶春院君)
공주(公主)
생몰연도
? ~ ?

정종 문명대왕의 2비.

문공왕후와 같이 박영규의 딸. 즉 두 왕후는 자매지간이었다.

정종은 문성왕후와의 사이에서 독자인 경춘원군을 두었지만 이름조차 남기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2] 혜종의 적자 흥화궁군, 정종의 적자 경춘원군, 광종의 적자 중 결국 승자는 광종의 아들 경종이었다.

문성왕후와 사이가 나름 괜찮았던 걸로 보이는데 딸도 하나 두었지만 작위도, 이름도 모두 실전됐다.

[1] 지금의 전라도 지역으로 후 유명한 가문으로 거듭난다.[2] 이후 경춘원군은 혜종의 적자였던 흥화궁군과 함께 광종 연간에 벌어진 대숙청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 비운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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